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트레이더의 비밀: 엘리엇 파동 1, 2파로 수익 극대화하는 법!
엘리어트 파동, 무조건은 아니야!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라고 들어봤지? 엘리어트라는 사람이 만든 건데, 이걸 무조건 써야 하는 건 아니야. 어떤 기법이든 마찬가지지만, 이론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지금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지 잘 판단해야 해.
엘리어트 파동, 어떻게 생겼을까?
보통 엘리어트 파동은 이렇게 생겼다고들 해.
- 충격파 (올라가는 파동)
- 조정파 (눌러주는 파동)
- 충격파
- 조정파
- 충격파
이걸 숫자로 표시하면 보통 1파, 2파, 3파, 4파, 5파 이렇게 나타내.
근데 내가 보는 방식은 좀 달라.
- 1파: 올라갔다가 살짝 눌러주는 부분
- 2파: 다시 올라갔다가 눌러주는 부분
- 3파: 또 올라가는 부분
그리고 나서 A파, B파, C파 이렇게 내려오는 조정 파동이 나와. 여기서 중요한 건, A파의 가장 낮은 지점(골짜기)을 C파가 깨지 않으면 계속 상승 추세로 보는 거야. 만약 깨졌다가 바로 회복해도 괜찮아.
엘리어트 파동, 언제 잘 나올까?
엘리어트 파동은 보통 3개의 파동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쉬워.
- 패턴 1: 1파 나오고 눌러주고 2파, 다시 올라가서 3파가 나오는 경우
- 패턴 2: 1파, 2파 나오고 눌러주고 3파, 4파, 5파까지 쭉 올라가는 경우
그러니까 파동이 하나, 둘, 셋 이렇게 세 개가 나온다고 생각하면 돼.
엘리어트 파동의 어려움: 1파 잡기!
엘리어트 파동의 가장 큰 단점은 1파를 정확하게 잡는 게 정말 어렵다는 거야. 이건 알고 보면 쉬운데,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1파를 잘 못 잡아.
그래서 나는 224일선 아래에서 나오는 파동은 엘리어트 파동으로 치지 않아. 너무 작거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주가가 224일선 아래에서 A파, B파, C파 이렇게 움직이는 건 나는 엘리어트 파동으로 보지 않는다는 거야. 내 기준으로는 224일선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자리부터 1파가 시작된다고 보는 거지.
그래서 나는 1년선(224일선)을 뚫고 올라가는 자리부터 1파, 2파, 3파, 5파, 6파까지 보거나 말거나 하는데, 그 아래 파동은 그냥 안 보는 거야. 이건 내 개인적인 기준이야. 너는 60일선을 기준으로 엘리어트 파동을 해도 괜찮아.
실제 예시: 224일선 돌파!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224일선을 강하게 뚫고 올라간다고 해보자. 그러면 여기서 1파가 나오는 거고, 눌림목이 나오면 매수 기회를 보는 거야. 안 나오면 그냥 보내주는 거지.
나는 224일선 아래에서 움직이는 파동은 보지 않아. 하지만 224일선을 강하게 뚫고 올라가는 자리부터는 엘리어트 파동으로 볼 수 있어.
중요한 건 1파가 나오고 나서 조정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받느냐야. 이건 네가 얼마나 많이 보고 배우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
나는 이렇게 뚫고 올라가는 자리에서는 바로 들어가지 않아. 이건 다른 기법으로 접근하는 거고, 엘리어트 파동으로 보려면 과거 차트를 보면 이런 자리들이 보여.
정확히 내가 원하는 자리는 이런 눌림목 자리인데, 여기가 엘리어트 1파 자리인 거지. 바로 올라갈 수도 있고. 중요한 건 돌파한다고 무조건 올라가는 게 아니라, 여기서 1파, 2파, 3파를 먹고 나오면 되는 거야. 이런 것들이 다 224일선 근처에서 움직이는 것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