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뭐든지 자동화! 지금 바로 경험하세요.
Codex, 브라우저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
Codex라는 게 있는데, 이게 진짜 물건이야. 내가 써본 브라우저 중에 최고라고 할 수 있어. 웹사이트에서 하는 거는 물론이고, 네 컴퓨터에서 하는 것도 다 할 수 있거든. 심지어 로그인도 한 번만 하면 알아서 기억해줘서, 진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리는 거지. 이제 뭐든 자동화할 수 있다는 거야!
어떻게 설정하는지, 얼마나 쉬운지, 그리고 몇 가지 유용한 예시를 보여줄게.
Codex 데스크톱 앱, 완전 간지남 ✨
나는 주로 Codex 데스크톱 앱을 쓰는데, 이게 진짜 깔끔하고 좋아. 오른쪽에는 브라우저 창이 딱 떠서 내가 뭘 하는지 바로 볼 수 있어.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대부분의 도구들은 API라는 걸 제공해. 그래서 Codex랑 API로 연결하면 훨씬 쉬워. 아니면 플러그인 목록에 들어가면 수백 개의 플러그인이 있는데, 이걸 써도 돼.
근데 가끔 API가 없는 경우도 있잖아? 그럴 땐 브라우저를 직접 사용하는 거야.
웹사이트 만들 때 테스트는 필수! 💻
예를 들어서 웹사이트나 앱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봐. 그럼 이걸 테스트해줄 브라우저 에이전트가 필요하잖아? 내가 얼마 전에 "하루 만에 AI SaaS 만들기" 영상에서 보여줬던 게 바로 이거야.
그때 브라우저 에이전트가 우리 앱을 엄청나게 테스트했는데, 85가지 자동화 체크를 하면서 실제 브라우저처럼 클릭하고, 글자 입력하고, 버튼 누르고, 심지어 앱을 망가뜨리려고까지 했어. 덕분에 버그를 엄청 많이 찾아내서 고칠 수 있었지.
UI 버그 잡는 법, 주석 달듯이! ✍️
지금 여기 간단한 웹사이트가 있어. 이름이랑 이메일, 전화번호 같은 걸 입력하는 폼인데, 좀 이상한 부분이 보이지?
- 글자 간격이 이상하고
- 어떤 건 겹쳐 보이고
이럴 때 "주석 달기" 버튼을 누르면 돼. 그러면 특정 요소를 선택해서 수정하라고 지시할 수 있어.
예를 들어, 전화번호 입력 칸을 클릭하고 "이거 겹치고, 다른 칸을 가리니까 고쳐줘"라고 말하는 거지. 그러면 Codex가 이걸 알아듣고 채팅창으로 보내줘.
또 다른 예로, "이 박스들이 숫자 1번, 3번이랑 같은 높이에 있지 않으니까 맞춰줘"라고 할 수도 있어. 이렇게 주석을 달아두면 나중에 Codex가 그걸 보고 수정해주는 거야. 마치 디자인 툴처럼 말이야.
브라우저 직접 조종도 가능! 🖱️
Codex 브라우저의 또 다른 멋진 점은 직접 조종할 수 있다는 거야. 구글에 가서 "그랜드 캐니언 사진"을 검색하고, 링크를 클릭해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해. Codex를 열어둔 상태에서 브라우저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거지.
물론 Codex가 알아서 조종하게 할 수도 있어. 지금 내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이제 Codex 마우스 커서가 나타나면, Codex가 브라우저를 조종하기 시작했다는 뜻이야.
AI가 꼼꼼하게 테스트해준다고? 💯
자, 이제 UI 테스트를 시작해볼게. 사람이 직접 하면 몇 가지 경우의 수만 테스트하겠지만, Codex는 훨씬 빠르고 꼼꼼하게 해낼 수 있어.
"이 UI에 버그가 없는지, 절대 망가지지 않는지 확인해줘. 브라우저를 써서 최대한 테스트해보고, 발견한 버그나 고쳐야 할 점을 알려줘." 라고 시키는 거지.
"Headless" vs "Headed" 모드 🤫
이때 "Headless" 모드와 "Headed" 모드가 있는데,
- Headless: 백그라운드에서 돌아가서 네가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어. 화면에 보이지는 않아.
- Headed: 화면에 직접 보이면서 테스트를 진행해.
지금은 "Headed" 모드라서 움직이는 걸 볼 수 있지만, 몇 시간 동안 백그라운드에서 "Headless" 모드로 돌려놓고 다른 일을 해도 돼.
Codex 마우스가 움직이는 게 보이지? "계속" 버튼을 누르려고 하다가 "이름은 필수입니다",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10자리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같은 메시지가 뜨는 걸 볼 수 있어.
그리고 정보를 입력하고 "계속"을 누르니 넘어가는구나. 필수 항목을 채우지 않으면 넘어가지 않는다는 걸 확인하는 중이야.
