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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3D 프린팅? TPU 경도별 비교로 최적의 소재와 출력법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3D 프린터로 신발 만들기! TPU 소재별 비교 분석

안녕! 오늘은 3D 프린터로 신발을 만들어 볼 거야. 특히 TPU라는 신기한 소재를 써서 말이지. TPU는 고무처럼 말랑말랑해서 신발 만들기에 딱 좋거든. 그런데 TPU도 종류가 엄청 많아서 어떤 게 제일 좋은지 알아보기 위해 5가지 다른 TPU로 신발을 만들어 볼 거야.

1. TPU4 AMS: 딱딱해서 불편해 😥

  • 특징: AMS에 넣기 쉬운 TPU야. 근데 제일 딱딱해서 신발로 신기엔 좀 불편할 것 같아.
  • 준비: 프린트 전에 필라멘트를 말려줘야 해. 70°C에서 8시간 정도 말리고 1~2시간 식혀서 AMS에 넣으면 돼.
  • 프린터 설정:
    • 0.4mm 노즐을 사용하는데, TPU는 막힐 수 있으니 여분 노즐로 바꿔주는 게 좋아.
    • AMS에는 오른쪽 노즐만 사용하도록 설정하고, 서포트는 PLA로 할 거야. PLA는 TPU랑 잘 안 붙어서 나중에 떼기 쉽거든.
    • 신발 크기는 발에 맞게 조절해야 해.
    • TPU랑 PLA는 온도가 달라서 슬라이서에서 설정을 좀 바꿔줘야 해.
    • 베드 온도는 35°C, 챔버 온도는 0°C로 설정해서 열이 너무 올라가지 않게 해줘.
  • 결과: 프린트하는 데 거의 2일 걸렸어. 신발은 좀 딱딱해서 신기 불편했어. 발이 편하지 않더라고.

2. TPU95A High Flow: 좀 더 말랑말랑해졌어! 👍

  • 특징: TPU4 AMS보다 훨씬 말랑말랑해서 기대돼! 근데 AMS에는 못 넣고 따로 필라멘트를 끼워야 해서 좀 귀찮아.
  • 준비: 필라멘트를 말리고, 프린터 뒤쪽으로 넣어서 오른쪽 익스트루더에 연결해야 해. 튜브를 빼거나 위로 올리는 장치를 사용하면 편해.
  • 프린터 설정:
    • 노즐 온도를 250°C로 높여서 필라멘트를 직접 넣어줘야 해. 버튼을 너무 많이 누르면 막힐 수 있으니 조심!
    • 슬라이서에서 필라멘트 종류를 바꿔줘야 해.
  • 결과: 이전 신발보다 훨씬 말랑말랑하고 신기 편했어. 그래도 발이 조금 딱딱한 느낌은 있었어.

3. 파란색 그라데이션 TPU: 디자인도 예쁘고 편안해! ✨

  • 특징: 색깔이 너무 예쁜 TPU야! 디자인도 멋지고 말랑말랑해서 기대돼.
  • 준비: 필라멘트를 75°C에서 18시간 정도 말리고 식혀서 준비해.
  • 프린터 설정:
    • 이전과 비슷하게 노즐 온도를 높여서 필라멘트를 넣어주고, 슬라이서에서 설정을 바꿔줘.
    • 프린트하는 데 4일 정도 걸렸어.
  • 결과: 신발이 정말 예쁘고 말랑말랑했어! 이전 신발보다 훨씬 편안했고, 양말 없이 신어도 괜찮을 정도였어. 다만 서포트 떼는 게 좀 어려웠어.

4. TPU 85A: 너무 말랑해서 지지력이 부족해 🤷‍♀️

  • 특징: 이전보다 더 말랑말랑한 TPU야. 근데 이걸 쓰려면 0.6mm 노즐이 필요해.
  • 준비: 0.4mm 노즐을 0.6mm 노즐로 바꿔줘야 해. 프린터 설정에서 노즐 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하고.
  • 프린터 설정:
    • 필라멘트를 말리고 준비하는 과정은 이전과 비슷해.
    • 0.6mm 노즐을 사용해서 프린트하는 데 5일이나 걸렸어.
  • 결과: 신발이 엄청 말랑말랑하고 편안했어. 가볍고 폭신폭신한 느낌이었지. 근데 너무 말랑해서 걸을 때 발을 잘 지탱해주지 못하는 느낌이었어. 그리고 프린트 중에 필라멘트가 잘 안 나와서 약간 문제가 있었어. 그래서 필라멘트 통을 쌓아 올리거나 AMS HD를 사용해서 필라멘트가 부드럽게 나오도록 해줘야 했어. 속도도 좀 줄여서 프린트했더니 결과가 훨씬 좋아졌어!

5. BU Morlex TPU: 편안함과 지지력의 조화! 💯

  • 특징: BU라는 회사에서 만든 Morlex라는 TPU인데, 75A 경도를 가진다고 해. 0.4mm 노즐로도 잘 프린트돼.
  • 준비: 필라멘트를 말리고 준비하는 과정은 이전과 비슷해.
  • 프린터 설정:
    • 0.4mm 노즐로 바꿔주고, 이전 TPU98A와 비슷한 설정으로 프린트하면 돼.
  • 결과: 신발이 정말 멋지게 나왔어! 85A TPU보다는 덜 말랑했지만, 95A TPU보다는 훨씬 편안했어. 걸을 때 발을 잘 지탱해주고 모양도 잘 유지돼서 좋았어.

비용은 얼마나 들까? 💰

신발 하나 만드는 데 전기세가 대략 1,000원에서 2,000원 정도 들었어. 필라멘트 값은 별도고!

그래서 어떤 TPU가 제일 좋을까? 🤔

아직 오래 신어본 건 아니라서 정확히 말하긴 어렵지만, Bambu Lab 85ABU Morlex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

  • Bambu Lab 85A: 엄청 말랑말랑해서 편안하지만, 너무 흔들거려서 오래 신기엔 좀 불안할 수 있어. 집 안에서 편하게 신기엔 최고!
  • BU Morlex: 85A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편안하고, 걸을 때 발을 잘 지탱해줘서 균형이 잘 잡혀.

이 신발들이 얼마나 오래 버틸지, 여름이나 겨울에 괜찮을지 1년 동안 테스트해볼 예정이니까 기대해줘!

3D 프린터의 놀라운 성능! 🤩

이번에 3D 프린터가 17일 동안 쉬지 않고 신발을 5가지 다른 필라멘트로 만들어냈는데, 단 한 번도 막히거나 문제가 없었어. 정말 대단하지 않아? TPU처럼 다루기 어려운 소재도 문제없이 프린트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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