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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왜 계속 오를까? 한양대 교수 비법 공개! 폭락에도 끄떡없는 비밀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비트코인, 미래를 바꾸는 기술? 오태민 교수님 이야기

비트코인, 왜 이렇게 요동치는 걸까?

비트코인 가격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사람들이 깜짝 놀랄 때가 많아. 일주일 만에 반토막 나는 일도 몇 번 있었대. 상상만 해도 무섭지? 그런데 신기하게도 비트코인은 그때마다 다시 최고점을 찍었대. 마치 롤러코스터 같지만, 결국엔 더 높이 올라갔다는 거지.

오태민 교수님은 누구?

오태민 교수님은 2014년에 우연히 비트코인을 알게 됐고, 그때부터 비트코인에 대해 글도 쓰고 강연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대.

어떻게 비트코인에 확신을 갖게 됐을까?

처음엔 외국 뉴스 보다가 일본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해킹당해서 사람들이 돈을 다 잃었다는 소식을 들었대. 그때는 '사람들이 만든 돈이 해킹당해서 망하다니, 정말 웃기는 일이네'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자세히 알아보니 비트코인에 엄청 깊은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된 거야.

더 공부하다 보니 '이건 없어지지 않겠다! 오히려 엄청난 가치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대. 특히 금융이 국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비트코인은 국경이 없다는 점이 금융 산업을 완전히 뒤집을 거라고 생각했지.

비트코인이 안 없어지는 이유?

정부가 비트코인을 없애려고 해도 방법이 없대. 비트코인은 전 세계 수만 개의 컴퓨터에 퍼져 있어서, 마치 바이러스처럼 하나만 살아남아도 다시 퍼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야. 전기를 다 끊거나 인터넷을 막지 않는 이상 없애기 어렵다는 거지.

가치가 0이 될까 봐 걱정된다고?

비트코인은 물건을 만드는 것처럼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건 아니야. 사람들이 믿기 때문에 가치가 생기는 거지. 그런데 사람들이 갑자기 비트코인을 안 믿게 돼서 가치가 0이 될 수도 있지 않냐고?

교수님은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이미 정해진 개수만 있고, 사람들이 그걸 얻기 위해 전기와 노력을 쏟아부었기 때문이야. 마치 이미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 물건은 가치가 0이 되기 어렵다는 거지.

그래서 교수님은 비트코인의 가치가 0이 되지 않는다면, 결국 엄청난 가치가 될 거라고 생각했대. 처음 비트코인을 알았을 때 50만 원이었는데, 그때도 이미 엄청난 가치라고 생각했대. 만약 비트코인이 1만 원이라도 0이 되진 않고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가 될 거라고 본 거지. 그래서 결론은 '0이 아니면 1억이다!'라고 생각했대.

비트코인, 왜 이렇게 감정이 많이 개입될까?

비트코인은 다른 투자와 달리 응원하기도 하고, 떨어지면 같이 아파하기도 하는 등 감정이 많이 개입되는 것 같아. 올라갈 땐 더 신나고, 떨어질 땐 더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지.

그래도 비트코인은 최고점을 갱신해왔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일주일에 50% 이상 떨어지는 일이 네다섯 번 있었대. 하지만 그때마다 공포를 이겨내고 최고점을 다시 찍었지. 지금도 가격이 좀 떨어져 있지만, 예전처럼 '다시 1천만 원까지 떨어지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대. 오히려 '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거지.

교수님은 비트코인이 5년 안에 10억 원까지 갈 거라고 예측하고 있어. 물론 사람마다 믿음의 영역이 다르겠지만, 교수님은 간다고 확신하고 있지.

1억 원 예측의 근거는?

10년 전에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금 시가총액의 5%까지는 갈 거라고 생각했대. 그때 금 시가총액의 5%가 대략 1억 원 정도였던 거지. 지금은 금 시가총액과 같아질 거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10억 원이라는 예측이 나온 거야.

