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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5장: 듣고 배우며 지켜 행하라! 인생을 바꾸는 허태일 목사님 설교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신명기 5장 1절 말씀 정리

오늘 말씀은 신명기 5장 1절이야.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이 말씀은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는 거야. 이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뭔가를 배우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여러 가지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

1. 배우는 게 왜 어려울까?

  • 태블릿 예배: 코로나 때 예배를 못 드려서 태블릿으로 예배드리는 법을 가르쳐줬는데, 지문이 없거나 손이 떨려서 터치가 안 되는 분들도 있었어. 펜슬로 눌러도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었지.
  • 컴퓨터 교육: 70-80대 어르신들께 컴퓨터를 가르쳐드리려 했는데, 계단 오르는 것도 힘들어하시고, 자판 글씨가 안 보여서 내가 대신 쳐줘야 했어. 마우스 조작도 어려워하셨지.
  • 오카리나 교육: 아내가 어르신들께 오카리나를 가르치는데,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는 것도 힘들고, 원하는 음정이 나오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어.

이처럼 배우는 건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일이야.

2.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성경에서는 듣고, 배우고, 지켜 행하라고 했어. 여기서 '배우다'는 '익숙해지다', '마음이 향하다'는 뜻도 포함하고 있어.

가. 듣고 익숙해지기

  • 안식일 (주일)의 중요성: 하나님은 안식일을 복되게 하셨어.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죽음까지 언급될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셨지. 이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날이기 때문이야.
    • 더럽히는 것의 의미: 안식일을 더럽힌다는 건 생명을 마음대로 하려는 것과 같아. 생명은 하나님 것이니까. 안식일은 하나님의 시간인데, 내 마음대로 쓰면 하나님처럼 되려는 것이지.
    • 주일 성수: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예배를 드렸지만, 이제는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현장 예배를 드려야 해. 핸드폰으로 예배드리는 건 진정한 예배가 아니야.
    • 오락 금지: 안식일에는 즐거움과 기쁨을 구하지 말라고 했어. 주보를 보거나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건 진정한 즐거움이 아니야.
    • 핸드폰 절제: 서울대 가는 학생들도 핸드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 시간에 핸드폰은 큰 방해가 돼. 핸드폰을 절제하지 못하면 다른 것도 절제하기 어려워.

나. 마음이 향하고 자원하는 마음 생기기

  • 하나님 안에서의 즐거움: 세상의 즐거움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을 발견해야 해. 예배가 즐겁고, 찬양과 기도가 재미있어야 해.
  • 자원하는 마음: 헌금이나 11조는 하나님의 것이야. 이걸 도둑질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했지. 하지만 하나님께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릴 때, 넘치는 복을 받게 돼.
    • 옷과 신발의 비유: 40년 동안 광야에서 옷과 신발이 낡지 않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자원하는 자에게 때에 맞는 공급을 끊임없이 해주셔.

결론적으로,

우리는 말씀을 듣고, 익숙해지고,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여 자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행해야 해. 그래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누릴 수 있어.

기도할 때: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익숙해져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지켜 행하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복이 우리 삶에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또한, 말씀을 듣고 예배드리러 올 수 있는 건강과 힘을 달라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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