연금계좌 꿀팁! 달러 강세에도 수익 지키는 국내 상장 미국 ETF, 이거 하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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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26년 6월, 서대리의 영끌 펀드 결산 이야기
6월, 주식은 울고 웃고... 그래도 플러스!
- 첫 번째 펀드: 6월 한 달 동안 1.33% 수익 (103만 원) 났어.
- 신기한 현상: 6월 초엔 올랐다가 11일쯤 -150만 원까지 떨어졌는데, 월급날(25일) 다가오니까 다시 확 오르다가 월급날 지나고 또 떨어지는 걸 봤어. 매달 이런다니까 신기해!
- 달러 환율 덕 봤어: 미국 주식(S&P 500, 나스닥)은 6월에 오히려 떨어졌는데, 달러 환율이 2.8%나 올라서 이걸 다 커버하고 플러스로 마감했어. 요즘 달러 환율이 계속 오르니 1600원, 1700원까지 갈 거라는 얘기도 있어.
- 달러 환율 상승은 문제지만...: 한국에서 사는 나한테는 물가 오르는 큰 문제지만, 내가 이걸 바꿀 순 없잖아. 그래서 달러 자산(부동산, 미국 ETF 등)을 더 모으기로 결심했어. 한국 주식이나 금이라도 꾸준히 모아야지.
두 번째 펀드도 씩씩하게!
- 두 번째 펀드: 6월 수익률 1.58% (36만 원) 났어.
- 수익률은 비슷한데 수익금은 적어: 첫 번째 펀드랑 비슷하게 움직였는데, 이 펀드는 나중에 시작해서 총자산이 아직 적거든.
- 목표는 1년 900만 원 채우기: 매달 75만 원씩 꾸준히 넣고 있고, 앞으로 나스닥 중심으로 투자해서 첫 번째 펀드 따라잡는 게 목표야.
올해 수익률은?
- 첫 번째 펀드: 올해 21.08% 수익!
- 두 번째 펀드: 올해 14.93% 수익!
- 한국 주식보단 낮지만...: 올해 코스피가 100% 가까이 올랐으니 좀 아쉽긴 하지만, 내가 선택한 방법이니 후회는 없어.
왜 수익률 차이가 날까?
- 달러 파킹 ETF 덕분: 두 번째 펀드에 비상금으로 넣어둔 달러 파킹 ETF가 있는데, 이게 달러 환율 오르면서 수익을 냈거든. 미국 지수 ETF는 달러 환율 + 주가 수익률 둘 다 얻는 거라 수익률 차이가 났어.
- 미국 주식 '물타기'는 아직: 고점 대비 20% 떨어지면 사려고 돈을 넣어뒀는데, 그 가격이 안 와서 1년 넘게 그냥 뒀어. 달러 파킹 ETF로 바꿔둔 게 다행이지. 요즘은 주식이 떨어져도 금방 회복해서 20% 이상 떨어질 틈을 잘 안 줘.
서대리의 영끌 펀드, 총 세 개!
- 첫 번째 펀드: 세액 공제 600만 원 채우는 용도
- 두 번째 펀드: 세액 공제 한도 900만 원 채우는 용도
- 세 번째 펀드: ISA 만기 전까지 채우는 용도
6월 거래 내역
- 첫 번째 펀드: 50만 원 입금하고 에이스 미국 SP, 에이스 미국 나스닥, 솔 미국 배당 다우존스 ETF를 샀어. 이 ETF들이 상장했을 때부터 봤는데, 벌써 두세 배 올랐더라!
- 두 번째 펀드: 75만 원 입금하고 코덱스 미국 SP5, 코덱스 미국 나스닥, 코덱스 미국 배당 다우존스 ETF를 샀어. 앞으로 나스닥 ETF 중심으로 모아갈 건데, 주가가 제일 저렴한 코덱스를 사고 있어.
나스닥 ETF, 어떤 걸 살까?
- 커버드콜 ETF: 나스닥 변동성이 부담스럽다면, 배당금 받으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커버드콜 ETF도 좋은 방법이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은퇴자에게 추천!
- 단순 나스닥백 ETF: 하지만 시세 차익까지 합치면 단순 나스닥백 ETF가 수익률은 더 좋아. 이건 자기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돼. 나는 아직 은퇴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현물 ETF로 모아갈 거야.
6월 30일 기준, 첫 번째 펀드 총자산 7,881만 원!
- 역대 최고 기록 달성! 7월에 조금만 더 힘내면 8천만 원 돌파할 것 같아.
- 상승장은 몰아친다: 4월, 5월 두 달 동안 1,300만 원 가까이 수익이 났었어.
- 시장은 예측하지 않아: 고점이다 싶으면 오르고, 저점이다 싶으면 떨어지는 게 시장이니까, 굳이 예측하려고 애쓰지 않아.
- 꾸준함이 중요해: 그냥 꾸준히 돈 넣고, 팔지 않고 들고 가는 게 내 전략이야. 미국 ETF가 알아서 잘 해줄 거라고 믿어.
목표 수익률보다 훨씬 잘 나가고 있어!
- 원래 목표는 연평균 7% 수익률이었는데, 지금은 연평균 14%를 훨씬 넘어서고 있어.
- 2022년 같은 하락장이 와도 계획했던 금액보다 총자산이 많을 정도야.
- 수익금이 원금보다 많아졌어! 계좌가 두 배로 불어난 거지.
- 앞으로도 미국 주식이 지난 7년처럼 올라준다면 더 빠르게 불어날 거야.
인류의 발전, 나스닥에 담겨있어!
- 나스닥 지수는 인류의 발전을 숫자로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인류는 계속 발전할 거고, 나스닥 주가도 기대돼.
내 책도 많이 사랑해줘!
- 내 첫 번째 책 "나는 노후에 가난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가 11쇄를 찍었어! 현재 시점에 맞춰 내용을 업데이트했으니, 풍족한 노후를 꿈꾸지만 막막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야.
긴 영상 시청해줘서 고맙고, 내 채널이 너희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서대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