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억 월봉 비결 공개! 대한민국 최고 심리컨설턴트 박세니의 세일즈 성공법
인생은 세일즈다! 팔지 못하면 살아남기 힘들다!
요즘 학원 개강 시즌이라 오리엔테이션이랑 상담 때문에 목이 좀 안 좋아. 미리 양해 부탁해!
오늘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법칙 하나를 알려줄게. 바로 "인생은 세일즈다. 못 팔면 죽는다!" 라는 거야.
"아니, 나는 세일즈맨도 아닌데 인생이 뭘 판다는 거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예외 없이 무언가를 팔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어.
인생은 결국 무언가를 파는 거야.
나 같은 사람도 최고가 되기 위해 젊었을 때부터 정신 능력, 성적 올리는 방법, 무의식적인 문제 해결 방법 같은 지식을 잘 파는 거지.
다른 사람들도 다 무언가를 팔고 있어. 이걸 잘하면 정말 누구도 부럽지 않게 살 수 있지만, 못 팔면 너무 힘들게 살게 돼. 아예 못 팔면 생존 자체가 어려울 수도 있어.
요즘 젊은이들이 많이 보는 공무원 시험도 사실은 자신의 노동 가치를 파는 거야.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하면 얼마를 받는다" 하고 합의하는 거잖아. 회사 다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모든 사람은 다 무언가를 팔고 있어.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대학 가려고 하는 것도 사실은 "더 잘 팔아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어. 왜냐하면 명문대에 가면 다른 사람들보다 남들에게 무언가를 설명할 때 더 집중해주고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경향이 크거든. 그래서 명문대 가는 것이 인생 세일즈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거지.
결국 인생에서 무언가를 잘 판다는 건, 자신이 팔아야 할 것들을 더 잘 상품화하고 기획해서 더 높은 가치로 팔아낼 수 있는 지식을 갖춘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뜻이야.
그래서 나도 내가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중요한 세일즈 법칙 두 가지를 알려줄게.
첫 번째 세일즈 기본 법칙: 나를 팔아라!
예를 들어서 김밥을 판다고 생각해 봐. 3천 원짜리 김밥을 길거리에서 팔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살까? 아마 아닐 거야. 왜냐하면 너를 믿지 못하기 때문이지. "비위생적으로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
이런 생각을 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맛있어요" 같은 말만으로는 부족해. 복장을 단정히 하고 위생에 신경 쓰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속은 더러울 거라고 생각할 수 있어.
연예인을 불러서 광고하는 건? 돈만 많이 쓰고 오히려 파산할 수도 있어. 길거리에서 직접 만드는 것도 미세먼지 때문에 더 안 좋을 수 있지.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큰 종이에 네 이름, 가족사진, 집 주소, 연락처, 그리고 네 직업과 함께 "깨끗하고 맛있는 김밥을 무슨 요일, 무슨 시에 판매합니다"라고 적는 거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걸 반드시 지키는 거야.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바람이 불든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면, 사람들은 너를 믿게 되고 너를 통해 김밥을 사게 되는 거지.
많은 사람들은 자꾸 김밥 자체를 팔려고 하지만, 그렇게 하면 잘 안 팔려. 하지만 너는 너 자신을 파는 거야. 여기서 '나'는 믿음, 정직, 신용, 신뢰, 깔끔한 외모 같은 것들이 될 수 있지. 고가의 상품을 팔려면 그에 맞는 전문 지식도 중요하고.
'나'라는 존재는 노력 여하에 따라 팔 수 있는 가치가 점점 늘어날 수 있어. 그러니까 "나를 판다"는 걸 명심해!
두 번째 세일즈 기본 법칙: 나에게 먼저 팔아라!
회장님한테 비싼 차를 팔 때를 생각해 봐. 네가 그 차를 타면서 확신을 가지고 "이 차는 정말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속으로는 "내가 회장님이라면 이 돈으로 저축할 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말하는 것과는 결과가 완전히 다를 거야.
결국 남한테 팔려고 하지 말고, 너 자신에게 먼저 팔아야 해.
나 같은 사람도 내가 하는 수업을 학부모님이나 학생들에게 팔기 전에, 아주 젊었을 때부터 내 수업의 가치를 나 자신에게 엄청나게 팔았어. 그래서 잘 팔 수 있는 걸 남들에게 오히려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거지.
세상에는 자신에게도 팔지 못한 물건을 남들에게 자꾸 드리미니까, 그게 오히려 민폐가 되고 항상 불안해하는 거야. 필요 없는 걸 사달라고 투정 부리는 존재가 되는 거지.
그래서 네가 무엇을 팔든, 네가 팔려는 것이 어떤 가치를 주고 어떤 도움이 되는지 분석하고, 남들과 차별화해서 너 자신에게 먼저 팔아야 해. 그러면 남들에게 팔 때, 사람들은 너의 것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 거야.
나는 교육자지만, 인생은 세일즈라는 범주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기도 해. 그래서 내가 말로만 잘 파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2019년 2월 한 달 동안 학생들을 상대로 교육해서 얻은 수입을 공개할게.
2019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박승리 마인드 코칭 학원의 카드 매출은 8천 6백 10만 원이고, 현금 영수증 처리한 금액은 2천 3백 70만 원이야. 합치면 한 달 동안 1억이 넘는 돈을 교육비로 받은 거지.
인생은 세일즈라는 말처럼, 나는 누구에게도 부럽지 않게 이걸 증명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어. 이 영상을 보는 너희들도 큰 자극을 받고, 네가 무엇을 하든 결국 남들에게 잘 파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라.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너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많은 요소들을 갖춰야 해.
남들에게 팔기 전에 너 자신에게 먼저 확신과 신념으로 스스로에게 팔아야 해. 그러면 남들에게 파는 것은 어렵지 않을 거야. 나처럼 인생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을 거야.
큰 자극과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다음에 또 다른 영상으로 만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