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파동 10가지 키포인트! 글렌닐리 매매법의 '진실'은? (필수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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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릴리의 네오웨이브 핵심 정리 (중학생 눈높이)
글렌 릴리라는 사람이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좀 더 자세하게 파고들어서 자기만의 방식을 만들었어. 이걸 '네오웨이브'라고 부르는데, 기존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서 몇 가지 중요한 점들을 뽑아내고 규칙을 더해서 좀 더 명확하게 만든 거지.
이번 글에서는 글렌 릴리가 제시한 10가지 핵심 포인트들을 객관적으로 설명해 줄게. 이게 맞다 틀리다 판단하는 건 아니고, 그냥 이런 게 있구나 하고 알아두면 돼.
1. 네오웨이브 학파의 수장
- 글렌 릴리는 '네오웨이브'라는 새로운 파동 이론 학파의 리더야.
- 기존 엘리어트 파동 이론과는 다른 자신만의 생각과 발견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지.
- 그래서 글렌 릴리의 이론을 하나의 파동 이론으로 받아들이는 관점이 중요해.
- 다른 사람이 엘리어트 파동으로 분석한 걸 보고 "틀렸어!"라고 바로 말하지 마. 아직 정답은 없어.
- 글렌 릴리도 신처럼 완벽하게 딱 한두 개의 경로만 보여주는 건 아니니까, 너무 기대하진 마.
2. 엄격한 임펄스 체크
- 충격파에는 '연장'이 중요하다고 봐.
- 충격파가 나왔는데 연장이 없으면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말해.
- 하지만 연장이 없어도 충격파일 수는 있다는 점! 오해하면 안 돼.
- 이사 추세선:
- 충격파가 끝나는 조건으로, 5파가 나온 후 이사 추세선을 빠르게 깨야 한다고 봐.
- 시간 개념도 있지만, 너무 엄격하게 보진 않아도 돼. 빠르게 깨는 느낌만 있으면 돼.
3. 채널링 & 추세선 개념
- 채널링:
- 채널을 잘 그리는 게 중요하다고 말해.
- 3연장 충격파 같은 경우, 1파와 3파가 채널 안에 들어가고 5파가 채널 안에서 마무리되는 식의 이론이 있어.
- 또는 1파를 꽉 채우고 3파가 채널을 벗어나 강하게 돌파한 후, 5파가 채널 안에서 마무리되는 경우도 있어.
- 이런 채널 이론은 충격파를 볼 때 좋은 가이드가 돼.
- 추세선:
- 1연장 충격파는 추세가 깔때기처럼 모이는 경향이 있고,
- 5연장 충격파는 추세선이 벌어지는 확산 형태를 보인다고 말해.
4. 다양한 조정파 특성 정의
- 글렌 릴리는 조정파에 이름을 많이 붙여서 공식화했어. 이게 공부할 때 정말 도움이 돼.
- 예를 들어, '약한 플랫', '중간 플랫', '강한 플랫', '미달 플랫', '불규칙 플랫' 등 플랫 파동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구분했지.
- '직잭' 파동도 '일반 직잭', '시미 직잭', '연장 직잭' 등으로 나눠서 설명해.
- 이런 이름들을 알면, 특정 파동이 나왔을 때 앞으로 어떤 움직임이 나올지 힌트를 얻을 수 있어.
- 예를 들어, '시연장 직잭'은 삼각수렴 파동을 잡아먹거나, 그 자체로 조정이 끝났다고 볼 수도 있다고 말해.
- '연장 플랫'이 '엔딩 다이아고날'의 1파가 될 수도 있다는 힌트도 주고, '불규칙 플랫'으로는 1-2-3-4-5가 시작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해.
- 조정파가 어디서 나오는지까지도 설명해 줘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돼.
5. 시간 개념 (미약하지만 존재)
- 기존 엘리어트 파동 이론에도 시간 개념이 있지만, 글렌 릴리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 예를 들어, '엔딩 다이아고날'이 나왔을 때, 그 엔딩이 끝난 시간의 50% 안에 되돌림이 일어나야 한다고 봐. 더 빠르게는 25% 안에 많이 내려와야 한다고도 말해.
- '이사 추세선'을 이야기할 때도 시간 개념이 들어가.
