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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설계사가 아내에게 직접! 여성암보험 조합설계로 1억 9천 보장받는 비법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내 아내를 위한 암보험, 이렇게 준비했어요! (중학생도 이해 가능!)

최근 주변에 암 소식이 세 번이나 들려왔어. 다 여자분들이었는데, 그래서 나도 우리 와이프 안보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지. 와이프는 10년 전에 보험 가입하고 한 번도 신경 안 썼거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준비해 보자 싶어서 파고들었어.

내가 12년차 보험 설계사인데, 내 와이프라면 어떻게 안보험을 설계할까? 이건 우리 와이프가 실제로 가입한 내용이야. 고객들한테는 예산 맞춰서 최적화된 설계를 해주지만, 이건 내 가족이니까 예산 상관없이 최대한 든든하게 보장받게 하려고 했어. 그래서 일반적인 설계랑 좀 다를 수 있어.

30대, 40대, 50대 여성분들! 안보험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면 끝까지 봐봐. 어떤 기준으로, 어떤 특약들이 있는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야.

왜 유방암이랑 자궁암에 집중했을까?

여자라면 유방이랑 자궁이 제일 걱정되잖아? 실제로 내가 들었던 암 소식 세 개 중에 두 개가 유방암, 하나가 자궁암이었어. 그래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장받도록 설계했지.

그리고 우리 와이프가 자궁 쪽으로 치료받은 이력이 있어서, 이걸 그대로 알리면 보험 가입이 어려울 수도 있었어. 그래서 10년 이내에 아팠던 걸 따지지 않는 '간편 심사 플랜'으로 두 군데 보험사에 나눠서 가입했어.

두 개의 보험사, 왜 나눴을까?

보험료가 제일 싼 곳이랑, 여성암에 특화된 곳을 조합했어.

첫 번째 보험사 (A사): 보험료가 저렴한 곳!

  • 암 진단비: 1,000만 원 (일반암), 200만 원 (유사암)
    • "아니, 암 진단비가 왜 이렇게 적어?" 라고 생각할 수 있지. 근데 암 진단받으면 국가에서 급여 치료비의 95%를 지원해주고, 실비 보험도 있잖아? 그래서 급여 치료만 하면 생각보다 큰 돈이 안 들어. 암 진단비는 보험료가 비싸서, 이걸 너무 높이는 것보다 다른 치료비 보장을 빵빵하게 넣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 암 주요 치료비:
    • 암 수술: 500만 원
    • 항암 방사선 치료: 2,000만 원
    • 항암 약물 치료: 2,000만 원
    • 항암 호르몬 약물 치료: 100만 원
    • 중환자실 치료: 2,000만 원
    • 이 특약들은 치료받을 때마다 1년에 한 번씩, 90세까지 계속 나온다는 게 장점이야.
    • 암 수술비를 500만 원으로 낮춘 이유? 급여 치료는 부담이 적고, 비급여 치료는 뒤에 나올 다른 특약으로 커버가 되기 때문이야.
  • 하이클래스 암 주요 치료비: 비급여로 암 수술, 항암 약물,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합쳐서 1년에 한 번씩 2,000만 원이 나와.
  • 하이클래스 항암 약물 치료비: 비급여 면역 항암 치료나 표적 항암 치료를 받으면 1년에 한 번씩 3,000만 원이 나와. 요즘 이런 치료비가 엄청 비싸잖아? 이걸 대비하는 거지.
  • 항암 방사선 중입자 치료비: 5,000만 원
  • 중증 갑상선 진단비: 3,000만 원 (갑상선암 중에서도 더 위험한 경우를 대비)
  • 로봇 수술비: 자궁, 난소 쪽 로봇 수술하면 200만 원
  • 납입 면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80% 이상 장애 시 보험료 납입 끝!
  • 보험료: 41세 여성 기준, 할인받아서 약 6만 1천 원 정도.

두 번째 보험사 (B사): 여성암 특화!

