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부터 불꽃튀네! 어머니 픽 겹친 합숙맞선 2, 과연 내 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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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예찬이와 함께하는 첫인상 선택 이야기
예찬이 등장!
- 예찬이는 인기가 많나 봐! 엄마들이 보자마자 "전문직"이라고 딱 알아보네. 역시 세월의 경험이 무시 못 하지.
여자 첫인상 선택 시작!
- 어머, 벌써 솔드아웃이야? 여자분들이 너무 젊어서 그런가?
- "언니 같은 거"라고? 요즘 어머님들 정말 젊으시다니까!
- 종교는 기독교면 좋겠다고? 기도해 봐야지!
- "패토녀"라니, 멋있다! 닮은 사람이 많다고?
- 물질적으로 넉넉하진 못했지만, 아빠가 30년 버스 운전해서 세 딸 키우셨대. 이런 사랑을 공감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예찬이.
- 외모가 출중한 사람을 좋아하고, 편안한 관계를 원한대. 너무 들쑥날쑥한 건 싫다고.
- 재미, 도파민! 도파민이 느껴져야 사랑이라고 느낀다는 예찬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는데...?)
- 예찬이는 표현 잘하고 다정다감한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거리가 있다고? 엥?
- 예찬이 엄마도 엄청 젊으시네! "예수 믿는 사람이네" 어떻게 알았지?
이상형은?
- 외적으로 비율 좋은 사람, 얼굴 작은 사람을 좋아한대. (근데 이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고...)
- 딸 낳으면 AS 해줄 수 있지만, 골격은 안 된다고? 깐깐하네!
- 운동하는 사람 느낌도 좋고, 일과 가정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을 원한대.
남자 첫인상 선택!
- 여자분들이 호감 가는 남자에게 가는 시간!
- 예찬이 인기 폭발! 엄마들이 "전문직"이라고 알아보더니 역시 예찬이에게로!
- 안도윤 씨, 김다 씨도 선택받았네.
- 양하윤 씨, 이광현 씨는 문성훈 씨에게로!
- 최정윤 씨는 눈 감으라고? 엄마가 이끌어주네.
- 결국 예찬 씨에게 간 여자분들! 보는 눈은 다 똑같네.
숙소로 이동!
- 이제 숙소로 이동할 시간!
- 이동 전에 남자 첫인상 선택도 한다고?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