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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팔아도 괜찮을까? 지금 당신이 알아야 할 주식 시장 심리!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투자 이야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지난 영상 복습:

  • 첫 번째 영상: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이 돈을 많이 버는 건 맞는데, 이 회사들에 돈을 대주는 사람들이 돈이 좀 위태로워 보인다는 이야기 했었어.
  • 최근 영상: AI가 만든 영상인데, 유명한 투자자 제레미 그랜섬 인터뷰를 요약해서 "폭락이 이미 시작됐을 수도 있다"는 내용을 전했지.

구독자들의 반응:

  • 예전에는 내가 "하락장이야! 멘탈 잡고 사야 할 때야!"라고 말할 때 구독자가 많이 늘었어. 그때는 내 말을 듣고 용기를 얻었던 사람들이 많았지.
  • 근데 요즘처럼 주가가 좀 떨어지니까 "아니, 불안한 소리만 하네. 왜 투자자를 더 힘들게 해?"라며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내 솔직한 마음:

  • 솔직히 말하면, 나도 요즘 좀 불안해. 주가가 오를 때는 "사자!"라고 외치다가, 좀 떨어지니까 "팔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하잖아.
  • 물론 "쫄보"라고 욕먹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과거 사례 (닷컴 버블):

  • 옛날에 닷컴 버블 때 나스닥이 83%나 떨어졌었어. 물론 나중엔 다시 올랐지만, 원래 가격까지 회복하는 데 15년이나 걸렸대.
  • 그때 초기에 "무섭다!" 하고 팔았던 사람들은 돈을 지킬 수 있었겠지만, "나는 용감한 투자자야!" 하면서 버티다가 50~70% 손해 본 사람들은 정말 안타까웠겠지.

언제 쫄고, 언제 용기를 내야 할까?

  • 지금은 쫄아야 할 때야! 주가가 고점을 찍고 살짝 내려왔을 때, 이때는 두려움을 느끼고 일부라도 파는 게 괜찮다고 봐.
  • 가장 안 좋은 건: "나는 용감해!"라고 외치면서 버티다가 -70%, -80%까지 갔을 때 손절하는 거야.
  • 반대로: -10%, -20% 정도 떨어졌을 때 두려움을 느끼고 파는 건 괜찮아. (물론 다 팔라는 건 아니야!)
  • 그리고 -50%, -60%, -70%까지 떨어졌을 때는 오히려 용기를 내서 사야 할 때라고 생각해.

요즘 시장 분위기:

  • 요즘 주식 시장이 정말 많이 올랐잖아. 카페 같은 데 가보면 사람들이 주식 이야기하는 걸 많이 들을 수 있어.
  • 고수들은 "여기서 더 떨어져도 다시 오를 거야!"라고 쉽게 말하기도 하는데, 나는 이런 게 오히려 고점 신호일 수 있다고 봐.
  • 이미 주식 시장이 너무 올랐다는 걸 보여주는 지표들이 많아. (실러 PER, 버핏 지수 등) 이런 걸 보면 몇 년 전에 팔았어야 하는데, 그래도 계속 투자했기 때문에 지금 좋은 성과를 낸 거겠지.

미래는 아무도 몰라:

  • 주가가 계속 오를 거라는 사람들과, 곧 떨어질 거라는 사람들 사이에 끝없는 논쟁이 있어.
  • 솔직히 미래는 아무도 모르잖아.

지금 뭘 고민해야 할까?

  • 지금 당장 어떤 주식을 사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 고민하는 건 나쁘지 않아.
  • 하지만 그 전에 이걸 먼저 고민해야 해:
    • 내 투자 목록 중에 불안한 종목은 없을까?
    •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팔고 계속 가지고만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팔아야 하지 않을까?

결론:

  • 다 팔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야. 나도 올해 두 번 정도 팔았는데, 전체 자산의 20%도 안 돼.
  • 다만, 너무 많이 투자한 종목은 비중을 좀 줄이고, 무엇보다 내가 불안함을 느낀다면 일부라도 수익 실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 지금처럼 고점을 찍고 조금 떨어진 시점에는 쫄아도 괜찮아. 무서워해도 괜찮고.
  • 그리고 일부라도 팔아서 자산을 지키고 현금을 확보하는 게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는 게 내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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