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잃지 마세요! 13년 경력 성공 비법, 당신도 부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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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애터미 사업, 13년차 사업가의 솔직한 이야기
시작은 도망이었다?
- 13년 전, 애터미 사업을 처음 만났을 때 바로 시작한 게 아니야. 2년 반 동안 도망 다녔지.
- "김씨들 돈 벌 기회야!"라는 말에 혹했지만, 성공한다는 게 무서웠어. 다른 다단계 사업도 해봤고, 1~2억 정도 날린 경험도 있어서.
- 가족이라서 어쩔 수 없이 한 번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세미나에 갔는데, 그때 마케팅 설명을 듣고 충격을 받았지.
무한 단계 마케팅, 이게 말이 돼?
- 내가 했던 다단계는 7대, 10대, 12대까지만 수당을 줬는데, 애터미는 무한 단계라고 하더라.
- 내가 추천한 사람이든, 내 파트너가 추천한 사람이든, 그 하위에서 발생하는 모든 매출이 나에게까지 올라온다는 거야.
- 처음엔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지. 근데 누나가 이미 돈을 벌고 있더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따졌는데, 누나가 "지금 수당 받아 가잖아"라고 하더라.
"나도 할게!" 단순함이 답이다.
- 공부도 못하고 똑똑하지도 않지만, 나에게 이득이 되는지, 손해가 되는지는 알 수 있었어. 이건 나에게 이득이 되는 사업이라고 판단했지.
- 누나가 "조건이 있다. 빠지지 말고, 항상 앞에 와서 들을 준비를 해라. 노트와 펜만 있으면 된다."라고 했어. 그 조건만 지키면 도와주겠다고 하더라.
- 그때부터 세미나에 빠지지 않고, 남들보다 몇 시간씩 일찍 가서 준비했어. 파트너가 없어도, 나 스스로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았지.
성공은 '따라쟁이'가 된다.
- 애터미 사업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보다 단순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
- 왜냐하면 회장님을 믿고, 회장님이 만든 시스템을 따라가기 때문이지.
- 사업을 하다 보면 초심을 잃기 쉬워. 주변에서 "사기 아니냐", "간판이나 달아라" 같은 소리를 듣다 보면 흔들릴 수 있지.
- 나도 돈이 안 될 때 힘들었어. 아이들 옷 사주기도 빠듯했는데, 옆에서 "다시 간판 달아라"는 소리를 들으면 미치겠더라.
-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어. 여기서 성공하겠다고 떠들었는데, 쉽게 포기할 수 없었지.
자존심은 지키는 것이다.
- 진짜 자존심은 참고 이겨내는 거야. 남들이 비웃어도,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거지.
- 옛날에는 애터미 제품을 설명하면 "왜 이렇게 비싸냐", "어디서 만든 거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
- 하지만 지금은 애터미가 많이 알려져서 "애터미 그거 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듣지.
- 성공하라고 부추기는 것보다, 오히려 "성공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게 더 도움이 될 때가 있어. 성공이라는 두 글자가 우리를 꽉 붙들어 매고 있기 때문이지.
제품이 먼저다!
- 애터미 사업의 핵심은 '제품'이야. 한국 원자력 연구원에서 만든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을 믿고 쓰면 돼.
- 제품을 써보고 좋으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게 돼. 그게 바로 광고고, 그게 바로 사업이지.
- 세종대왕 상을 받은 제품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감 있게 설명하면, 듣는 사람도 믿게 되고 사업할 준비가 된다는 거야.
무한 반복, 복제가 답이다.
- 성공의 길은 '복제'야. 잘하는 사람을 보고 따라 하는 거지.
- 내가 먼저 준비되고, 배우고, 노력하면 내 파트너들도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돼.
-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어.
결론은 '나'에게 달려있다.
- 돈은 생명이 있어. 노력하는 사람에게 간다.
- 내가 원하는 돈을 벌고 싶다면, 참고 이겨내고, 마지막 7단계까지 노력해야 해.
- 초심을 잃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노력하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