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매매 압력 해소! '이것' 매수하면 떡상? 박세익 전무의 긴급 진단!
시장이 왜 이렇게 난리일까? 투자 전문가들이 말하는 진짜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
요즘 주식 시장이 완전 난리도 아니지? 어제 박현주 회장님이 "지금이 삼성전자 살 때다!"라고 용기 있게 말씀하셨어. 평소에는 추천도 안 하시다가, 지금 가격이면 사볼 만하다고 하신 거지. 시장이 패닉에 빠져서 다들 손해 보고 무서워할 때, 이런 베테랑 투자자들이 나서서 힘을 주는 게 중요하잖아.
그리고 최태원 회장님도 하이닉스 주식을 48억이나 사셨대. "아니, 하루에 수조 원씩 거래되는데 48억이 뭐 대수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경제는 심리잖아. 최 회장님이 "내가 여기서 주린이들 구해줘야지!"라고 생각하며 사신 거라고 생각해.
좋은 기업을 나쁜 가격에 샀다면?
"평생 돈 모아서 주식 샀는데, 좋은 기업 주식을 나쁜 가격에 샀어요. 계속 들고 있으면 오를까요?"라는 질문이 있었어.
결론부터 말하면, 좋은 기업이라면 결국 나쁜 가격을 회복해. 왜냐하면 좋은 기업이니까!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웬만하면 1등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거야. 일반인들은 지금 가격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기 어렵거든. 미래 이익을 예측하는 것도 시나리오에 따라 달라지니까.
그래서 잡주(가치가 낮은 주식)는 피해야 해. "3등 기업이 1등 될 거야!" 같은 말에 속아서 사면, 나쁜 가격이 다시 오지 않고 상장 폐지될 수도 있어. 삼성전자도 5년 전에 96,800원이라는 나쁜 가격이었지만 결국 회복했잖아.
왜 이렇게 폭락했을까?
이번 폭락장의 주범이 금리랑 연준 위원장 교체라는 말도 있는데, 이건 너무 일반적인 이야기래.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는 거지.
-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특정 종목에 돈을 왕창 빌려서 투자하는 상품이 너무 많았다는 거야.
- 특정 종목 의존: 우리나라 산업이 반도체 같은 몇몇 종목에 너무 의존하고 있어서, 이 종목들이 흔들리면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거지. 마치 HMM이라는 회사가 코스피의 50%를 차지한다고 상상해봐. 그 회사가 폭락하면 코스피도 같이 폭락하겠지?
근데 애플 CEO가 "중국 반도체를 쓰겠다"고 말한 것도 트리거가 됐대. 아이폰 같은 고급 제품에 중국 반도체를 쓴다는 건, 투자자들의 통념을 깬 거잖아. 예전에 테슬라가 중국 배터리를 쓴다고 했을 때랑 비슷한 거지.
내 포지션을 위험하게 만드는 건 뭘까?
변동성 자체가 위험한 게 아니야. 현금이 있으면 오히려 변동성 속에서 싼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내 포지션을 위험하게 만드는 건 결국 '나의 자금 관리' 때문이야.
"내 인생 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하지만 이건 '내 삶을 망쳤다고 판단하는 나의 잘못된 생각'일 수 있어. 영화 '인사이드 아웃'처럼 우리 마음속에는 다양한 감정이 있고, 그 모든 감정이 다 필요해. 너무 한 감정에 치우치면 문제가 생기는 거지.
다른 사람의 스타일이나 가치관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해. 우리는 다 다르잖아. 에스키모인들이 아기를 밖으로 내놓는 것도 그들의 생존 방식인데, 그걸 가지고 비난할 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야.
망해도 괜찮아, 도전하면 돼!
"망했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망하고 도전하고, 또 망하고 도전하는 게 인생이야. 어차피 죽을 땐 다 맨몸으로 가잖아. 중요한 건 얼마나 다이내믹하게 도전하고 실패했는지, 내 인생의 드라마가 얼마나 흥미진진했는지 아닐까?
캐나다는 지루하지만 안전하고, 한국은 다이내믹하지만 위험할 수 있지. 하지만 나는 다이내믹한 지옥, 한국에서 살겠어! 인생이 재밌잖아.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야.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