비트코인의 미래는?

비트코인은 금 시가총액을 넘어서면, 달러 발행량 총량을 목표로 할 가능성이 높대.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금보다 훨씬 희소하기 때문이야. 금은 매년 채굴되는 양이 전체 보유량의 약 1/60이지만, 비트코인은 그보다 훨씬 적대.

왜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 오를까?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대.

  1. 슈퍼리치들의 자산 이동: 돈이 아주 많은 사람들은 자산을 안전하게 옮기고 싶어 해. 특히 지정학적 위기가 오면 국경이 봉쇄될 수 있기 때문에, 국경을 쉽게 넘을 수 있는 비트코인이 중요해지는 거지. 유명한 그림을 옮기는 것보다 훨씬 쉽고 편리하게 큰돈을 옮길 수 있다는 거야.
  2. 희소성: 비트코인은 개수가 한정되어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 마치 희귀한 보석처럼 말이지.

비트코인은 '보관' 용도다!

비트코인이 쓸모없다는 비판도 있지만, 사실은 '보관'이라는 화폐의 본질적인 용도를 충족하고 있다는 거야. 슈퍼리치들이 비트코인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비트코인은 더욱 강력한 자산이 되고 있어. 미국도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의 도구로 사용하기 시작했대.

비트코인, 언제 사야 할까?

교수님은 6만 달러 정도면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분할 매수하면 큰 어려움 없이 장기 상승을 누릴 수 있을 거라고 예측하고 있어. 코스피 불장 때 오히려 비트코인이 더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하네.

비트코인 vs 다른 자산?

교수님은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최고 강자라고 말해. 10년 이상을 내다본다면 비트코인이 강남 아파트보다 나을 수도 있다고 해.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전 세계의 돈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야.

코인 부자? 현실은?

교수님 주변에는 코인 부자가 별로 없대. 10년 전이나 1억 원 할 때 비트코인을 알게 된 사람들은 그때 사지 못했기 때문이지. 오히려 교수님 때문에 비트코인을 샀다가 손해 봤다고 생각하는 지인들도 있대.

코인 투자, 어떻게 해야 할까?

코인 시장에는 사기꾼도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 스캠성 코인인지 아닌지 잘 분별해야 하고, 무작정 투자하기보다는 공부가 필수라고 강조해.

크립토, 금융을 바꾼다!

크립토 기술은 전 세계 금융을 바꾸고 있어. 국경이 사라지고, 누구나 달러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거야. 한국 금융 관료들도 이 변화를 알고 있지만, 미국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하고 있다고 해.

미래의 모습은?

미래에는 일반인들이 비트코인을 직접 사용하기보다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것을 통해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것처럼 토큰화된 자산을 24시간 거래하게 될 거래. 한국 금융이 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결국 미국 플랫폼을 통해 한국 자산을 거래하게 될 거라고 경고하고 있어.

AI와 크립토, 미래의 두 축!

AI와 크립토는 미래를 이끌 두 가지 중요한 축이야. AI 때문에 언어 장벽이 사라지고, 크립토 때문에 금융의 국경이 허물어질 거야. 이런 변화는 우리의 삶의 방식과 사고방식을 모두 바꿀 것이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해.

돈의 본질, 바뀌고 있다!

옛날 돈은 교환의 편리성 때문에 생겼지만, 이제는 가치 저장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어. 원화나 달러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가치를 잘 지켜주지 못하지만,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에 탁월하고 이동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

코인 부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젊은이들에게는 10년, 20년 이상을 내다보고 비트코인을 '재정 파트너'처럼 생각하며 꾸준히 투자하는 것을 추천해.

미래를 읽는 힘, 인문학!

교수님은 미래를 예측하는 힘은 인문학 공부에서 나온다고 말해. 지금의 질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면, 질서가 변하는 것도 보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거지. 지금은 80년간 유지되던 국제 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는 중요한 전환기이기 때문에, 이 변화를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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