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서비스 만들기 전 필독! 주제 선정부터 DB/서버 구축까지 5단계 핵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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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바이브 코딩, 왜 하고 어떻게 시작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개발 공부를 왜 하냐고? 여러 이유가 있겠지.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싶거나, 부업을 하고 싶거나 말이야.
1. 아이디어, 어디서 얻을까?
- 내 일과 관련된 아이디어: 만약 네가 카센터를 한다면, 카센터 관련 앱이나 웹사이트를 만드는 게 좋아. 네가 잘 아는 분야니까 꾸준히 할 수 있거든. IT 분야라면 자격증 사이트 같은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
- 취미나 관심사: 낚시, 테니스, 골프, 게임 등 네가 좋아하는 걸로 아이디어를 얻어봐. 예를 들어 게임 캐릭터를 연구하는 게임이 있다면, 그와 관련된 사이트나 앱을 만들면 사람들이 많이 볼 거야. 네가 관심 있으니 만드는 것도 재미있고.
- "이거 진짜 필요해!" 싶은 것: 살면서 "아, 이런 앱이나 사이트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던 적 있지? 나도 예전에 주소 변환 앱을 만들었는데, 5만 명이나 썼어. 구주소랑 신주소 바꿔주는 앱이었는데, 나도 필요했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필요했던 거지.
- "이거 너무 불편해!" 싶은 것: "아, 이거 진짜 불편하다. 좀 고쳐졌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다면 그걸 개선하는 아이디어를 내봐. 다른 사람이 불편해하는 걸 해결해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거야.
2. 어떤 형태로 만들까? (서비스 유형)
네 아이디어가 어떤 형태에 잘 맞는지 생각해야 해.
- 앱 (App): 지도가 필요하거나, 러닝할 때 위치를 찍어주는 것처럼 핸드폰 기능을 많이 써야 한다면 앱이 좋아. 바코드로 가격 검색하는 앱도 마찬가지야. GPS나 카메라 같은 기능을 써야 하니까.
- 웹 (Web) / 웹앱 (Web App): 사람들이 많이 대화하거나, 볼거리가 많은 콘텐츠가 있다면 웹이나 웹앱이 좋아. 웹앱은 핸드폰에서 볼 때 더 보기 좋게 만드는 거야. PC에서 주로 본다면 PC에 최적화해서 만들면 돼.
3. 화면은 어떻게 그릴까?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라면 화면 정도는 충분히 그릴 수 있어. 이미 많은 앱이나 사이트를 써봤으니, 그걸 참고해서 비슷하게 만들어도 괜찮아. 이걸 어려운 말로 벤치마킹이라고 해. 조금씩 나만의 개성을 더하면 돼.
- PPT: PPT를 잘 쓴다면 PPT에 화면을 그려서 AI에게 보여줘도 좋아. AI가 잘 이해하거든.
- 종이: 종이에 직접 그려도 괜찮아. 요즘 AI는 인식률이 좋아서 종이에 그린 그림도 잘 인식해.
4.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할까? (DB 필요 여부)
이 부분이 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 쉽게 말해 내 데이터가 어딘가에 따로 저장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거야.
- DB가 필요한 경우: 만약 네 앱에 저장된 데이터가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어야 하거나, 핸드폰을 바꿔도 데이터가 그대로 남아있어야 한다면 DB가 필요해. 예를 들어 당근마켓, 배달의민족, 카카오톡 같은 서비스는 DB가 꼭 필요하지.
- DB가 필요 없는 경우: 카메라, 손전등, 계산기 같은 앱은 DB가 필요 없어. 핸드폰 자체 기능만 사용하면 되니까.
핵심: 네가 만들고 싶은 앱을 생각하면서 "이 데이터가 나한테만 필요한가? 아니면 다른 사람도 봐야 하나? 핸드폰이 바뀌어도 이 데이터가 남아있어야 하나?" 라고 질문해보면 DB가 필요한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거야.
5. 서버는 어떻게 할까?
DB가 필요하다면 서버도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
- 간단한 서비스: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고 반응을 보고 싶다면, 클라우드 플레이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 쉬워. 네가 만든 파일들을 드래그 앤 드랍으로 올리면 서버에 올라가서 서비스가 되는 거지.
- 좀 더 본격적인 서비스: DB까지 필요하고, 더 많은 기능을 넣고 싶다면 AWS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좋아. AWS가 가장 많이 쓰이고 기능도 많거든.
앱의 경우:
- 웹앱/모바일 웹: 웹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돼. 화면만 모바일용으로 바꾸면 되니까.
- 네이티브 앱 (API까지 만들 경우): 이때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좋아. HTML, CSS, JavaScript 정도와 DB만 필요하다면 위에서 말한 간단한 서비스로도 가능하지만, 좀 더 복잡한 서버 기능이 필요하다면 클라우드를 써야 해.
6. 이제 시작하자! (툴 설치)
이제 진짜 개발을 시작할 차례야!
- AI 도구: 개발할 때 AI 도구를 사용하면 훨씬 편해. 클로드나 커서 같은 도구들이 있어.
- 클로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라는 프로그램에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해서 사용해.
- 커서: 그냥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야.
이런 도구들을 IDE (통합 개발 환경)라고 불러.
이것까지 설치했다면 이제 진짜 시작이야!
다음 단계:
- 이전에 올린 툴 설치하고 화면 빠르게 만드는 영상을 보면서 따라 해봐.
- 데이터베이스나 서버 관련 영상도 하나씩 보면서 바이브 코딩을 시작해보자.
바이브 코딩은 네 경쟁력을 10배쯤 올려줄 수 있는 좋은 도구야. 꼭 이번 기회에 도전해봐! 영상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줘. 계속해서 유용한 영상들을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