  • 유방암 진단비: 수용체 타입별로 2,000만 원 ~ 3,000만 원까지 추가 지급.
  • 항암 세기 조절 방사선 치료비: 1,000만 원
  • 항암 양성자 방사선 치료비: 1,000만 원
  • 표적 항암 약물 허가 치료비: 1회 한 1,000만 원
  • 카티 항암 약물 치료비: 1회 한 5,000만 원 (비갱신형으로 저렴하게!)
  • 특정 호르몬 약물 허가 치료비: 300만 원
  • 갑상선 호르몬 약물 허가 치료비: 100만 원
  • 유방암으로 표적항암 약물 치료 시: 2,000만 원 추가
  • 유방 갑상선 여성 생식기 질환 치료비: 암이 아니더라도 검사, 치료, 재활 시 보험금 지급 (검사 5~10만 원, 종합병원 수술 시 50~200만 원)
  • 유방반늘 생검 조직병리 검사비: 연 1회 20만 원
  • 자궁근종 초강도 초음파 집속술 (하이프 시술): 50만 원
  • 갑상선 바늘 생검 조직 병리 검사비: 20만 원
  • 여성 생식기암으로 인한 자궁 적출 수술비: 100만 원
  •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 수술비: 100만 원
  • 보험료: 41세 여성 기준, 약 2만 7천 원 정도.

그래서 총 얼마가 나오는 걸까?

이 두 보험사를 합치면 이렇게 돼!

  1. 암 진단 시: 1,000만 원
  2. 치료 시 (수술, 항암 방사선, 항암 약물, 중환자실): 치료받을 때마다 1년에 한 번씩, 90세까지 계속 나옴 (수술 500만 원, 나머지는 2,000만 원)
  3. 비급여 치료 시:
    • 수술, 항암 약물, 항암 방사선 치료 합쳐서 1년에 한 번씩 2,000만 원
    • 면역 항암 치료, 표적 항암 치료 시 1년에 한 번씩 3,000만 원
  4. 특수 치료 시: 중입자 방사선 5,000만 원, 세기 조절/양성자 방사선 1,000만 원, 카티 항암 5,000만 원, 자궁/난소 로봇 수술 200만 원
  5. 각종 검사 및 질환 치료 시: 자잘한 보험금들이 추가로 나옴.
  6. 유방암 진단 시: 2,000만 원 ~ 3,000만 원 추가
  7. 중증 갑상선암 진단 시: 3,000만 원 추가

예시: 만약 허투 양성 유방암으로 진단받고, 항암 치료 후 수술, 그리고 비급여 면역 항암 치료까지 받는다면?

  • 암 진단비 1,000만 원 + 유방암 진단비 2,000만 원 = 3,000만 원
  • 항암 약물 치료 2,000만 원 + 수술 500만 원 = 2,500만 원 (총 5,500만 원)
  • 여기에 비급여 면역 항암 치료까지 받으면? 항암 약물 치료 2,000만 원 + 비급여 주요 치료비 2,000만 원 + 비급여 항암 약물 치료비 3,000만 원 = 7,000만 원 (총 1억 2,500만 원)
  • 다음 해에도 비급여 면역 항암 치료를 받으면? 또 7,000만 원 추가! (총 1억 9,500만 원)

이 모든 치료를 받을 때마다 보험금이 계속 나오는 거지!

그래서 총 보험료는 얼마?

41세 여성, 20년 납입, 90세 만기, 간편 심사 기준으로 A사 약 6만 1천 원 + B사 약 2만 7천 원 = 합쳐서 약 9만 원 정도야.

이 보험료는 나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 와이프 나이와 건강 상태에 맞춰서 설계한 거야.

핵심은 '치료비' 중심!

이번 설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어떤 치료를 받든 돈 걱정 없이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어.

암 진단비보다는 치료할 때마다 나오는 치료비 중심, 급여보다는 비급여 치료 중심으로 설계해야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걸 꼭 기억해줘!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나에게 맞는 안보험 설계를 받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 줘! 금융 상품 연구소에서 꼼꼼하게 상담해 줄게. 오픈 채팅방도 있으니 보험 정보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싶으면 들어와 봐! (비밀번호: 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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