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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업 마케팅, 딱 2가지만 알면 마스터! 검색광고 vs 인스타 홍보 최적화 전략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광고, 언제 뭘 써야 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결론부터 말할게!

  • "이거 꼭 필요해!" 싶을 때 찾는 상품이면 검색 광고를 해.
  • "없어도 되는데, 갖고 싶네?" 싶은 상품이면 배너 광고를 해.

왜 이렇게 나눌까?

병원, 세무사, 변호사, 핸드폰 수리, 홈페이지 제작… 이런 건 언제 필요할까?

바로 필요할 때잖아!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세금 신고할 때, 변호사가 필요할 때, 핸드폰이 고장 났을 때,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때 말이야.

이럴 땐 어떻게 해? 당연히 "병원 어디가 잘해?", "세무사 추천 좀", "핸드폰 수리점 가격 비교" 이렇게 검색해보겠지?

SNS에서 병원 광고가 갑자기 뜨거나, 핸드폰 고장 났는데 갑자기 배너 광고가 뜨는 게 아니라는 거야.

즉, 필요할 때 고객이 딱 찾을 수 있게 해주는 게 중요해!

1. 검색 광고: "내가 찾을 때 딱 나와라!"

  • 어떤 상품/서비스에? 병원, 변호사, 세무사, 핸드폰 수리 등 "필요할 때 찾는" 상품.
  • 어떻게? 네이버, 구글 같은 데서 "내가 원하는 걸 검색했을 때 딱 나오게" 하는 거야.
  • 핵심: 고객이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게 하는 것!
  • 주의할 점:
    • 네이버 광고는 비싸니까 구글을 많이 써.
    • AI나 머신러닝 같은 건 없어. 키워드 찾고, 어디에 노출시킬지, 얼마 쓸지 다 직접 해야 해.
    • 요즘 애들은 유튜브나 인스타를 많이 보니까, 유튜브 채널 하나 만들어서 신뢰감을 주는 영상이라도 하나 올려두면 좋아. (재밌게 만들 필요 없어! 검색했을 때 나오기만 하면 돼!)
    • 얼마나 자주 보느냐에 따라 매출이 결정돼.

2. 배너 광고: "나도 모르게 갖고 싶게!"

  • 어떤 상품/서비스에? 옷, 화장품, 폰케이스, 안마기 등 "없어도 되지만 갖고 싶은" 상품.
  • 어떻게? 친구나 인플루언서가 쓰는 걸 보면 괜히 갖고 싶잖아? 그런 것처럼 "최대한 많이, 자주 보여줘서 익숙하게 만드는" 거야.
  • 핵심: 나만 빼고 다 쓰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갖고 싶게 만드는" 것!
  • 주의할 점:
    • 필요 없는 걸 사게 만드는 거니까, "얼마나 갖고 싶게 만들지" 기획하는 게 중요해.
    • 사진, 영상, 광고 문구를 계속 바꿔가면서 "가장 갖고 싶게 만드는 콘텐츠"를 찾아야 해.
    • 카카오나 네이버 배너 광고는 심의 규정이 빡세서 쓰고 싶은 말을 다 쓸 수는 없어.
    • 상세 페이지랑 조합이 중요해. 배너에서 관심을 끌었으면, 상세 페이지에서 답을 줘야 해. (광고만 그럴싸하고 사면 별로면 안 돼!)
    • 상세 페이지에서는 신뢰, 재미, 할인 중에 뭘 강조할지 잘 생각해야 해. 보통은 후기나 검증서 같은 신뢰를 먼저 보여주는 게 좋아. (물론 할인이 엄청 세면 할인 강조!)

그래도 매출이 안 나온다면?

광고를 열심히 해도 매출이 안 오르거나 똑같다면, 광고 말고 다른 걸 봐야 할 때일 수 있어.

광고는 사람을 끌어들이는 역할만 할 뿐,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가 좋지 않으면 아무리 광고를 잘해도 소용없어.

광고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면 정작 중요한 상품 기획, 서비스, 고객 관리(CS), 물류 같은 본질을 놓치게 될 수 있거든.

이럴 땐 광고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본질에 집중해야 할 때야!

  • 여유가 있다면: 경력직 마케터를 뽑아.
  • 아직 여유가 없다면: 광고 대행사를 찾아가.

중요한 건, 광고를 얼마나 잘하는지, 기획력이 좋은지 잘 보고 맡기는 거야. 그리고 대표님은 본질 강화에 집중하는 거지!


정리하면:

  • 고객이 필요할 때 찾는 상품?검색 광고
  • 고객이 필요 없어도 갖고 싶은 상품?배너 광고
  • 그래도 매출 변화가 없다면? → 광고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본질 강화에 집중!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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