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변동성 예측 적중! 백찬규 센터장의 하반기 주식 필승 전략 대공개 (NH투자증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위폴 버디버디 첫 시간! 천재오빠 백찬규 센터장님과 함께하는 경제 전망 🚀
안녕하세요! 위폴 채널의 버디버디, 오늘 첫 녹화 시간을 가졌어요. 라이브 때보다 더 깊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기 위해 녹화로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오늘 첫 게스트는 바로바로~ NH투자증권의 백찬규 센터장님! '천재오빠'라는 별명도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으신 분이죠.
🎢 롤러코스터 장세, 하반기 경제 전망은?
요즘 시장이 정말 롤러코스터 같아요. 상반기에도 조심하자고 하셨는데, 역시나 하반기 시작부터 변동성이 엄청나네요. 그래서 오늘은 하반기 경제 전망과 시장 상황, 그리고 실적에 대해 센터장님과 함께 꼼꼼히 짚어볼 거예요.
🇺🇸 미국 경제: 상대적으론 괜찮지만, 방향성이 아쉬워
- 2026년 전망: 미국 경제는 2024년, 2025년까지는 성장률이 계속 내려갔지만, 2026년부터는 방향을 틀어 상반기엔 괜찮을 것으로 보여요.
- 유가 변수: 그런데 3월 전쟁 때문에 유가가 오르면서 3분기, 4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살짝 내려갔어요.
- 그래도 미국이 최고! 하지만 유럽이나 일본에 비하면 미국 경제 레벨은 여전히 높아요. 미국이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거죠.
- 중간선거 변수: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 부양책을 쏟아낼 가능성이 커요. 이게 하반기 미국 경제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란 공습은 압박용? 최근 이란 공습 소식으로 시장이 흔들렸지만, 센터장님은 중간선거를 위한 '압박용'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네요. 전쟁이 큰 이슈가 되지는 않을 거라고 예상해요.
- 핵심 지표: 자본재 주문: 미국 경제의 중요한 지표인 자본재 주문이 2023년 2분기를 바닥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이게 내수 개선, 소비 개선, 그리고 표심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 결론: 미국 경제는 하반기에도 모멘텀이 충분할 것으로 보이며, 한국보다는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것이 변동성 장세에 마음 편할 수 있다고 하네요.
🇰🇷 한국 경제: 성장률은 좋은데, 구조적인 고민은?
- 성장률 자체는 최고!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다양한 기관에서 3%대까지도 예상하고 있답니다.
- 구조적인 요인: 그런데 GDP를 산출하는 세 가지 요소(노동 투하, 자본 투하, 총요소 생산성)를 보면 고민이 있어요.
- 노동 투하: 베이비부머 은퇴와 출산율 저하로 노동 투하는 마이너스 요인이에요.
- 자본 투하: 공장들이 해외로 이전하는 추세라 자본 투하도 쉽지 않아요.
- 총요소 생산성: AI가 핵심인데,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아직은 아쉬운 부분이 있답니다.
- 지금 좋은 이유: 반도체! 현재 한국 경제가 좋은 건 전 세계적인 환경 변화와 한국의 반도체 경쟁력이 맞아떨어진 '천운' 덕분이라고 해요.
- 리스크: 반도체 쏠림: 하지만 반도체에 너무 쏠려있는 건 리스크가 될 수 있어요. AI 학습이 끝나면 반도체 수요가 줄 수 있거든요.
- 인플레이션 압박: 한국은 가계 자산 증가와 정부 재정 지출 확대 때문에 물가 상승 압력이 있어요. 물가가 오르면 금리 인상 압박이 올 수밖에 없죠.
- 금리 인상 가능성: 미국은 금리 인상 우려가 있지만, 한국은 물가 상승 때문에 3분기, 4분기에 금리가 한 번씩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반기 한국 시장은 조금 불편해졌다고 보시네요.
💡 AI 버블? 아직은 갈 길이 멀다!
