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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프로포폴 의혹, 검찰 징역 1년 구형! 충격 진실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늘 재판 이야기 (쉽게 풀어봄)

안녕! 오늘은 좀 중요한 재판이 있어서 방송을 켰어. 원래 금요일엔 방송 안 하는데, 오늘 검찰이 나한테 징역 1년을 구형했거든. 진짜 너무 충격적이고 억울한 마음이 들어서 오늘 이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

박동만 원장, 드디어 법정에 서다!

오늘 재판에 박동만 성형외과 원장이 증인으로 나왔어. 원래 재판부에서 세 번이나 나오라고 했는데 계속 안 나오다가 결국 오늘 나왔지. 키도 나랑 비슷하고, 61년생이래.

검찰이랑 우리 변호사 측에서 질문을 했는데, 박 원장이 좀 피하는 듯한 모습을 많이 보였어. 특히 두 가지는 진짜 위증이라고 확신해.

  1. 대통령실 주치의였냐? -> "네"라고 답했어.
  2. 2023년 11월 프랑스 순방에 동행했냐? -> "네"라고 답했어.

근데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어. 검찰은 왜 자꾸 최재영 목사가 방송에서 했던 말들만 가지고 질문하는 걸까? 나는 피의자인데 말이야.

내가 이 사건을 보도하게 된 이유

내가 박동만 원장에 대한 방송을 하게 된 건, 그와 아주 친한 제보자로부터 엄청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기 때문이야.

  • 프랑스 파리 동행: 박 원장이 김건희 씨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 갔고, 둘이서 아침 일찍 루이비통 매장에 갔다는 거야. 이건 정말 충격적인 제보였지.
  • 알 수 없는 이유로 쓰러짐: 그리고 이유를 알 수 없이 쓰러졌다는 제보도 받았어.

이걸 가지고 열린공감TV에서 단독 보도를 했었는데, 당시 기자라고는 몇 명 안 됐는데도 엄청 많은 언론사에서 전화가 왔었어. 심지어 같이 순방 갔던 기자들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거야. 정말 극비리에 움직였던 것 같아.

박 원장의 교묘한 답변들

우리 변호사가 박 원장한테 질문을 했어.

  • 대통령 주치의였냐? -> 한참 망설이다가 "제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어.
  • 순방길에 따라간 적 있냐? -> "성형외과 원장으로는 처음 주치가 됐기 때문에 순방길에 따라가는 것도 최초였다"고 말하면서, 주로 호텔에서 대기했고 자기가 주도적으로 치료하거나 동행시킨 적은 없다고 교묘하게 말을 돌렸어.

또, 12월 3일 날 김건희 씨가 박 원장 병원에 3시간 가까이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물었더니, "특검에서 이미 진술했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기 적절치 않다"며 회피했어.

프로포폴 투약 의혹, 시약처 기록까지 나왔는데...

변호사님이 다른 기사를 보여주면서 물었어. "12월 3일 날 72년생 여성이 박 원장 병원에 와서 프로포폴을 투약받았다는 시약처 기록이 있는데, 혹시 김건희 씨가 맞냐?"

시약처에서 특검에 보낸 공문에는 72년생 여성이 3시간 동안 프로포폴만 투약받았다고 적혀있었어. 만약 다른 시술을 했다면 프로포폴만 있지는 않았을 거라고. 그래서 김건희 씨가 맞냐고 물었더니 또 "특검에서 이야기했다"며 회피했어.

열린공감TV를 모른다고? 완벽한 거짓말!

박 원장한테 "열린공감TV를 아느냐?"고 물었더니, "유튜브를 잘 보지 못한다"고 했어. 그리고 우리 기자들이 찾아가서 질문했을 때도 "그런 전화 받은 적 없고, 모르는 사람은 만나지 않는다"고 했지.

근데 이건 완벽한 거짓말이야. 우리 기자들이 박 원장을 직접 만나서 질문했는데도 한마디도 답하지 않았거든.

더 웃긴 건, 열린공감TV 방송 후에 박 원장이 다른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김건희 여사 순방길에 따라간 건 성형외과 원장으로서 넘어지거나 쓰러질 수 있기 때문에 간 것이다"라고 말했어. 이건 영상 증거로 남아있는데도 말이야.

대통령실 주치의, 왜 필요했을까?

박 원장은 대통령실 주치의가 된 이유에 대해 "사람이 넘어지거나 찔리거나 물렸을 때 꿰매야 하는데, 성형외과 의사에게 시술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어.

근데 대통령실에는 이미 군의관과 간호사가 상주하고 있잖아? 굳이 박 원장이 필요했을까? 박 원장은 30분이면 도착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더 걸릴 거리야. 말이 안 되는 거지.

이 모든 게 억울하다!

이 사건은 김건희 씨 변호사가 고발한 사건이야. 내가 보도한 내용 중 김건희 씨 어머니가 선물들을 가져갔다는 내용은 무혐의 처분까지 받았는데, 왜 프로포폴 의혹만 가지고 기소된 건지 모르겠어.

나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취재했고, 박 원장에게도 반론권을 줬어. 그런데도 나를 기소한 건 정말 억울해.

최재영 목사님과의 오해

최재영 목사님이 우리 방송에 딱 한 번 출연했고, 방송 끝나고 따로 만나서 김건희 씨 프로포폴 의혹에 대한 제보 내용을 이야기해줬어. 이건 둘만 알고 있던 비밀이었는데, 목사님이 이걸 다른 방송에서 이야기하셨더라고. 그 덕분에 다른 방송들은 돈을 많이 벌었지만, 나는 고발당하고 재판을 받게 된 거야.

검찰 구형, 그리고 앞으로의 재판

오늘 검찰은 나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어.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지.

내 진술을 마치고 재판장님께서는 10월 2일에 선고를 하겠다고 하셨어. 만약 법정 구속이라도 된다면 정말 힘든 시간이 될 거야.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에는 김건희 씨 '줄리 의혹' 사건 재판도 있어. 이것도 징역형이 구형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진실을 위해 싸울게

대통령이 바뀌고 정부가 바뀌었다고 해서 모든 게 바뀌는 건 아니야. 개혁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꾸준히 이어가야 하는 거야.

나는 목숨 걸고 진실을 위해 싸웠어. 혹시라도 내가 잘못된 판결을 받게 된다면, 열린공감TV와 나 정천수를 잊지 말아 줘. 여러분들이 나의 증인이 되어주길 바라.

힘들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진실을 위해 싸워나갈게. 응원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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