참고: 지금 보이는 UI 버그들은 내가 일부러 보여주려고 만든 거야. 진짜 중요한 건 Codex의 브라우저 테스트 기능이니까!
Codex가 UI를 돌아다니면서 테스트하는데, 이미 "핵심 클릭 경로는 대부분 작동하지만, 두 가지 실제 데이터 무결성 문제를 확인했다"고 말해줘. 예를 들어, 잘못된 연락처 데이터가 통과되고, 국가 코드를 영국으로 바꿨다가 다시 편집하면 미국으로 돌아온다는 거야.
키보드 입력이나 재시작 동작도 테스트하면서 클릭 경로를 놓치는 부분을 찾아내고 있어.
생각해봐. 어떤 제품이든 테스트는 필수잖아. 근데 아무것도 테스트 안 된 제품이랑, AI가 100번 넘게 테스트하고 심지어 망가뜨리려고까지 한 제품 중에 뭘 고르겠어?
아무리 꼼꼼해도 사용자들이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할 수 있거든. Codex는 이런 "이상한 사용자"들을 시뮬레이션해서 네가 생각하지 못한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어.
심지어 모바일 화면으로 바꿔서 반응형 디자인도 테스트하고 있네. 모바일 화면에서 몇 가지 실패를 발견했대. 이건 내가 아직 테스트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말이야.
테스트가 끝나면 이렇게 통과한 항목과 실패한 항목이 나와.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많은 버그를 찾아낸 거야. 만약 더 어렵게 만들고 싶으면 "100가지 다른 시나리오를 시도할 때까지 멈추지 마"라고 명령할 수도 있어.
이제 발견된 버그들을 고치라고 명령하면 되는 거지.
API 없을 때도 걱정 마세요! 🚀
이번엔 API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게. 예를 들어, 은행 거래 내역 같은 걸 다운로드해야 하는데 API가 없는 거야. 이럴 때 Codex의 브라우저 기능을 쓸 수 있어. Codex는 화면을 보고, AI로 분석해서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알아서 판단하거든.
이런 걸 얼마나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게. 그냥 "이런 스킬을 만들고 싶어"라고 말하면 돼. Loom 영상이나 스크린샷에 화살표를 그려서 보내도 되지만, 그냥 말로 설명해도 충분해.
여기서는 "Relay"라는 곳에 로그인해서, 계정에서 명세서를 찾고, 두 개의 계정을 CSV 파일로 다운로드해서 특정 폴더에 저장하라고 지시했어. 한 번에 성공했지! 피드백도 필요 없었고, 이 전체 과정을 "스킬"로 저장했어.
이게 왜 좋냐면, 매달 말에 이 스킬을 예약해두면 알아서 최신 명세서를 다운로드해주는 거야.
주의할 점: 은행 같은 곳은 보안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로그아웃될 수 있어. 그래서 다시 로그인해야 할 수도 있지.
이럴 때 Codex 설정에서 비밀번호 관리자를 사용할 수 있어. CSV 파일로 이름, URL, 아이디, 비밀번호를 정리해서 가져오면, Codex가 알아서 로그인 정보를 채워줘. 채팅 기록에 남기지 않고 더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거지.
이제 Relay에 로그인해서 6월 명세서를 다운로드하는 스킬을 실행해볼게.
Codex가 알아서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했어. 만약 2단계 인증 같은 게 필요하면 수동으로 해야겠지만, 이건 알아서 처리해줬지.
계정으로 가서 명세서를 클릭하고, 두 개의 명세서를 다운로드하고 있어. 내가 그냥 말로 설명했을 뿐인데 알아서 다 해낸 거야.
중요: 은행 계좌처럼 중요한 건 이렇게 바로 자동화하기보다는, 처음에는 Codex가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면서 최소 10번 정도는 확인하는 게 좋아. 스킬이 완벽하게 작동하는지, 문제가 없는지 말이야.
API가 최고, 그 다음은 매크로, 그리고 브라우저! 🥇
자동화를 하려면 제일 먼저 API를 확인하는 게 맞아. 가장 빠르고, 저렴하고, 안정적이니까.
만약 API가 없다면, "결정론적 매크로 스크립트" 같은 걸 고려해볼 수 있어. 이건 마우스가 그냥 정해진 픽셀을 클릭하는 방식이라서, AI의 판단이 필요 없어. 이런 건 그냥 코딩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고, Codex한테 "이 픽셀들을 순서대로 클릭하는 매크로 스크립트 만드는 법 알려줘"라고 물어보면 돼.
하지만 화면을 보고 판단해야 하거나, AI의 추론이 필요한 경우에는 브라우저 사용이 필요한 거지. 다행히 Codex가 이런 부분을 잘 지원해줘. 내가 써본 앱들 중에 Codex의 브라우저 기능은 정말 탄탄했어.
다운로드 폴더에 보니까 방금 다운로드한 명세서가 zip 파일로 저장되어 있고, 그걸 "Hercule" 프로젝트 폴더에 넣어놨네. 정확한 위치에 잘 저장된 걸 확인할 수 있어.
