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바지 8년 착용! 황정민, 260억 기부에도 소박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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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배우 황정민, 돈을 어디에 쓸까?
배우 황정민은 겉보기엔 소박하게 살아. 2만원짜리 바지를 8년째 입고, 운동화도 닳았는데 계속 신는대. 90년대부터 영화 50편 넘게 찍고 주연도 많이 했는데, 그럼 돈은 다 어디에 있을까?
황정민은 지금까지 약 260억 원을 기부했어!
- 90억 원: 예술고등학교 4곳에 악기랑 무대 장비 지원
- 60억 원: 청각 장애 어린이 수술비랑 치료비 지원
- 40억 원: 다문화 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
- 30억 원: 교통사고 유가족 긴급 생활비 지원
- 20억 원: 연극계 복지 기금 지원
- 나머지 20억 원: 출연 작품 스태프들에게 보너스로 나눠줬대.
황정민은 지금도 큰 차나 집 없이 경기도 구리 작은 아파트에서 아내랑 같이 살고 있대.
"나는 화면 안에서 빛나면 그걸로 충분해요. 나머지는 나누고 싶어요."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는데도, 황정민은 자기 선행을 잘 알리지 않는대.
황정민 멋지다! 황정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