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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대박 후 겸손이 무기? 가까운 지인도 모르는 성공 비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사업 이야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나를 잘 안 알리는 이유

  • 잘될 때 자랑 안 해: 내가 잘나가고 있을 때 일부러 막 떠벌리고 다니지 않아. 인터뷰 같은 것도 일부러 찾아가서 한 적은 한 번도 없어. 유튜브나 방송에서 내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게 전부야.
  • 가까운 사람들도 몰라: 심지어 내 아내도 모르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야. 나는 그냥 화장품 사업하고 비즈니스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을 뿐이야.
  • 내 능력으로 번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어: 사업하다 보면 나보다 훨씬 잘하는 전문가들이 많잖아. 그래서 내가 돈 버는 게 내 능력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어.
  • 혼자 조용히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남한테 피해 안 주고 혼자 할 수 있는 일이라서 조용히 했던 거야.
  • 새로운 걸 같이 만들 때만 이야기해: 다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걸 만들어 나갈 때는 이야기를 좀 하는 편이야.

2. 부동산 사업은 왜 안 알렸을까?

  • 내 캐릭터랑 안 맞아: 부동산 개발이나 투자는 내가 스스로 시작한 일이 아니잖아. 그래서 내 이미지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어. 나는 계속 뭔가 실행하고 행동하는 뷰티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이지, 부동산 쪽으로 보이고 싶지는 않아.
  • 겸손한 척하는 거 아니야: 내가 겸손한 스타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자만하는 것도 아니야. 그냥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세상에 나보다 잘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3. 성공해도 자만하지 않는 이유

  • 한 번 성공했다고 자만할 필요 없어: 딱 한 번 성공했다고 해서 자만하거나 겸손할 필요도 없어. 그냥 있는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을 뿐이야.
  • 내 할 일만 열심히 해: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서 운동하고, 일하고, 사람 만나면서 내 역할(아빠, 사장)에 충실하고 있어.
  • 운이 맞으면 또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

4. 사람들의 관심, 어떻게 대할까?

  • 나한테 관심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세상 사람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나한테 관심 없고, 두 명은 나를 싫어하고, 한 명만 나를 좋아한대.
  • 좋아하는 한 명에게 집중해: 나는 그 한 명에게만 집중하는 삶을 살고 있어. 그 한 명은 나와 라이프스타일이나 철학이 비슷한 사람들이야.
  • 아홉 명 신경 안 써: 그래서 나머지 아홉 명은 신경 안 쓰고 살아.

5. 악플러 대처법

  • 초반엔 다 잡았는데 상처받았어: 처음엔 악플 달리면 다 잡았는데, 알고 보니 가까운 사람들이 많아서 상처받았어. 학교 선후배, 심지어 가족한테도 그런 경험이 있었지.
  • 신경 쓰면 나만 스트레스 받아: 그래서 그냥 신경 쓰지 말자고 생각했어.
  • 그 사람들은 스트레스 해소 대상이었을 뿐: 부정적인 글 쓰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자기가 쓴지도 몰라. 어떻게 보면 내가 그들의 스트레스 해소 대상이었던 거지.
  • 아는 사람도 많아: 놀랍게도 아는 사람들이 악플을 다는 경우도 꽤 있어. 오히려 어정쩡하게 아는 사람들이나 질투 때문에 그런 경우도 많았지.
  • "아직 내가 만만하구나" 생각하기도 해: 그럴 때마다 '아직 내가 만만하구나,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해.

6. 사업이 잘되는 방법은 여전히 몰라

  • 좋은 신호가 쌓여서 터지는 거야: 사업이 잘되는 방법은 여전히 모르겠어. 그냥 좋은 신호들이 계속 쌓이고 쌓여서 어느 순간 터지는 거라고 생각해. 마치 지뢰밭을 깔아 놓는 것처럼.
  • 다양한 시도를 계속 해: 그래서 계속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 언제 한번 크게 터지느냐의 문제인 거지.
  • 나는 '저격수' 같은 캐릭터야: 내가 만약 한 발 쏴서 한 발 성공시키는 '저격수' 캐릭터라면 자만할 수도 있겠지만, 다행히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아서 자만하지 않아.
  • 우선순위가 명확해졌어: 오히려 그런 것들 때문에 내 삶의 우선순위가 명확해졌어.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신경 쓰고, 가족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내가 좋아하는 일과 건강, 취미 활동에 시간을 더 많이 써.
  • 오해는 오해로 남겨두고 내 방식대로 살아: 예전엔 왜 저 사람이 나한테 저런 생각을 할까 고민하고 해결하려고 시간 보냈다면, 이제는 오해는 오해로 남겨두고 내 방식대로 꾸준히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러다 보면 언젠가 진심은 통할 거라고 믿어.

