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24시] "나도 사람이야!" 회사 대표의 인간미 넘치는 하루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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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의 하루 브이로그 요약 (중학생 눈높이 버전)
아침 일찍부터 바쁜 하루 시작!
- 새벽부터 목이 잠겨서 콜록콜록. 오늘은 내 하루랑 회사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아침 일찍부터 출근 중이야.
- 날씨는 맑은데 엄청 추워. 영하 2도래.
- 나는 일주일에 두 번 테니스 레슨을 받는데, 오늘은 출근 전에 테니스 치러 가려고!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거지.
테니스 치고 아침 식사!
- 테니스 치고 씻고 나오니 날이 환하게 밝았네. 출근 전에 아침밥 사러 가는 길이야.
- 사람들이 우리 회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물건은 어떻게 들어오는지 궁금해해서 오늘은 내 일상과 회사 일을 같이 보여주려고 해.
사무실 도착!
- 평소에도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하는 편이야.
- 아침으로 김밥을 먹을 건데, 운동 후에 공복에 올리브 오일 먹는 게 좋다고 해서 나도 요즘 먹고 있어.
- 특히 우리 회사 제품 중에 레몬 올리브 오일 '시트리노'가 있는데, 레몬의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샐러드에 뿌려도 좋아.
대표님의 하루는?
- 내일부터 싱가포르 출장이라 출장 준비를 하고 있어.
- 회사에서는 캐비아랑 트러플 같은 고급 식재료를 다루는데, 주문도 받고 재고도 관리해야 해.
- 트러플: 봄에 나오는 '비안케토'라는 트러플도 조금 받기로 했어. 이건 가을 트러플보다 저렴하고 향이 강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 트러플은 먼지가 묻을 수도 있어서 고객에게 나가기 전에 깨끗하게 손질해야 해. 트러플은 종류도 다양하고, 겉모습만 봐서는 구별하기 어렵지만 향으로 차이가 난대. 쌀에 보관하면 곰팡이가 빨리 필 수 있어서 추천하지 않아. 습도 조절이 중요하고, 매일 관리해줘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대.
- 캐비아: 연말이라 재고가 빨리 빠져서 많이 없는데, 오후에 새로 들어올 예정이야. 신선도가 중요해서 냉장/냉동 창고에 잘 보관하고 있어.
점심 식사 & 오후 일과
- 점심은 한식 뷔페에 갔어. 나는 한 달에 한두 번 가는데, 직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간대.
- 점심 먹고 한의원에 갔는데, 테니스를 너무 열심히 쳐서 그런가 봐. (웃음)
다시 일 시작!
- 오후에도 트러플이랑 캐비아 관리를 계속했어.
- 이탈리아산 트러플은 정말 좋은데, S급으로 따로 분류해서 관리하고 있어.
- 입고된 캐비아는 수량 체크하고 냉장 보관해.
퇴근 후 저녁!
-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어느새 퇴근 시간이야.
- 친구들과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평범해 보이지만 반찬이 정말 맛있었어.
- 열심히 일하고 마시는 술은 더 꿀맛이지!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 지금까지 비밀이의 하루였어. 내일도 열심히 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