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편입 합격 자소서? 11월 벼락치기 꿀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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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자소서, 언제 어떻게 써야 할까? 중학생 눈높이로 쉽게 알려줄게!
1. 자소서, 언제 써야 할까?
- 벼락치기? NO! 평소에 조금씩!
- 나는 11월에 벼락치기로 썼지만, 평소에 키워드만이라도 적어두는 게 좋아.
- 시간이 없다면 여름방학이나 추석 연휴를 활용해봐. 특히 추석 연휴는 가족 행사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우니, 자소서나 학과 정보를 찾아보는 데 쓰면 딱이야!
- 핵심은 '스토리 라인' 만들기!
- 평소에 키워드를 적어두고, 어느 한 시기를 정해서 나만의 스토리 라인에 따라 정리하는 게 중요해.
- 같은 전공이라면: "전적대에서 이 과목을 들으면서 이런 노력을 했고, 편입해서 이런 활동을 하고 싶다"는 식으로 진로와 연결해서 쓰면 좋아.
- 다른 전공이라면: "왜 이 전공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는지, 어떤 과목이나 연구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편입해서 어떻게 내 진로를 개척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 중요해. 학과를 바꾸는 '명분'을 잘 설명해야 해.
- 이동 중에도 틈틈이!
- 핸드폰 메모장에 이동 중에 공부하기 싫을 때 조금씩 적어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돼.
- 공부하기 힘들 때는 유튜브나 신문, 잡지를 보면서 내가 가려는 학과에 대한 흥미를 느껴보자. 노는 시간을 조금 쪼개서 자소서 키워드를 생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2. 첨삭, 꼭 받아야 할까?
- 필수는 아니지만, 도움이 될 수 있어!
- 나는 11월에 3번 첨삭을 받았는데, 시간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야.
- 첨삭은 글을 더 잘 다듬어주고, 문법이나 표현을 교정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 하지만 주제 선정이나 스토리 라인은 내가 직접 만들어야 해. 첨삭해주시는 분들이 전공 지식이 깊지 않을 수도 있으니, 내 전공 지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내가 직접 써야 해.
- 이런 사람에게 추천!
- 글쓰기에 자신이 없거나, 무엇을 써야 할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굳이 첨삭을 받지 않아도 괜찮아.
3. 주제 선정, 어떻게 할까?
- 나의 경험과 흥미를 중심으로!
- 활동 경험이 많지 않다면, 내가 특정 과목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나 그 과목에서 느낀 매력을 중심으로 지원 동기를 작성하는 게 좋아.
- 만약 대단한 대외 활동 경험이 있다면, 그 내용을 중점적으로 써도 좋고.
-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 내가 무엇을 배우고 싶고, 왜 이 학과에 가고 싶은지를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게 중요해.
4. 자소서, 합격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
- 학교마다 달라! 필기 점수가 우선!
- 자소서는 1차 필기 합격 여부를 가르는 정도의 영향력이라고 생각하면 돼.
- 중앙대처럼 서류 반영 비율이 높은 학교는 자소서 영향력이 크지만, 한양대, 성균관대, 건국대처럼 필기 점수가 훨씬 중요한 학교도 많아.
- 가장 중요한 건 필기 점수야! 1차 필기에서 합격해야 자소서 낼 기회가 주어지니까.
- 면접에서 자소서 내용이 중요해!
- 면접이 있는 학교에서는 자소서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이 나올 수 있어. 자소서에 쓴 내용을 잘 설명할 수 있어야 해.
- 필기 점수가 조금 아쉬울 때, 자소서가 그 부분을 보완해 줄 수도 있어.
5. 학업계획서, 얼마나 중요할까?
- 필기 점수 다음으로 중요!
- 예를 들어 한양대 인문계는 영어 70%, 서류 30%인데, 이 서류에는 학업계획서 외에도 전적대 학점 등이 포함돼.
- 자연계는 영어 20%, 수학 50%, 서류 30%로 필기 비중이 더 높아.
- 결론적으로 필기가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 학업계획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돼.
6. 실제로 썼던 자소서, 이렇게 썼어요!
- 지원 동기:
- 전적대 전공과 같은 전공이지만, 활동 경험이 적었어. 그래서 전공 수업에서 느낀 흥미, 실험을 통해 구현해 본 경험, 앞으로 새로운 학교에서 배우고 싶은 것을 중심으로 작성했어.
- 첫 문장은 결단력 있게 시작하는 게 좋아. (예: "저는 한양대학교에서 ~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비동일계라면: 직접 조사하고 알게 된 내용을 바탕으로 왜 이 학과에 가고 싶은지 설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전적대 전공과 지원 전공과의 유사성 또는 노력 경험:
- 활동 경험이 없다면, 직접 이 학과에 가기 위해 어떤 과목을 공부했고, 어떤 논문 자료를 접하며 관심이 생겼는지를 구체적으로 써봐.
- 동일계라면: 동아리 활동, 대회 활동, 논문 작성 경험 등을 적으면 큰 도움이 돼.
- 핵심은 '선포 후 서술'이야. 먼저 "이것을 했다"고 선언하고, 그 뒤에 어떻게 했는지 설명하는 거지.
- 본교 편입학 후 학업 및 졸업 후 진로 계획:
- 배우고 싶은 교과목과 그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졸업 후 연구실 활동이나 프로젝트 참여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좋아.
-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고, 그 장점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중요해. (예: 끈기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팀 프로젝트 경험 서술)
꿀팁!
-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피드백 받기!
- 전공 지식이 있는 선배나 친구들에게 자소서를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해.
- 많은 사람들의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나만의 자소서를 완성해나가자.
- 개요 작성은 필수!
- 자소서를 쓰기 전에 대략적인 개요를 작성해두면 글의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돼. (개요 자료는 추후 추가될 예정!)
결론적으로, 자소서도 중요하지만 1차 필기 합격이 가장 중요해! 필기 공부에 집중하면서, 틈틈이 자소서에 대한 생각도 정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