7. 제로에서 원으로 가는 신호

  • 사람들이 "이거 괜찮네"라고 하기 시작할 때: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상품이나 서비스를 보고 "이거 괜찮네"라고 관심을 갖기 시작할 때가 좋은 신호야.
  • 피드백이 오기 시작할 때: 사람들이 "이런 것도 있으면 좋겠다"라고 피드백을 주기 시작하는 것도 좋은 신호야. 이건 시장이 이걸 필요로 한다는 뜻이니까.
  • 내 주변 환경이 변하기 시작할 때: 내 주변 환경이나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하는 것도 좋은 신호라고 생각해.

8. 제로에서 원으로 가는 과정 (숙소 & 웰니스 센터 이야기)

  • 고객 피드백이 전부였어: 숙소와 웰니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 돌이켜보면 전부 고객 피드백이었어.
  • "카페 대신 요가 공간 있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 2층에 카페 대신 요가 공간이나 리트릿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어.
  • "미술관 대신 다도 공간 있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 1층 미술관을 다도 공간으로 바꾸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지.
  • 피드백을 놓치지 않고 바로 바꿨어: 나는 이런 피드백을 놓치지 않고 바로바로 반영해서 바꿨어. 카페를 없애고 요가 명상원과 사우나를 만들고, 미술관을 다도 공간으로 바꿨지.
  •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맞춰갔어: 객실 서비스도 고객 의견을 듣고 계속 맞춰갔어. 술 못 먹게 하던 것도 어느 정도 타협하고.
  • 결국 고객 만족으로 이어졌어: 이렇게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를 주니까 결국 잘 운영될 수 있었던 것 같아.

9. 피드백이 없으면 오히려 안 좋은 신호?

  • 고요 속에 외침: 피드백조차 없으면 오히려 안 좋은 신호일 수 있어. 마치 고요 속에 외치는 것과 같지.
  • 악플도 관심의 표현: 예전엔 몰랐는데, 요즘엔 악플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준다는 표현이라고 생각해.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영상에 악플이 많다는 걸 보면서 그렇게 느끼게 됐어.
  •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게 중요해: 제로에서 원으로 가는 신호는 시장의 부정적인 피드백일 수 있어. 중요한 건 그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야.

10. 원에서 5로 갈 때의 신호 (연매출 100억~200억 구간)

  •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져: 이 구간에서는 회사나 브랜드에서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
  • 이력서가 넘쳐나: 체험 공고를 올리면 이력서 검토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들어와.
  • 같이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져: 그중에서 같이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가장 큰 신호야.
  • 이 구간이 제일 재밌는 사업 구간이야: 연매출 100억~200억 하는 이 시기가 사업적으로 가장 재밌는 구간이라고 생각해.
  • 인재들이 몰리기 시작해: 이 구간에서는 인재들이 몰리기 시작하고, 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걸 느끼는 게 중요해.

11. 사업의 끝은?

  • 상장, 매각, 폐업: 사업의 끝은 상장, 매각, 폐업 세 가지라고 생각해.
  • 결국 망하는 건 똑같아: 어차피 회사는 망하잖아. 상장 폐지가 될 수도 있고, 내가 망할 수도 있고.
  • 내 턴에서 정리할 것인가, 시장에 내놓을 것인가, 다른 사람이 이어받게 할 것인가: 결국 내 턴에서 정리하면 폐업이고, 시장에 내놓으면 상장, 다른 사람이 더 잘하게 하면 매각이 되는 거지.
  • 가업 승계도 있어: 물론 가업 승계도 있지만, 아직은 멀고 힘든 길이지.

12. 사람을 보는 눈

  • 14년 사업하면서 생긴 기준: 14년 넘게 사업하면서 사람을 보는 기준이 조금씩 생긴 것 같아.
  • 결과가 좋든 나쁘든 내 탓이 많아: 돌이켜보면 결과가 좋든 나쁘든 내 탓이 많다는 걸 느껴. 내 무지 때문에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 나와 비슷한 결의 사람과 함께하는 게 좋아: 그래서 누가 옳고 그르다기보다, 나와 상황이 비슷하고 결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 믿어주는 것만큼 중요한 건 없어: 하지만 처음부터 믿어주는 건 아니고, 어느 정도 증거가 필요해.

13.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할 때

  • 내가 100% 투자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이고, 내가 먼저 시작한 거니까 100% 내가 투자해.
  • 지분도 나눠주고 보상 시스템도 만들어: 업무 역량에 따라 지분을 나눠주고, 성과에 대한 보상 시스템도 만들려고 노력해.
  • 혼자보다 같이 하는 게 빨라: 혼자 하면 더 늦게 갈 수 있는 일들을 같이 해서 나누고, 잘하는 사람에게 잘하는 걸 시키려고 해.

14. 사기당하는 걸 감안하고도 함께 하는 이유

  •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 사기를 당하는 걸 감안하고도 함께 하는 건,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경험이기 때문이야.
  • 한 번 당하면 다시 안 당해: 한 번 당했던 건 다시 당하지 않아. 똑같은 걸 또 당하면 그건 내 잘못이지.
  • 각 잡고 들어오는 사람은 못 당해: 하지만 각 잡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못 당해.
  • 결국 믿어주고 같이 해보는 수밖에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법은 믿어주고 같이 해보는 것밖에 없어.