- 닷컴 버블과 비교: AI 버블에 대한 걱정이 있지만, 닷컴 버블 때처럼 무지막지한 투자는 아직 아니라고 해요. 기업들이 남의 돈을 빌리지 않고 투자하고 있고, 실적도 좋기 때문이죠.
- AI의 숙제: 추론력: AI는 아직 추론력이 부족해요. 언제까지 공부시켜야 할지, 언제쯤 '개길' 때가 올지 고민해야 하죠.
- 2029년까지는 괜찮을까? AI 학습 데이터 공부가 끝나는 시점을 2029년 1분기로 예상하는데, 주식은 늘 선행하니 2028년 상반기까지는 AI 관련 투자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
- 산업 발전 단계: AI 산업은 아직 1단계에 있는 기술 담당자들과 3단계까지 왔다고 보는 경영/경제 전문가들 사이의 시각 차이가 혼란을 주는 것 같아요.
- AI 발전 로드맵: 인터넷 -> 모바일 -> AI 순서로 발전해왔고, AI는 아직 인프라가 깔리는 시기이며, 앞으로 소프트웨어, 피지컬 AI 등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네요.
💰 금리와 유동성: 고점을 결정하는 요인
- 금리: 금리가 낮아지면 시장에 돈이 잘 돌지만, 높아지면 돈이 넘어가기 힘들어요. 금리는 시장의 '고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 유동성: 유동성은 돈의 양이에요. 돈의 양이 많으면 금리가 높아도 시장을 넘어갈 수 있죠.
- 미국 금리: 미국은 PCE, CPI가 3%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어 금리 인하가 어려울 수 있어요. 12월 금리 인상 우려도 있고요. 유가가 70불 아래로 유지되면 금리 인상 부담은 줄어들겠지만, 금리 인하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한국 금리: 한국은 물가 상승 때문에 3분기, 4분기에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 한국 주식 시장: 실적은 좋지만, 금리 인상이 변수
- 지난 1년 수익률 대박: 한국 주식 시장은 지난 1년간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어요. 지수만 투자했어도 175% 수익이었죠.
- 과거 사례: 1988년, 2007년에도 비슷한 급등장이 있었지만, 지금은 과거와는 다른 '실적 모멘텀'과 '정책 모멘텀'이 결합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 실적 집중: 특히 올해는 반도체 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어요.
- 이익 실현 시점: 하지만 실적 증가율은 2분기에 가장 높고, 3분기, 4분기로 갈수록 둔화될 수 있어요. 그래서 실적 모멘텀이 극대화될 때 이익을 실현하고, 원금 부분은 반도체 관련주에 투자하는 전략을 추천하셨습니다.
- 미래 가치 vs 현재 가치: AI 인프라, 반도체 장비, 전력기기는 실적이 좋으니 원금 투자로 괜찮지만, 피지컬 AI 같은 미래 가치 관련주는 천천히 나눠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 투자자들의 질문 & 센터장님의 답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확정 실적까지 기다려야 할까?
- 센터장님은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일에 주목하라고 하셨어요. 반도체 매물이 나왔지만, 제3대장(하나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 하나인 다른 종목의 실적 발표 때 다시 모멘텀이 붙을 수 있다고 합니다. 7월 23일 전후를 기대해볼 만하다고 하네요.
- 소부장 어떻게 봐야 할까?
- 소재, 부품, 장비를 구분해서 봐야 하며, 지금은 증설 구간이라 '장비' 쪽을 먼저 보는 것이 맞다고 하셨습니다. 인프라가 먼저 돈이 들어가고 깔린 후에 소재, 부품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 다음 주 예고: 기술적 분석 & 실전 투자 전략!
오늘 정말 알찬 시간을 보냈는데요, 다음 주에는 센터장님이 준비하신 기술적 분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합니다! 차트 분석, 지표 정의, 실전 투자 전략까지! 투자자분들이 도파민을 터뜨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다음 주 목요일, 위폴 버디버디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