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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법" 쓰는 사람 피하세요! 인생을 가난하게 만드는 1가지 말습관 (윤석금 회장)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인생 역전! 벼랑 끝에서 다시 날아오른 이야기

1. 웅진, 처음부터 잘 나갔던 건 아니야!

  • 웅진이 처음 음료 사업을 시작했는데, 아무도 안 사 먹는 거야. 왜냐고? 사람들이 "웅진 하면 책 냄새가 나는데, 음료는 좀 안 맞다"고 생각했거든.
  •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만든다는 개발자를 데려왔는데도 안 됐어. 사장님도, 임원들도 다 안 된다고 했지.
  • 근데 그때 37살 먹은 부장님이 "걱정 마세요, 제가 엄청 키우겠습니다!"라고 큰소리쳤어. 그래서 그 부장님을 사장으로 시켰는데, 이게 대박 난 거야! 바로 '아침햇살'이랑 '초록매실'이 나왔지.
  • 이걸 보면, "된다!"는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 세상은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거야.

2. 세일즈의 달인, 긍정의 힘으로 승승장구!

  • 회장님은 27살 때부터 세일즈를 시작했어. 미국 백과사전을 팔았는데, 처음엔 "이걸 누가 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았지.
  • 근데 회장님은 "저 사람은 살 거야!"라고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어. 그러니 목소리에도 자신감이 생기고, 상대방도 그걸 느끼는 거지.
  • "된다"고 믿는 긍정적인 생각 덕분에 세일즈에서 1등도 하고, 인생이 바뀌었대.

3. 과외 금지 시대, 테이프 강의로 대박!

  • 회장님이 출판사를 차렸는데, 얼마 안 있어서 '과외 금지'가 발표된 거야.
  • 그래서 "돈 있어도 공부 못 시키겠네?" 싶어서, 선생님들 목소리를 녹음한 테이프를 만들어서 팔기로 했어. 이게 지금으로 치면 '인강'의 시초 같은 거지!
  • 이때 제일 중요한 건 '목소리'였어. 힘 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목소리로 강의해야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거든. 그래서 나이 많은 선생님들 대신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선생님들을 모아서 녹음 테이프를 만들었는데, 이게 대박 나서 돈을 많이 벌었대.

4. 벤치마킹과 인재 등용의 비밀!

  • 어린이 책을 만들 때도 그냥 만들지 않았어.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을 다니면서 어린이 책만 1년에 열 번씩 봤대. 이게 바로 '벤치마킹'이지!
  • 그렇게 수준 높은 책을 보면서 눈이 높아졌고, 어떤 책이 좋은지 바로 알 수 있게 된 거야.
  • 그리고 책을 잘 만들려면 머리 좋은 사람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서울대에서 퇴학당하거나 정학당한 학생들을 데려왔대. 왜냐고? 그들은 똑똑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취업하기 어려웠거든. 회장님은 그들의 지성과 열정을 알아보고 기회를 준 거지.

5. IMF 위기, 오히려 기회가 되다!

  • IMF가 왔을 때, 많은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었잖아. 근데 웅진은 오히려 기회로 삼았대.
  • 공장에 물건이 가득 쌓여 있는 걸 보고, "이 정수기를 집에 주고 월 얼마씩 받자!"라고 생각한 거야. 이게 바로 '렌탈' 사업의 시작이었지.
  • 이 렌탈 사업이 대박 나서, 회사가 상장할 때 주가가 200배나 올랐대! 아이디어 하나로 100조 원짜리 회사가 된 거지.

6. 사람 보는 눈, 경험에서 나온다!

  • 회장님은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이런 사람은 피해야 한다'는 걸 경험으로 알게 됐대.
  • 어떤 사람이냐면, 대화와 상관없는 불필요한 말을 많이 하거나, 앞뒤 말이 다른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과는 신뢰가 쌓이기 어렵고, 멀리하는 게 좋다고 해.
  • 반대로, 희망적인 말을 많이 하고, 상대방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사람과는 오래 갈 수 있다고 하네.

7. 에너지를 넣는 사람 vs 빼는 사람

  • 회장님은 우리가 에너지를 '넣는' 사람인지, '빼는' 사람인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해.
  •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건 에너지를 넣는 거야. 꿈이 있는 것도 에너지를 넣는 거지.
  • 반대로 "이제 나이 먹었으니 끝이야", "나는 재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건 에너지를 빼는 거야. 이런 사람들은 불쌍하다고 생각한대.

8.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 회장님도 한때 사업이 크게 실패한 적이 있대. 그때는 사람들이 "기운 받자"고 악수하려고 줄을 섰는데, 갑자기 어려워진 거지.
  • 하지만 회장님은 비리 없이 정직하게 사업했기 때문에 구속되지 않았고, 좋은 직원들과 건강, 그리고 사업 경험을 믿고 다시 일어섰어.
  • 좋은 회사들을 팔아서 빚을 다 갚고, "나는 다시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해.

결론적으로,

이 이야기는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 또한, 사람을 보는 눈과 좋은 아이디어, 그리고 '된다'는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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