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필수템! 자취생·주부라면 손해 보는 초간단 소분 꿀팁 (feat. 강력 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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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코스트코 쇼핑 & 냉장고 정리 꿀팁!
코스트코 갔다가 냉장고 텅텅 비어서 장 보러 갔어! 10시 반에 갔는데도 차가 엄청 많더라. 역시 코스트코는 사람이 많아. 미리 장 볼 목록 적어갔는데, 과연 이것만 사고 나올 수 있을지! 코스트코 가면 꼭 사거나 추천하는 것들 보여줄게.
코스트코 추천템 & 꿀템
- 토마토 소스: 가성비 최고! 첨가물 없고 재료도 좋아서 파스타, 피자 만들 때 맨날 써.
- 올리브 오일: 품질 대비 가성비 짱! 요리, 샐러드 다 이걸로 해.
- 매직랩: 샌드위치 만들 때 필수템!
- 아보카도: 크기도 좋고 가격도 괜찮아서 항상 사.
- 바게트: 빵 코너에서 제일 좋아! 살짝 구워서 버터 발라 먹으면 진짜 맛있어.
- 아메리칸 와규 스테이크: 기름 적당히 섞여서 얇게 썰어 구워 먹거나 볶아 먹기 좋아. 사서 소분해서 쟁여두면 굿!
- 치즈 (하바티, 이브라타): 유제품 비싼데 코스트코는 가성비 좋아. 이브라타 치즈는 네다섯 개 들어있는데 7불 정도!
- 치클레 소스: 추천했던 소스인데 코스트코에도 팔더라. (집에 많아서 패스)
코스트코 쇼핑 후기
총 236불 썼어. 원래 남편이랑 같이 가면 더 많이 사는데, 오늘은 혼자 가서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코스트코 가면 꼭 사려던 것 말고 다른 걸 더 많이 사게 되는 마법이 일어나지.
냉장고 정리 & 소분 꿀팁
장 보고 오면 제일 힘든 게 소분이랑 냉장고 정리잖아. 나만의 꿀팁 알려줄게!
- 영수증 리스트 작성: 장 본 거랑 냉장고에 남은 거 리스트로 다 적어놔. 안 그러면 나중에 뭘 샀는지, 뭐가 있는지 까먹어.
- 종류별로 리스트업: 야채, 고기, 즉석식품, 디저트 등 종류별로 나눠서 적고, 사 온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도 같이 적어두면 좋아.
- 빵 소분: 바게트는 먹을 양만큼 잘라서 지퍼백에 넣어 얼려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 샌드위치용, 간식용으로 나눠서 자르면 편해.
- 버터 소분: 한입 크기로 잘라서 플라스틱 통에 듬성듬성 넣어 얼리면 나중에 딱딱 잘 떨어져.
- 치즈 소분: 하바티 치즈는 네 등분해서 냉동 보관하면 좋아. 한번 쓴 지퍼백을 헹궈서 재활용하면 공간도 절약돼.
- 불고기 소분: 위생 비닐봉지에 한 주먹씩 담아 공기를 최대한 빼서 납작하게 얼리면 해동도 빠르고 바로 요리하기 편해.
- 소고기 소분: 핏물 제거하고 구이용, 국거리용으로 나눠서 소분하면 돼. 구이용은 얇게 펴서 얼리고, 국거리용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서 얼리면 좋아.
코스트코 불고기 브리또 만들기
소분해둔 코스트코 불고기로 불고기 브리또 만들어봤어. 납작하게 얼린 불고기를 팬에 바로 구워서 또띠아에 치즈, 밥이랑 같이 싸면 든든한 한 끼 완성! 5개 만들어서 4개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하나는 바로 먹었지.
소고기 스테이크 시식 후기
코스트코에서 사온 아메리칸 와규 스테이크! 마블링이 장난 아니야. 살짝 구워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 비싼 스테이크집 안 가도 될 정도야!
코스트코 쇼핑이랑 소분 꿀팁,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