15. 젊음의 패기 vs. 증거

  • 젊음의 패기만 보고 믿어주진 않아: 예전엔 젊음의 패기만 보고 믿어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제는 증거가 필요해.
  • 행동만 믿어, 말은 안 믿어: 말보다는 행동을 믿어. 200억 하는 사람의 행동을 보고 투자하는 거지.
  • AI 시대엔 더 심해졌어: AI 시대가 오면서 더 심해졌어. IR 자료만 보고 투자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돈을 벌 수 있고, 어떻게 엑시트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계획을 봐야 해.

16. 사업의 속도와 시스템

  • 초기엔 속도와 트렌드가 중요했어: 사업 초창기엔 시스템보다 속도와 트렌드가 중요했지.
  • 지금은 시스템에 의해 생존해야 해: 이제는 시스템에 의해 조직이 생존하는 법을 알아야 해. 내가 직접 나서기보다 지켜보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중요해.

17. 사람을 구하는 가장 힘든 일

  • 좋은 사람을 찾는 게 제일 어려워: 어디 가나 사람 구하는 게 제일 큰 이슈야.
  • 나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목표: 나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목표야.
  • 연락이 끊긴 사람들도 많아: 예전엔 연락도 많이 오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회사가 망했다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연락이 다 끊겼지.
  • 대체할 회사가 너무 많아졌어: 예전엔 나라는 사람이나 우리 회사와 같이 일하면 좋은 점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대체할 회사가 너무 많아졌어.
  • 다시 잘 돼야겠다는 생각뿐: 서운해하기보다 다시 잘 돼야겠다는 생각뿐이야.

18. 새로운 법인을 만드는 이유

  • 기존 법인으론 나눠주기 어려워: 기존 법인에선 지분을 나눠주거나 사업부를 분할하기 어려워.
  • 새로운 법인으로 이익 구조를 나눠: 그래서 새로운 법인을 만들어서 이익 구조를 나누고, 임직원들이 가져갈 수 있게 구조를 짜는 거야.
  • 모회사가 투자하는 구조: 모회사가 지주 회사처럼 새로운 사업에 투자하는 구조로 가고 있어.

19. 아이가 넷인데도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

  • 아이 때문에 부담이 컸지만: 아이가 넷이라 새로운 도전에 대한 부담이 컸지만, 이제는 아이들도 어느 정도 자라서 개인적인 시간들이 조금 더 생긴 것 같아.
  •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여유가 생겨: 정신적인 피로도는 올라가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됐어.

20. '소년 등과'를 피하기 위한 노력

  • 일찍 성공해도 안 한 것처럼 살아야 해: '소년 등과'는 인생의 자우명이야. 일찍 성공했어도 안 한 것처럼 살려고 노력해.
  • 상처받아도 안 받은 것처럼, 혹은 안 받기 위해 노력해: 중년이 되면서 상처받아도 안 받은 것처럼 살거나, 상처받지 않기 위해 노력해.
  • 노년 빈곤도 예방해야 해: 건강, 재정, 관계에서의 빈곤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21. 관계에서의 기대는 버려야 해

  • 상대방이 바뀌겠지 하는 기대는 내 잘못: 상대방이 바뀌겠지, 내 생각대로 따라오겠지 하는 기대는 내 잘못이라고 생각해.
  •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아: 나와 자라온 환경, 생각, 취미,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아.
  • 설득할 시간 없어: 이제는 누군가를 설득하면서 관계를 맺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어. 서로 존중해야 해.
  • 각자의 속도를 존중해야 해: 누구는 열심히 살고, 누구는 그냥 사는 대로 사는 거야. 그건 각자의 속도일 뿐이야.

22. 제주도에서의 경험

  • 망해서 제주도 펜션 운영한다는 소문: 제주도에서 1년 동안 살면서 사업 망해서 펜션 운영한다는 소문이 많이 들렸어.
  • 내 사업을 먼저 해봐야 했어: 하지만 나는 내 사업을 먼저 해봐야 하고, 잘 되게 하려면 시행착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 이미지 때문에 오해받기도 해: 매일 청소하고 밥하고 작업복 입고 일하는 내 모습이 사업하는 사람 이미지랑 달라서 오해받기도 했지.
  • 신경 쓸 필요 없어: 하지만 그런 것들에 신경 쓸 필요 없어.

23. 변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 내 일은 내가 스스로 변수가 되어야 해: 누군가가 나를 도와준다는 기대보다, 내 일은 내가 스스로 변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없어.

24. 웰니스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 무병장수하고 웰니스 전도사가 될 거야: 무병장수하고 웰니스 문화를 전파하는 훌륭한 웰니스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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