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크라비🌴 씨-누뉴와 힐링 여행! 위험한(?) 휴가지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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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크라비 여행 브이로그 요약 (중학생 눈높이 버전)
여행 시작! ✈️
- 아침 일찍 일어나서 비행기 타러 갔는데, 거의 놓칠 뻔했대. 밤새 일하느라 피곤했나 봐.
- 오늘 가는 곳은 태국에서 제일 위험한(?) 곳이래. 왜냐고? 바로 "크라비(Krabi)"! (이름이 좀 무섭게 들리긴 하지?)
- 비행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 짧아서 금방 도착할 거래.
크라비 도착! 🌴
- 새벽 7시 30분부터 시작된 하루. 너무 피곤해서 비행기에서 거의 잠만 잤대.
- 크라비에 도착하자마자 보트 타러 이동! 보트 타는 건 오래 안 걸린대.
- 크라비는 진짜 오랜만에 온 곳이라 잘 기억이 안 난대. 딱 2~3번 와봤다고.
- 일정 보니까 "코카이(Koh Kai)"라는 섬에 간다고 되어 있는데, 처음 들어보는 곳이래. 알고 보니 태국 글자 'ㅋ' 발음이랑 똑같아서 "코카이"라고 부른 거래. (엄마 아빠한테 물어보니 어릴 때 가봤다고 함!)
- 근데 갑자기 계획이 바뀌어서 다른 섬으로 간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이 안 난다고 함.
여행 스폰서 등장! 💖
- 이번 여행은 "베이비 브라이트(Baby Bright)"라는 곳에서 지원해줬대. 숙소도 직접 고르게 해주고 정말 고맙다고 함.
- 이번 여행은 액티비티보다는 푹 쉬는 게 목표래. 도착 첫날은 그냥 자고, 둘째 날도 자고, 셋째 날도 자고... 넷째 날부터 좀 돌아다닐 거래. (완전 힐링 여행!)
첫날: 꿀잠과 맛집 탐방 😴🍜
- 도착하자마자 너무 피곤해서 공항 의자에서 잠깐 자고, 차에서도 계속 잤대.
- 팬들을 만나서 반가웠지만, 너무 피곤해서 인사만 하고 바로 이동.
- 보트 타고 이동하는데, 파도가 좀 낮아서 배가 해변까지 바로 못 가고 조금 걸어야 했대.
- 호텔에 도착! 세상에, 여기는 "더스크 랑구르"라는 원숭이도 볼 수 있대. (진짜 신기!)
- 우리가 묵을 곳은 리조트에서 딱 하나뿐인 빌라! 완전 럭셔리해. 수영장도 있고 뷰도 대박.
- 방에 도착하자마자 샴페인이랑 맛있는 과자도 준비되어 있었대.
- 방 구경하는데, 야외 샤워실도 있고 침실도 두 개나 있대. 빌라 하나에 4명까지 잘 수 있는데, 둘이서만 쓰다니 완전 호강!
- 리조트가 33년이나 됐다고 함. (나랑 동갑이네?!)
- 저녁에는 "프라낭 동굴 해변"에서 태국 음식 먹으러 갔대. 동굴 안에서 먹는 건 처음이라 신기했대.
- 음식이 엄청 많이 나왔는데, 다 먹을 수 있을지 걱정됨. (맛있어서 다 먹을지도?)
- 디저트도 엄청 많이 시켰는데, 종류별로 다 먹어볼 거래.
- 마지막으로 "미앙캄"이라는 독특한 태국 음식을 먹었는데, 맛이 엄청 복잡했대. (달고, 시고, 짜고, 맵고 다 들어있다고 함.)
둘째 날: 섬 투어와 액티비티! 🚤🐠
- 둘째 날 아침, 늦잠 자고 일어나서 준비하고 보트 타러 감. 오늘은 보트 타고 하루 종일 돌아다닐 거래.
- 원래는 스쿠버 다이빙도 하려고 했는데, 한 명은 안 하고 싶어 해서 패스.
- 보트 타러 가는 길에 "트랙터"를 타고 이동함. (신기한 이동 수단!)
- 날씨가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함. 그래도 비 오는 날씨도 좋다고 함.
- 첫 번째 목적지는 "홍섬(Hong Island)". 여기는 400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멋진 뷰를 볼 수 있대. (힘들겠지만 도전!)
- 계단 올라가는 게 진짜 힘들었지만, 결국 정상에 도착! 뷰가 정말 멋졌다고 함.
- 다음은 "포다섬(Poda Island)". 여기 해변 모래가 엄청 부드럽고 하얗대.
- "코카이(Koh Kai)" 섬도 봤는데, 진짜 닭 모양처럼 생겼다고 함. (신기!)
- 저녁에는 "레일라이 해변"에서 노을 보면서 저녁 식사. 동굴 안에 있는 레스토랑인데 분위기가 엄청 좋았대.
- 오늘 저녁 메뉴는 똠얌꿍, 쏨땀, 팟타이 등등 엄청 다양하게 시켰다고 함.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었다고 함.)
- 갑자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는데, 알고 보니 다음 날이 생일인 "누뉴"를 위한 깜짝 이벤트였다고 함. (완전 감동!)
셋째 날: 스파와 휴식 💆♀️🛀
- 오늘은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침 겸 점심을 먹고, 4시간 반 동안 스파를 받으러 갔대.
- 스파 코스가 정말 길고 다양했음. 사우나, 스크럽, 우유 목욕, 마사지까지 풀코스로 즐겼다고 함.
- 스파 끝나고 다른 빌라로 옮겼는데, 여기도 엄청 좋았다고 함. (돈을 물 쓰듯 쓴다고 함.)
- 저녁에는 절벽 위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 뷰가 정말 멋졌다고 함.
-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고, 누뉴의 생일 축하 파티도 미리 했다고 함.
넷째 날: 마지막 날 & 한국으로 ✈️
- 여행 마지막 날 아침.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침(점심)을 먹고,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고 함.
- 원래는 섬 투어도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못 갔다고 함.
- 마지막으로 "워킹 스트리트"에 가서 기념품도 사고 구경도 했대. 길거리 음식도 많고 볼거리가 많았다고 함.
- 이제 공항으로 가서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 이번 크라비 여행은 정말 즐거웠고,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고 함.
- 다음에는 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다고 함.
여행 후기 & 감사 인사 🙏
- 이번 여행은 "베이비 브라이트"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다고 함.
- 앞으로도 "베이비 브라이트"와 "ZeeNuNew" 많이 사랑해달라고 부탁함.
- 여행 중에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많았는데, 다 담지 못해서 아쉽다고 함.
- 다음 브이로그에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