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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밝힌 인간 생존의 비밀! 신이 숨겨둔 이것의 정체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종교와 공포, 그리고 생존에 대한 이야기

옛날에는 종교 시대라고 불렸던 때가 있었어. 기독교로 치면 구약은 율법 시대였고,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 2000년 동안 언약 시대가 이어졌지. 구약은 예수님이 오실 거라는 걸 증명하는 책이었대.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10년 뒤, 허왕옥이라는 분이 인도에서 가야로 오셨대. 그분이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2000년이 지난 뒤,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난 사람의 몸을 빌려 다시 오셨다고 해. 그게 바로 전 세계가 전쟁을 끝내고 한국 전쟁이 시작되기 6개월 전이었대.

그래서 이분이 온 건 불교, 기독교 등 여러 종교와 관련이 있대. 앞으로 올 사람이라고 말이야.

그럼 종교는 왜 생겼을까?

인간들이 만든 종교는 공포 때문에 생겼대. 무서움, 불신, 흉악한 짓, 살인, 음행, 주술, 우상숭배, 거짓말 같은 것들 때문에 말이야.

특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교가 생겼는데, 왜냐하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공포를 느끼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야. 만약 공포가 없다면 사람들은 아파트 꼭대기 난간에 올라가거나 높은 나무에 무서움 없이 올라가다가 떨어져 죽을 수도 있겠지. 기차나 차가 와도 무서움 없이 뛰어들 수도 있고.

그래서 신은 우리 생존을 위해 공포를 준 거야. 병에 걸리면 아픈 것도 빨리 고치라는 신호고, 고통도 생존을 위해 주는 거래. 이걸 이해해야 해.

고통과 공포는 왜 주는 걸까?

고통과 공포는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 주는 거야. 다리가 찔리면 아프니까 빨리 고치고, 그 고통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위험을 알아차리고 도와줄 수 있잖아.

생활의 고통도 마찬가지야. 인생이 얼마나 허무한지 깨닫게 해주고,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게 만드는 거지.

예를 들어, 엄청난 부자도 빚 때문에 힘들어하고, 심지어 목숨을 끊는 경우도 있대. 겉보기엔 부러워 보이지만, 그들도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고통이나 공포를 신이 우리를 괴롭히려고 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오히려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 주는 거라고 이해해야 해.

신인은 고통과 공포를 느끼지 않을까?

하늘에 죄를 짓는 사람은 기도할 곳이 없다고 하잖아. 그래서 신인은 두려움이나 고통을 느끼지 않는대.

이분이 어릴 때부터 옷에 신경 쓰지 않고 땀 흘리며 지게를 지고 다녀서 옷이 낡아도 짜깁기해서 입고 다녔대. 심지어 초등학교 웅변 대회 때 다른 친구 옷과 바꿔 입고 나갈 정도로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남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대.

대신 항상 희망을 가지고, 언젠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대. 그래서 서울에 와서 가장 먼저 한 일이 무료 급식이었고, 20살부터 40살까지 20년 동안이나 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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