유튜브 영상을 X(트위터) 글로 만들기 🎬➡️📝
이번엔 유튜브 영상을 X(트위터) 글로 바꾸는 예시를 보여줄게. X API를 써도 되지만, 포맷팅이 좀 복잡하거나 미디어 추가가 어려울 때가 있어. 게다가 X API는 사용료를 내야 하거든.
하지만 Codex 구독료에 포함되어 있으니, 그냥 스킬을 실행하면 알아서 영상 내용을 X 글로 바꿔주는 거야. 심지어 영상에서 특정 순간의 스크린샷을 찍어서 기사에 넣는 스킬까지 만들어놨어.
이 과정은 좀 복잡해서 시간이 걸리니까, 그동안 X에 들어가서 AI 관련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 둘러볼게.
새로운 세션이라 X에 이미 로그인되어 있는지, 피드를 볼 수 있는지 확인해볼게.
로그인되어 있고, 피드가 보이는구나. 이제 X 페이지를 스크롤하면서 AI 관련 소식을 찾아볼 거야.
매일 아침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거나, 내 프로필을 확인하거나, 글을 읽음/안 읽음으로 표시하는 걸 예약 작업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
여기서 "Grok Bot"이랑 "Grok 4.6"이라는 걸 발견했네.
흥미로운 점: X에도 API가 있지만, 브라우저를 쓰는 게 더 저렴해서 이렇게 테스트해본 거야.
컴퓨터 사용도 자동화 가능! 🖥️
"컴퓨터 사용" 기능도 있어. 이건 브라우저처럼 인터넷에 있는 게 아니라, 네 컴퓨터에 있는 앱이나 설정을 조작하는 거야.
먼저 "컴퓨터 사용"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해. 그냥 검색해서 설치하면 돼.
"Codex, 컴퓨터 사용 기능을 써서 Glydo 앱을 열고, 설정에서 블루투스 장치 사용을 허용해줘." 라고 명령했어.
이건 브라우저를 여는 게 아니라, 네 화면이 조종되는 것처럼 보일 거야. "관리자 비밀번호를 묻거나 보안에 민감한 권한이 나타나면 멈출 거야"라고 하는데, 이건 안전장치라고 보면 돼.
결과: "블루투스 접근은 개인 정보 보호 권한이라서 컴퓨터 사용 기능으로는 할 수 없어." 라고 나왔네. 대신 Glydo 앱을 열어줬어.
화면 가장자리에 파란색 테두리가 보이면 Codex가 네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야.
블루투스 설정은 못했지만, "블루투스 장치 포함" 버튼을 켰어. 처음에는 내 컴퓨터 설정을 바꾸는 줄 알았는데, 앱 설정을 바꾸는 걸로 이해한 것 같아.
이 컴퓨터 사용 기능은 정말 흥미로운 게, 휴대폰으로 Codex에 원격 접속해서 컴퓨터를 조종할 수 있다는 거야. 지금 내 PC에 있는 앱을 휴대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거지.
X 글쓰기, 드디어 완성! ✍️
다시 X 글쓰기 작업으로 돌아와볼게. 영상 스크린샷을 만들어서 기사에 넣고 있어.
이제 X를 열어서 초안을 작성할 거야.
제목을 입력하고, 영상 내용을 붙여넣었어. 썸네일도 만들어서 넣었는데, 아직 좀 어색하긴 하네. 그래도 직접 만들어서 넣어줬다는 게 대단하지.
이제 내가 확인하고 게시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왜 유용한 걸까? 🤔
"이런 브라우저 기능이 뭐가 쓸모 있냐"고 생각할 수도 있어. 나도 이해해. 대부분의 자동화는 API로 해결되거든. 그리고 브라우저 기능은 그냥 스크립트처럼 쓸 수도 있고.
하지만 이런 기능이 있다는 걸 알고 있으면, 필요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어.
시간 절약 측면에서도, 5~10분 정도는 아낄 수 있을 거야. 근데 더 중요한 건, 이런 "파이프라인"을 만들어두면, 뭔가 해야 할 때 Codex를 열고 스킬을 실행한 뒤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지. 컨텍스트 스위칭을 줄여주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거야.
이런 스킬들을 여러 개 쌓고 연결하면 정말 멋진 일들을 할 수 있어.
봐봐, 영상 스크린샷을 찍어서 기사에 넣는 것까지 해냈잖아. 이게 지능적이지 않다면 뭘까? 스크린샷을 찍고, 페이지를 보고, 어디를 클릭해야 할지 알고, 뭘 해야 할지 아는 거잖아.
체스도 두고, 게임도 하고, 테트리스 세계 기록도 세우는 걸 보면 Codex가 얼마나 많은 걸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지. 심지어 스크린샷을 기사에 맞게 드래그해서 배치하는 것까지 해냈어. 라이브로 이걸 보는 건 처음인데, 정말 멋지다!
이 정도로 Codex의 브라우저 사용 기능에 대해 알아봤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