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쓰레기인데 왜 사? 김규연도 샀다! 폭락장 역공 기회 포착 🚨
솔라나, 이더리움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까?
주의! 이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니야. 여기서 나오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이고, 투자 결정은 네가 알아서 해야 해.
솔라나, 왜 선택했어?
- 코인 초보의 솔직한 이야기: 코인 투자를 처음 시작했는데 뭘 사야 할지 몰랐어.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그 친구가 뭘 사면 꼭 떨어지고, 팔면 오른대. 그래서 그 친구한테 "요즘 뭐 뺐어?"라고 물어봤는데, "솔라나 뺐어"라고 하길래 솔라나를 사봤지. (7월쯤)
- 인간 지표의 위력: 신기하게도 솔라나가 오르더라고! 그래서 앞으로도 그 친구한테 물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
- 현재 보유 코인: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완전 메이저 코인들만 가지고 있네.
솔라나, 도대체 뭘까?
- 디지털 화폐의 진화: 비트코인은 그냥 디지털 화폐잖아? 근데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위에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걸 더했어. 스마트 컨트랙트는 "A 하면 B 해라"처럼 미리 정해놓은 대로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 같은 거야.
- 이더리움의 단점: 이더리움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너무 몰렸어. 그래서 네트워크가 복잡해지고 사용하기 어려워졌지.
- 솔라나의 등장: 그래서 이더리움의 대안으로 나온 게 바로 솔라나야. 이더리움보다 더 빠르고, 수수료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
솔라나 위에서 뭘 할 수 있을까?
- 금융 서비스 (디파이): 코인을 빌리거나 살 수 있어. 중간 기관 없이 말이야.
- 토큰 발행: 솔라나 위에서 나만의 토큰을 만들 수도 있어. 그래서 많은 민코인(밈 코인)들이 솔라나 위에서 나왔지.
- 결제 및 송금: 스테이블 코인 같은 걸 보낼 때 솔라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어.
왜 솔라나가 이더리움보다 빠르고 저렴할까?
- 거래 처리 방식:
- 이더리움: 거래들이 순서대로 하나씩 처리돼. 마치 줄 서서 차례대로 계산하는 것처럼.
- 솔라나: 여러 거래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마치 여러 계산대가 있어서 동시에 계산하는 것처럼. 당연히 더 빠르겠지?
- 수수료 구조:
- 이더리움: 빨리 처리하고 싶으면 수수료를 더 많이 내야 해. 그래서 수수료가 계속 올라가는 거지.
- 솔라나: 수수료가 훨씬 저렴해.
비유: 솔라나 식당은 요리사가 여러 명이라 빨리빨리 음식이 나오는데, 이더리움 식당은 요리사가 한 명이라 줄이 엄청 길고 오래 걸리는 거야.
이더리움 vs 솔라나 기반 코인 (토큰)
- 이더리움 기반:
- 샌드박스: 가상 부동산 게임인데, 내가 가진 부동산 소유권을 이더리움 위에 기록해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어. 게임 안에서 화폐로도 쓰이고.
- 솔라나 기반:
- 주피터: 코인을 사고팔 수 있는 가상 환전소 같은 거야. 가장 싸고 나한테 잘 맞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찾아줘.
왜 샌드박스 같은 애들은 이더리움 위에 만들까?
- 처음부터 직접 만들려면 너무 오래 걸리고 어려울 수 있어.
- 이더리움은 이미 탈중앙화가 잘 되어 있어서 내 소유권이 안전하다는 걸 보장받을 수 있거든.
이더리움 기반 코인 (ERC-20): USDT, USDC (솔라나에서도 사용 가능), 체인링크, 유니스왑, 시바이누 등
솔라나 기반 코인 (SPL): 수이, 펌프다, 주피터 등
솔라나의 역사와 현재
- 이더리움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등장: 처음엔 많은 주목을 받았지.
- FTX 사태의 영향: FTX라는 큰 거래소가 솔라나의 주요 후원자였는데, FTX가 무너지면서 솔라나도 같이 타격을 입었어.
- 민코인의 성지: 솔라나의 빠른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 덕분에 민코인들이 많이 만들어졌어. 특히 '펌프다'라는 플랫폼 덕분에 일반인들도 쉽게 민코인을 만들 수 있게 됐지.
- 펌프다의 문제점: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으로 민코인 가격 펌핑을 유도하고, 심지어 동물 학대 같은 자극적인 방송까지 나와서 결국 FBI 조사를 받고 기능을 없앴어. 이때 솔라나 가격도 많이 올랐다가 떨어졌지.
- 네트워크 다운 문제: 솔라나가 빠르고 저렴하지만, 몇 번 네트워크가 다운된 적이 있어. 이더리움은 한 번도 다운된 적이 없어서 안정성 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더 낫다고 보는 사람들도 많아.
- 현물 ETF 승인: 최근 솔라나 현물 ETF가 승인되면서 안정성이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어.
솔라나,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이더리움과의 경쟁: 이더리움은 여전히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지만, 솔라나도 꽤 많이 따라왔어.
- 살아남는 플랫폼은 소수: 앞으로 많은 체인들이 생겨나겠지만, 결국 살아남는 건 몇 개 안 될 거야.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
- 포트폴리오에 담을 만한 가치: 솔라나는 지금 많이 떨어졌지만, 고점을 다시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봐. 그래서 포트폴리오에 담아두는 게 괜찮다고 생각해.
- 스테이킹 보상: 솔라나는 스테이킹 하면 연 4.7% 정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은행보다 훨씬 높은 이자율이지. 이더리움은 스테이킹 하려면 오래 걸리지만, 솔라나는 비교적 짧게 스테이킹 해도 괜찮아.
결론:
솔라나는 이더리움보다 빠르고 저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민코인 생태계의 중심이 되기도 했어. FTX 사태나 네트워크 다운 같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현물 ETF 승인 등으로 안정성을 더해가고 있지.
개인적으로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둘 다 포트폴리오에 담아두는 것을 추천해. 솔라나는 지금 저점에 가까운 시기라 정립식으로 모아가기 좋다고 생각해. 물론 비트코인보다는 위험하지만, 그만큼 오를 때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
솔라나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솔라나 위에서 만들어지는 토큰들이 잘 되고 있는지, 솔라나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꾸준히 체크해보는 게 좋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