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긍정 확언 264일째|희망과 용기로 살아 있음을 느끼는 순간
2024년 9월 4일 수요일 아침 긍정 확언 264일차 경험 공유
오늘은 내가 겪었던 특별한 경험을 이야기해 줄게.
뜻밖의 만남과 진심 어린 대화
얼마 전 월요일 밤, 인스타그램 앱을 삭제하고 네이버로 접속했는데, 한 친구에게 메시지가 와 있었어. 그 친구와는 인스타그램 친구는 맞지만, 대화를 나눠본 적은 없었지. 메시지 내용은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며 연락 달라는 거였어.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이 친구가 삶에 대한 고민이 많고, 자신에게 조언해주던 사람이 떠나면서 마음이 많이 심란해 있다는 걸 알게 됐어. 어떻게 나에게 연락하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어 했지. 그래서 나는 "전화해 봐"라고 말했고, 결국 전화를 하게 됐어.
새벽 1시까지 이어진 용기와 희망
사실 다음날 아침 일찍 서산과 하남으로 가야 하는 빡센 일정이 있었지만, 나는 이 친구에게 지금 당장 조언이 필요하다고 느꼈어. 그래서 내 일정을 뒤로하고 새벽 1시가 넘도록 거의 한 시간 넘게 통화했지.
처음 대화하는 친구였는데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하고, 내가 보기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었어. 나는 그 친구에게 "네가 생각하는 대로 가면 된다. 걱정하지 마라"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었지.
그 친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랐는데, 네 이야기를 듣고 확신을 얻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어. 나는 "너도 나처럼 확신을 가지고 네가 원하는 것을 찾고 노력하면 된다. 안 되면 언제든 나에게 찾아와라"라고 말하며 진심을 다해 이야기해줬어.
나눔에서 오는 행복과 성장
그 친구와 대화하면서 오히려 내가 더 큰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었어.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자체로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행복했지. 마치 내가 멘토나 선생님에게 도움을 받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어.
인생은 혼자 사는 게 아니잖아. 나처럼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함께 살아가는 동료들을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 친구 덕분에 나는 어제 하루도 경매 낙찰, 좋은 분과의 만남 등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
20대, 혼란스러움 속에서 희망을 찾다
나는 20대들이 인생의 길을 찾느라 혼란스러워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어른들처럼 이미 높은 곳에 있는 사람들의 조언보다는, 그들보다 조금 앞서 경험한 사람으로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것이 나에게는 큰 기쁨이야.
함께 성장하는 세상
내가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어. 나처럼 도움을 받은 청년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면, 세상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거라고 믿어.
오늘의 긍정 확언: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친다. 그럼 다 이루어진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한다. 부자 대학 부르길 수 있고 DNA 솟아난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의 별이다.
-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줄 수 있음에 감사하며, 그 길로 쭉 가면 된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