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다가구 투자, 노후 준비가 독? 현실 수익률 600만원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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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대전 서구 도안동 상가주택 경매 낙찰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서구 도안동에 있는 상가주택을 경매로 낙찰받으신 '띵동 월천'님을 만나봤어요. 건물주가 되신 걸 축하드리고, 어떻게 낙찰받고 임차 세팅까지 하고 있는지 이야기 들어볼게요!
건물 소개
-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
- 크기: 토지 약 88평, 건물 약 160평
- 구조: 1층 상가, 2~3층 주택 (총 9가구)
- 1.5룸 2개
- 투룸 4개
- 복층 투룸 1개
- 복층 쓰리룸 1개
- 1층 상가 1개
- 특징: 코너 건물, 엘리베이터 있음 (13인승), 복층 다락방 구조
낙찰 과정
- 감정가: 15억
- 낙찰가: 11억 4,800만원 (감정가의 약 75%)
- 입찰 계기: 여러 번의 유찰 끝에 포기 상태에서 도전했는데 덜컥 낙찰받으셨대요! 10번 이상 입찰 경험이 있으셨다고 하네요.
- 대출: 낙찰가의 약 84.5%인 9억 7천만원 대출받으셨어요. 원래 더 받을 수 있었지만,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조금 낮춰서 받으셨다고 합니다.
임차 세팅
- 명도: 9가구 모두 수월하게 명도 완료! 특히 이사비는 먼저 달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먼저 100만원을 드리고 깔끔하게 마무리하셨다고 해요.
- 임대료:
- 복층 쓰리룸: 2천만원에 105만원 (시세보다 낮게 받으셨어요)
- 투룸: 2천만원에 70만원 (시세보다 낮게 받으셨어요)
- 1층 상가: 1천만원에 88만원 (원래 시세보다 저렴하게 받으셨어요)
- 수익률: 이자 제외하고 월 300만원 초반 정도 순수익 예상 (시세대로 받으면 300만원 중반까지 가능)
'띵동 월천'님의 이야기
- 경매 시작 이유: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아 노후 대비와 부수입을 위해 시작하셨대요. 일반 매매보다 적은 투자금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합니다.
- 다가구 주택 선택 이유: 아파트 경매도 해보셨지만, 다가구 주택이 훨씬 명도도 수월하고 관리도 편하다고 느끼셨대요.
- 코칭 후기: 낙찰받기 전보다 낙찰받고 나서의 코칭이 더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순서대로 다시 짚어주시고, 강의 영상도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불안함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해요.
- 투자 조언: "믿어야 합니다. 경험자만 믿을 수 있어요. 건물주님 믿고 사부 처리 너무 좋고, 수강료 뽑고도 남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 앞으로의 계획: 월세 수익을 더 늘리기 위해 두 번째 다가구 주택 투자를 계획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핵심 정리
- 저렴하게 낙찰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도 협의와 임차 세팅까지 꼼꼼하게 해야 한다.
- 전세 하나를 끼고 월세 세팅을 하면 투자금 없이(무피) 또는 적은 투자금(풀피)으로 건물을 운영할 수 있다.
- 경매는 경험자의 노하우와 믿음이 중요하다.
- 도전하는 용기가 가장 중요하다!
이번 사례를 통해 경매로 다가구 주택을 낙찰받고 성공적으로 임차 세팅까지 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띵동 월천'님의 앞날을 응원하며, 다음 영상에서 또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