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코로나보다 위험한 '혐오 바이러스', 인권교육으로 막는 법 (중등편)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코로나 시대, 혐오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코로나19 때문에 다들 힘들었잖아. 답답하고 무기력하고... 그런데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게 퍼졌다는 거야. 바로 '혐오 바이러스' 말이야.

누가 혐오 바이러스의 표적이 됐을까?

처음에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시작됐다고 해서 중국 사람들을 향한 혐오가 심해졌어. 우리나라에서도 중국 출신 방송인이나 중국과 관련된 사람들에게까지 혐오 표현이 날아갔지.

혐오 바이러스, 우리에게도 돌아왔어!

그런데 이 혐오 바이러스가 꼭 남 얘기만은 아니었어. 원래부터 있던 '아시안 혐오'가 코로나19 때문에 더 심해졌고, 심지어는 범죄로까지 이어졌대. 작년에만 3800건 넘는 아시안 혐오 범죄가 있었다니 정말 충격이지?

세계 지도자들도 혐오 바이러스를 걱정해!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인종차별을 숨어있는 바이러스에 비유하면서, 인종차별은 부끄러운 거고 사회 발전을 더디게 한다고 말씀하셨어. 미국 바이든 대통령도 인종차별을 추악한 독이라고 하면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했고. 유엔에서도 코로나19 때문에 아시아인들에 대한 편견이 심해지는 걸 걱정하면서, 회원국들이 차별과 싸우도록 노력하라고 권고했대.

혐오하는 마음, 표현해도 괜찮을까?

누군가를 싫어하는 마음 자체는 막을 수 없겠지만, 그걸 밖으로 표현하는 건 괜찮을까? 혐오하는 감정을 표현하는 게 '표현의 자유'라고 할 수 있을까? 이건 정말 생각해 볼 문제야.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