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멘탈 만드는 법? 흔들리는 당신 위한 마음 강화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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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불안과 우울, 어떻게 이겨낼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불안할 때 약 먹으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 솔직히 말하면, 불안할 때 약 먹으면 30분 안에 괜찮아지긴 해.
- 호흡, 명상, 요가, 운동도 좋지만, 이건 그때그때만 해야 하는 걸까?
- 심리 상담소 김하나 소장님이 말해주는 진짜 해결책은 뭘까?
2. 나도 힘들었어... 근데 끝은 있더라!
- 나도 정말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는 끝이 안 보였어.
- 근데 시간이 지나고, 문제가 해결되고, 내가 움직이니까 결국 끝나더라고.
- "이건 끝나지 않아"가 아니라 "이건 끝날 거야"라고 생각하면 괜찮아져.
- 터널 안에 갇힌 것처럼 출구가 안 보일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되는 거야.
- 시간이 지나거나, 문제가 해결되거나, 내가 움직이면 분명히 나아지는 때가 와.
3. 약은 임시방편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해!
- 나도 불안 때문에 상담도 받고 약도 먹었었는데, 솔직히 약 먹으니까 좋아지긴 하더라.
- 근데 이건 잠깐 도움이 되는 거지,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었어.
- 약 먹으면 30분 뒤에 괜찮아지는데, "이걸 평생 해야 하나?" 싶었지.
- 요가, 운동도 좋지만, 그때그때만 해야 하는 걸까?
- 나는 프리랜서라 시간이 자유로워서 불안하면 그냥 걸어 다니는데, 못하는 사람도 있잖아.
- 호흡, 명상 이런 건 많이 들어봤겠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4. 진짜 해결책은 '자율성'과 '연대감'이야!
- 이 책에서 공감됐던 게 '자율성', '연대감', '자기 초월'인데, 이게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닐까 싶었어.
- 인간의 성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 자율성: 나와의 관계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 연대감: 타인과의 관계 (내가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조화롭게 지내고 싶은지)
- 자기 초월: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세계, 자연, 신, 우주와의 관계 (나를 더 큰 존재의 일부로 바라보는 것)
- 자기 초월은 우리나라 정서랑 좀 안 맞을 수 있으니, 일단 '자율성'과 '연대감'을 키우는 데 집중하자.
5. 자율성 키우기: 내 선택에 책임지고 후회하지 않기!
- 자율성은 '나와 나의 관계'인데, 그중 하나가 '내 선택에 책임지는 것'이야.
- 우울하고 불안한 이유는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거나, 선택을 못 해서 그래.
- 후회: "그때 그랬어야 했는데..."라고 과거를 계속 되돌아보면 우울해져.
- 선택 못 함: 선택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결정을 못 하면, 선택하지 않은 다른 길이 계속 눈에 보여.
- 핵심은 '현재'에 집중하고, 내 선택에 책임을 지고, 뒤돌아보지 않는 거야.
-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고민도 멈춰야 해.
- 내 개인 사업을 하면서 내 선택에 책임을 지다 보니, 불안증이 다시 올까 걱정되기도 했어.
- 그래서 요즘은 "지금 할 수 있는 게 뭘까?"라고 생각하며 현재에 집중하려고 해.
- 또 중요한 건 '목적 의식'이야.
- "이걸 왜 해야 하지?"라는 우선순위가 분명해야 해.
- 결과가 안 좋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려면, 내가 왜 이 선택을 했는지 'Why'를 분명히 해야 해.
- 이유를 모르면 일도 하기 싫어지고, 나중에 후회하게 돼.
- 이렇게 하면 '나와 나의 관계'가 돈독해져.
- 내 선택에 책임을 지면 나를 비난하지 않을 수 있어.
- 내가 나를 못 믿고 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자책하는 건 사실 내 책임이 아니거든.
- 그럴 때 나를 탓하지 않고 받아들이면, 나를 수용하기 쉬워져.
- "그때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어. 어쩔 수 없었어."라고 생각하는 거지.
6. 연대감 키우기: 타인을 수용하고 유연하게 생각하기!
- 연대감은 '타인을 수용하는 것'에서 시작돼.
- 예시: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좀 부족해도, 다른 좋은 점이 있다면 그 부분을 수용하는 거야.
- 대중교통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vs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
- 전자가 더 불안하고 화가 많이 날 가능성이 높아.
- 왜냐하면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강한 신념이 있기 때문이야.
- 불안한 사람들은 머릿속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는 신념이 있을 수 있어.
- 이럴 땐 "피해를 줘도 돼"라고 생각해야 해.
- 물론 피해를 안 주면 좋지만, 어쩔 수 없이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유연한 생각이 필요해.
- 최근 영상 내용이 왜곡돼서 상처받는 경우가 있는데, 나도 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서 예민하게 반응하게 돼.
-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거지.
- 이럴 때 댓글에 길게 답글을 달고 싶다가도, "이게 무슨 소용이야" 싶기도 해.
- 불안을 느끼지 않으려면 자극이 없는 직업이 좋겠지만, 우리는 이미 대중에게 노출되어 있잖아.
- 이 상황 안에서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을 찾아야 해.
- "남에게 피해 주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 신념을 좀 버려야 해.
- 상담하다 보면 내 말을 왜곡해서 듣고 싸우는 사람들도 있어.
- 내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역동이라는 게 있거든.
- 힘들면 같은 말도 다르게 들릴 수 있어.
- 이럴 땐 관계를 거기서 끝내버리는 게 나아.
- 일하는 영역과 일상의 영역을 구분해야 해.
- 댓글이나 피드백을 볼 때는 고민이 필요하지만, 최대한 그 시간을 벗어나면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해.
7. 자기 초월은 조심해야 해!
- "나는 우주에 먼지고, 우주의 일부분이야"라고 생각하는 '자기 초월'은 위험할 수 있어.
- 자율성과 연대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기 초월만 높으면, 쉽게 사이비 종교에 빠질 수 있어.
- 내 힘도 없고, 다른 사람과 어울릴 힘도 없는데 왜 거기에 의지하려고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