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번에 성공! '첫 장 깔끔 휴지'로 국무총리상 받은 초등 발명가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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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휴지 뽑기 불편함 해결 프로젝트!
왜 만들었을까?
우리가 맨날 쓰는 휴지! 근데 가끔 뜯을 때 여러 장 같이 나와서 짜증날 때 있지? 그래서 이걸 해결하려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1차 시도: 테이프 붙이기
- 아이디어: 뚜껑에 테이프를 붙여서 휴지 첫 장만 딱 나오게 하려고 했지.
- 결과: 엥? 오히려 휴지가 여러 장 같이 딸려 나왔어.
- 원인 분석: 휴지랑 휴지 심이 너무 딱 붙어 있어서 마찰 때문에 그런 거였어.
2차 시도: 골판지 붙이기
- 아이디어: 휴지 심 밑부분에 골판지를 붙여서 마찰을 줄여보자!
- 결과: 첫 장은 잘 나오는데, 그 첫 장을 쓸 수가 없게 됐어. (뭔가 뜯겨서 나오나 봐)
3차 시도부터: 테이프 없이 끌어올리기!
- 핵심 아이디어: 테이프 대신 휴지를 위로 끌어올리는 장치를 만들자!
- 구조:
- 마찰 끄는 애 (마찰계): 휴지를 위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
- 마찰 줄여주는 애 (사이드): 휴지랑 닿는 면의 마찰을 줄여줘.
3차 작품 vs. 최종 작품: 뭐가 달라졌을까?
- 3차 작품: 마찰 끄는 애랑 마찰 줄여주는 애를 그냥 시중에서 파는 골판지로 만들었어. 근데 원하는 모양대로 만들기가 좀 어려웠지.
- 최종 작품:
- 마찰 끄는 애 (마찰계):
- 문제점: 옆부분이 휴지 심에 걸려서 잘 안 빠지고, 모양이 휴지를 잘 못 끌어올렸어.
- 해결: 옆부분을 코사인 함수 모양으로 만들어서 부드럽게 빠지게 하고, 휴지를 잘 끌어올리도록 사각 기둥 모양으로 바꿨어.
- 마찰 줄여주는 애 (사이드):
- 문제점: 3차 작품에서는 모양이 좀 그랬어.
- 해결: 반구 모양으로 만들어서 마찰을 확 줄였지!
- 재료: 종이죽을 활용해서 원하는 모양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게 됐어.
- 마찰 끄는 애 (마찰계):
결과 발표!
짜잔! 최종 작품을 보면 휴지 첫 장만 깔끔하게 뽑히는 걸 볼 수 있어.
이게 왜 좋냐면?
- 휴지 낭비 줄여: 필요한 만큼만 딱 뽑아 쓸 수 있으니까 휴지를 아낄 수 있지.
- 친환경적이야: 종이죽으로 만들어서 환경에도 좋고, 분리수거도 쉬워.
- 만들기 쉬워: 종이죽 틀에 종이죽을 넣고 굳힌 다음에 기존 휴지 심에 붙이기만 하면 돼.
- 다양하게 활용 가능: 뽑아 쓰는 다른 휴지 심에도 적용할 수 있어!
이상으로 발표를 마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