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 현장, 나경원 분노 "발목 잘리고 장교 사망…文 정부 평화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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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나경원, "북한 지뢰 도발에 대통령은 평화 구걸만?"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북한이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폭발로 우리 장병이 다친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UN 연설을 강하게 비판했어.
사건 요약:
- DMZ에서 북한이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가 폭발해 우리 장병의 발목이 절단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어. 같은 부대에서 장교가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지.
- 그런데 이런 심각한 안보 참사가 벌어진 바로 다음 날, 문재인 대통령은 UN 연설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해 단 한마디 규탄도 하지 않았어.
- 오히려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평화 공존을 이야기하며 평화만 구걸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
나경원 의원의 주장:
- "장병이 다리를 잃었는데, 김정은 정권에 구애만?" 대통령의 국가관과 안보관이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어.
- "북한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해 준 꼴" 대통령이 UN 연설에서 '북한 비핵화' 대신 '핵없는 한반도'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며, 북한의 핵 보유를 국제 사회에서 인정해 준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어. 단계적 핵 폐기 구상 역시 북한이 핵을 가진 채 관계만 정상화하려는 꼼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지.
- "힘없는 평화는 허상" 강력한 힘과 억제력 없이는 진정한 평화는 올 수 없다고 강조했어.
- "진실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북한 소행 여부와 지뢰 파편 감식 결과를 즉각 공개하고,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군사적, 외교적 억제 조치를 실행하라고 요구했어.
- "가짜 평화는 용납 못 해" 희생된 장병들의 고통을 무시하는 '가짜 평화'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어.
결론적으로, 나경원 의원은 북한의 명백한 도발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제대로 된 규탄 없이 평화만을 외치는 것은 국민의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이며,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인정해 주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진상 규명과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