- 'A, B 파동'의 시간이 비슷하게 걸리면 다음 파동이 연장될 수 있다는 개념도 있어.
6. 무제한 삼각형 발견
- 모호한 파동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유용하고, 기존의 '핸들 패턴'을 설명해 주기도 해.
- 조정파 마지막 단계에서 옆으로 길게 움직이는 수렴 형태가 나타난 후 상승을 시작할 때, 이걸 '무제한 삼각형'이라고 봐.
- 이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파동 시작점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어.
- 무제한 삼각형은 이름처럼 이후 움직임에 특별한 제약이 없다는 뜻이야.
- 이런 무제한 삼각형은 파동 카운팅을 더 풍성하게 해주고, 애매했던 캔들 패턴도 설명해 줘.
7. 제한 삼각형 & 무제한 삼각형 분리
- 무제한 삼각형을 발견했기 때문에, 글렌 릴리는 '제한 삼각형'도 구분해서 설명했어.
- 제한 삼각형:
- 파동에 나오는 삼각수렴은 '제한 삼각형'이라고 봐.
- 가장 긴 내부 파동만큼만 분출하고 다시 삼각수렴 안으로 들어간다고 설명해.
- 이런 특성 때문에 롱과 숏을 동시에 노려볼 수 있다고 말해.
- 향후 움직임의 크기를 제한하기 때문에 매매 기회를 제공하기도 해.
- ABC 조정에서도 삼각수렴이 나오면 이후 움직임을 제한한다고 말해.
8. 엔딩 다이아고날을 터미널 충격파로 정의
- '엔딩 다이아고날'을 '터미널 충격파'라고 명확하게 정의했어.
- 이건 충격파의 마지막에 나온다는 뜻이야.
- 엔딩 다이아고날이 나오면, 빠른 시간 안에 전부 되돌려야 한다는 규칙도 제시했지. 이게 매매에 도움이 돼.
9. 복합 파동에 대한 견해
- 복합 파동은 중요한 파동인데, 글렌 릴리는 복합 파동이 대체로 채널을 따라 움직이는 편이라고 봐.
- 채널을 벗어나면 충격파를 의심해야 하고, 채널을 따라 내려오면 조정파를 의심해야 한다고 말해.
- 이런 움직임을 보면 "전체 되돌림이 크게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지.
- WXY 같은 복합 파동도 이중 지그재그, 이중 플랫, 이중 복합 등 다양하게 구분해서 설명해.
10. 파동 힘의 크기 분류 (세력 순위표)
- 파동의 힘을 분류해서 순위를 매긴 표가 있어. 이게 좀 오해될 수도 있는데, 잘 이해해야 해.
- 예를 들어, 상승 중에 삼중 지그재그가 나오면 하락에 유리하다고 보는 식이야.
- 이런 표를 보고 "무조건 이렇게 된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파동의 힘을 가늠하는 힌트로 받아들이는 게 좋아.
- 강한 조정이 나오고 강한 상방 분출이 나오는 건 말이 되지만, 의미 없는 조정 뒤에 쥐꼬리만큼 올라가는 건 말이 안 된다고 경계하라고 말해.
11. 지나친 피보나치 비율 의존 경계
- 글렌 릴리는 피보나치 비율에 엄청난 의미를 두는 편이야.
-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피보나치 비율에만 의존해서 카운팅하는 건 경계하라고 말해.
- 1.618, 2.618 같은 비율에 맞춰서 무언가를 하려고 하거나, 말도 안 되는 내용도 있다고 하니, 이런 부분은 참고만 하는 게 좋아.
12. 경로가 많을 때 마음가짐 (카운팅 노하우)
- 경로가 너무 많을 때는 파동의 중간으로 가정하라고 말해. 즉, 추세가 아직 남았다고 보는 거지.
- 이런 마음가짐은 실제 매매에서 도움이 될 때가 많다고 해.
- 더 큰 파동의 일부 개념, 즉 내가 생각한 ABC가 사실은 더 큰 ABC의 일부일 뿐이라는 개념도 매매에 도움이 되고 손절을 빨리 할 근거가 되기도 해.
이 10가지 포인트들이 글렌 릴리의 네오웨이브 이론에서 핵심적인 내용들이야. 공부하면서 이런 부분들을 잘 기억해 두면 파동 이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