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이 결혼시킨 '영국남자♥국가비' 런던집 습격! 깜짝 근황 공개!
런던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보따리 풀기!
이번엔 런던에 있는 내 절친,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 집에서 지내고 있어! 필립은 앤디 워홀 다음 가는 아티스트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해. 한국에서도 전시회를 열고 COEX에서도 작품을 볼 수 있으니, 혹시 본 사람 있을지도 몰라!
집 구경 좀 해볼까? 필립 집은 온통 랍스터 테마로 꾸며져 있어. 전화기부터 체스판까지, 정말 독특하고 귀여운 것들로 가득해. 마치 '메종 콜버트'라는 호텔에 온 것 같아!
여행 중에 화장실 가는 게 불편할 때가 있잖아? 그래서 이번엔 특별히 '유기농 푸룬 프리바이오틱스'라는 걸 가져왔어. 올리브영에서도 많이 봤을 거야. 푸룬 주스가 변비에 좋다는 건 다들 알지? 나도 이제 나이가 드니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 이 제품은 유기농 푸룬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코팅되어 있어서 장 건강에 정말 좋대.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도 편하고, 비행기 안에서도 먹었는데 괜찮았어.
오늘은 한국에서 엄청 유명한 커플, '영국남자' 조쉬랑 개비 쿠기 만나기로 했어. 개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준우승자고, 조쉬는 한국 음식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지. 둘이 만난 지 12년이나 됐는데, 아기 낳고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조쉬랑 개비 만나서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 조쉬는 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거의 한국 사람 다 됐어. 개비도 조쉬 덕분에 한국 음식을 더 좋아하게 된 것 같고. 둘이 서로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조쉬는 한국 음식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정말 큰 공을 세웠어. 특히 불닭볶음면 영상은 대박이었지! 외국인들이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일단 맛있고, 친구들이랑 같이 먹고 SNS에 올리는 재미도 있어서 그런 것 같아.
영국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도 있잖아? 조쉬도 어릴 때 먹었던 음식은 별로 맛이 없었다고 하더라구. 하지만 런던에는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퓨전 음식도 많아서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해. 그래도 조쉬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은 삼계탕이나 국밥이래. 특히 순대국밥은 영국에서 먹을 수 없어서 더 그리워하는 것 같아.
개비는 아기 키우느라 정신없지만, 그래도 조쉬랑 함께 한국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 아이가 한국 음식을 잘 먹는 걸 보면 정말 기특하겠지?
조쉬는 10년 넘게 유튜브를 하면서도 꾸준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게 대단한 것 같아. 비결은 '새로움'을 계속 찾는 거래. 여행 다니고, 새로운 곳에서 지내면서 영감을 얻는다고 해.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걸 꾸준히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어. 내가 좋아하는 걸 기록하고, 경험을 쌓고, 나만의 색깔을 찾는다면 그게 곧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지. 여러분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걸 찾아 꾸준히 해나가면 분명 멋진 일이 생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