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100권 읽어도 제자리? 😭 부자 못 되는 독서법, 신영준 박사가 짚어드립니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독서, 부자가 되는 길은 아니지만 삶을 바꾸는 힘!

독서를 했는데 왜 내 삶이 안 바뀌냐고? 혹시 "독서했는데 부자가 안 됐어!"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야? 솔직히 말하면, 독서한다고 무조건 부자가 되는 건 아니야. 부자는 '운'의 영역이 크거든.

운을 잡기 위한 준비, 그게 바로 독서!

우리가 쓴 책 '일치월장'의 첫 장이 뭔지 알아? 바로 '운'이야. 아프리카 최빈국에서 태어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처럼, 태어난 곳이나 환경 같은 '운'이 정말 중요해.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똑같은 노력으로 더 잘될 수도 있잖아?

인생은 운이 정말 많아. 그래서 그 운을 잡으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 뇌는 팽팽하게, 근육은 탱탱하게!

그럼 독서로 뭐가 바뀌냐고?

책 자체가 삶을 바꾸는 게 아니라, 책을 통해 달라지는 나의 '사고'가 삶을 바꾸는 거야. 소설가 김중혁 작가는 "책은 삶을 바꾸지 않지만, 읽고 나면 마음의 위치가 0.5cm 정도 살짝 옮겨지는 것 같다"고 했어. 바로 그 0.5cm가 우리의 '사고 체계'를 바꾸고, 그로 인해 인생의 변화가 생기는 거지.

독서를 하면 사고방식이 바뀌어야 해. 나에게 유리한 말만 듣는 '확증 편향' 독서는 피해야 해. 독서를 통해 사고방식과 '기준'을 바꿔야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어.

문해력, 왜 중요할까?

나도 예전엔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몰랐어. 공학 박사라고 문해력이 높은 게 아니더라고. 내 옛날 글을 보면 헛소리만 써놨지. 문해력이 낮으면 꼴값 떠는 글만 쓰게 되는 거야.

문해력이 올라가면 뭐가 달라지냐? 예전엔 명품 사고 싶고 돈 자랑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그런 거에 관심 없어졌어. 커피 두 잔 안 마시면 명품 하나 살 수 있지만, 그 돈으로 기부도 하고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거든.

나는 이제 근육량이 늘었는지, 문해력이 올라갔는지, 누가 이직에 성공했는지 이런 게 더 듣기 좋아. 내 운동 코치님이 건강 운동 관리사 자격증을 따려고 밤새 공부하는 걸 보면 뿌듯하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인생이 바뀐다는 걸 느껴.

좋은 사람 만나기, 문해력이 답이다!

요즘엔 유튜브랑 SNS 때문에 좋은 사람 만나기가 더 어려워졌어. 믿고 만났는데 알고 보니 이상한 사람일 수도 있고, 반대로 무뚝뚝해 보이지만 좋은 사람일 수도 있거든.

나는 문해력을 올리기 위해 독서를 해. 문해력을 유지하고, 자기 수행을 위해서도 독서하지. 엄마랑 운동 얘기만 할 정도로 운동에 빠져 있는데, 우리는 운동하기 위해 사는 것 같아. 하루 15시간을 7시간 수면, 1시간 운동, 1시간 독서로 채우는 것처럼 말이야.

스마트폰 시대일수록 독서는 더 중요해. 뇌 근육을 엄청 써야 하고, 스트레스도 완화시켜 주거든. 스마트폰 중독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 나도 마찬가지야. 스포츠를 보다 보면 다른 스포츠도 보게 되고, 시간 가는 줄 모르잖아.

지식 습득, 공감 능력 키우기

독서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야. 아는 게 많아질수록 사람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좋은 말을 더 많이 해줄 수 있거든.

나는 강연할 때 PPT 없이도 두 시간은 할 수 있어. 그만큼 공부했기 때문이야. 원서를 읽으면서 번역서와 다른 부분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고, 그게 지식을 더 깊이 이해하게 만들어줘. 예를 들어, 닭가슴살에 대한 전공서적을 읽으면서 현미만으로는 근육 합성이 어렵다는 걸 알게 됐고, 그래서 병아리콩 같은 걸 추가로 먹어야 한다는 걸 배웠지.

사업, 문해력으로 승부한다!

나는 '델주와 닭가슴살면' 사업을 하면서 문해력을 증명하고 싶었어. 공부를 통해 M&A 경험도 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헬스케어 사업까지 하게 된 거지. 닭가슴살면 사업은 마치 신의 계시를 받은 것처럼 느껴졌어.

10월 1일에 라면 가게도 오픈할 예정이야. 구독자들에게는 라면도 공짜로 줄 거고. 구독 안 하면 평생 후회할지도 몰라!

경제 문해력, 답은 정해져 있다!

주식 공부? 솔직히 필요 없어. 삼성전자 직원들이 너보다 더 잘 알겠지. 파마리서치가 10배 올랐는데, 나는 마케팅 회사인 줄 알았어. 중요한 건 자산 배분이야.

열 배 오르는 건 저주야. 1천만 원, 2천만 원 투자해서 5천만 원 벌면 좋겠지만, 그 돈에 미쳐서 더 큰돈만 찾아다니게 돼. 승자의 저주에 걸리는 거지.

월스트리트의 워렌 버핏도 장기 투자하라고 했잖아. 하지만 일반인은 그렇게 하기 어렵지. 그래서 남는 돈은 홍춘욱 박사님 같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답이야.

사업은 리스크가 크다, 하지만...

사업은 리스크가 너무 커. 마음의 준비가 안 되면 심적 고통이 엄청나지. 닭가슴살면 사업 초반에 마이너스 20억을 찍었을 때 정말 죽고 싶었어.

하지만 문해력이 높으면 상황 파악을 빨리 하고 세상을 읽을 수 있어. 10년 안에 100호점을 만들고,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대접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생각할 수 있지.

구독하고 구원받으세요!

오늘 강연은 내가 했던 강연 중에 제일 만족스러워. '팽팽탱'을 50대 50으로 설명했고, 문해력 책도 나왔으니까.

오늘 자신감 없었던 사람들은 좋은 기운 받고 구독으로 전환해서 구원받길 바라. 구독자 단톡방에서는 할인 정보나 번개 행사 공지도 할 거고, 커뮤니티를 만들 거야.

죽어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구독해서 구원받아!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