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필독! 세대구성 & 평균대지지분, 이 1가지 실수 피해야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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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재개발 사업성 분석 쉽게 이해하기 (중학생 버전)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재개발 사업성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좀 더 쉽게 알아볼게요.
1. 총 분양 면적과 총 세대수 구하기
- 핵심: 땅(대지 면적)이랑 용적률만 알면 총 얼마나 많은 집을 지을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 계산 방법:
총 분양 면적 = 대지 면적 × 용적률- 예시: 땅이 1000㎡이고 용적률이 250%라면, 총 분양 면적은 1000㎡ × 2.5 = 2500㎡가 돼요.
- 총 세대수 구하기:
- 보통 집 한 채를 30평(약 100㎡) 기준으로 계산해요.
총 세대수 = 총 분양 면적 ÷ 평균 분양 면적 (예: 100㎡)- 예시: 총 분양 면적이 2500㎡라면, 2500㎡ ÷ 100㎡ = 25세대 정도를 지을 수 있어요.
2. 평균 대지지분과 사업성
- 평균 대지지분이란? 내가 가진 땅(대지지분)이 얼마나 넓은지를 나타내는 거예요. 조합원 수가 적을수록 내가 가진 땅이 넓어지겠죠?
- 왜 중요할까? 평균 대지지분이 넓으면 내가 받을 수 있는 집(분양 면적)도 커져요. 보통 24~25평 정도면 괜찮다고 봐요.
- 사업성 판단 기준:
- 조합원 vs 일반 분양 비율: 조합원과 일반 분양 물량 비율이 1:1 또는 1:2 정도면 사업성이 좋다고 봐요.
- 조합원 평균 분양 면적: 평균 대지지분이 25평이라면, 조합원 1명당 평균 62㎡(약 18.7평) 정도의 분양 면적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3. 조합원 vs 일반 분양 비율 계산
- 조합원 분양 면적: 보통 33평(약 100㎡) 정도를 원해요.
- 일반 분양 면적:
총 분양 면적 - (조합원 수 × 조합원 평균 분양 면적) - 예시:
- 총 분양 면적 62㎡, 조합원 평균 분양 면적 33㎡라면, 일반 분양 면적은 62㎡ - 33㎡ = 29㎡(약 8.7평) 정도가 남아요.
- 이걸 27평(약 81㎡)으로 일반 분양하면, 조합원 33평 vs 일반 분양 27평 비율이 나와요. 이게 거의 1:1에 가까운 비율이죠.
4. 사업성이 좋다는 것의 진짜 의미
- 단순 비율만 보지 마세요! 조합원과 일반 분양 비율이 1:1이라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에요.
- 핵심은 '조합원 1명당 받는 집의 크기'예요.
- 조합원에게 더 큰 집을 주고 일반 분양 물량을 늘려서 사업성을 좋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 하지만 이렇게 하면 조합원이 받을 수 있는 집의 크기가 줄어들어요.
- 결론: 사업성이 좋다는 것은, 조합원이 받는 집의 크기가 줄어들더라도 일반 분양 수익을 늘려서 추가 분담금을 줄이는 것을 의미할 때가 많아요.
5. 실제 사례: 경남 아너스빌 재건축
- 평균 대지지분: 25평 정도
- 용적률: 318%
- 총 세대수: 약 469세대 (계산: 14897㎡ × 3.18 ÷ 100㎡ ≈ 473세대, 실제로는 469세대)
- 조합원 수: 200명
- 계산:
- 총 세대수 469세대 - 조합원 수 200명 = 일반 분양 269세대
- 조합원 vs 일반 분양 비율: 200 : 269 (약 1:1.3)
- 결과: 조합원 1명당 평균 18.7평(62㎡)을 받을 수 있고, 조합원은 33평, 일반 분양은 27평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사업성이 괜찮다고 볼 수 있어요.
6. 재개발 구역 면적 계산 (지도 활용)
- 방법: 네이버 지도 같은 곳에서 '면적 측정' 기능을 사용하면 돼요.
- 주의: 재개발 구역 면적은 실제 대지 면적과 다를 수 있어요. 도로, 공원 등을 제외해야 정확한 대지 면적을 알 수 있어요.
7. 사업성 판단의 중요성
- 초기 단계에서는 정확한 정보가 부족해요. 하지만 대략적인 사업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평균 대지지분만 봐도 사업성이 있는지 없는지 대략 알 수 있어요.
- 결론: 사업성을 정확히 파악하면 투자할지 말지, 어떤 집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앞으로도 재개발 사업에 대한 유익한 내용으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