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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3초 만에 시작! 초보도 완벽 정복하는 스타터킷 (폴더 138개 한방에)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바이브 코딩, 막막하다면? '바이브 코딩 스타터킷'으로 시작하자!

바이브 코딩,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지? 폴더부터 만들어야 하나, 화면부터 그려야 하나 고민하다 시간만 날렸다면 주목! '바이브 코딩 스타터킷'이 네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거야.

이 스타터킷, 프로젝트 세팅하는데 딱 3초 걸렸어. 폴더, 파일 138개, 백엔드 뼈대, 프론트엔드, 클로드가 읽을 코딩 규칙 20개까지 전부 세팅된 상태로 말이지. 이제 너는 네가 만들고 싶었던 것만 만들면 돼!

이 영상에서는 스타터킷 안에 뭐가 들어 있고, 왜 이게 코드보다 먼저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시작하는지 전부 알려줄게.

스타터킷, 뭐가 들어있을까?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어.

  1. 왜 코드를 자꾸 갈아엎게 될까? (규칙의 중요성)

    • 처음엔 잘 되는 것 같아도, 시간이 지나면 코드가 뒤죽박죽 되는 경험 다들 있을 거야. 같은 기능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거나, 내가 만든 파일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황 말이지.
    • 이건 코드가 문제라기보다 구조와 규칙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야. 마치 수납장 없는 집에 짐을 넣으면 나중에 다 엉망이 되는 것처럼 말이야.
    • AI는 코드를 잘 만들어주지만, 어떤 규칙으로 짤지는 우리가 정해줘야 해. 규칙이 없으면 AI는 매번 자기 판단대로 코드를 짜고, 결국 누더기가 되는 거지.
    • 잘하는 사람들은 코드보다 규칙을 먼저 줘. 규칙이 잡힌 상태에서 AI가 코드를 짜면 훨씬 잘 나온다는 거야.
  2. 코드를 갈아엎는 걸 막아주는 규칙 파일!

    • 스타터킷의 심장인 .cloud 폴더에는 프론트엔드 가이드라인 10개, 백엔드 가이드라인 10개, 총 20개의 규칙 문서가 들어있어.
    • 이건 마치 인테리어 업체에 주는 도면과 같아. 도면이 있으면 업자가 알아서 척척 일을 진행하듯, 클로드도 이 규칙을 보고 알아서 코드를 짜.
    • API 주소 만드는 법, 데이터베이스 다루는 법, 에러 처리 방법, 화면 부품 나누는 법 등 구체적인 내용이 예시 코드와 함께 담겨 있지.
    • 더 좋은 건, 이 규칙 문서를 클로드에게 직접 읽으라고 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설정 파일이 알아서 규칙을 적용해줘. 이제 "이거 이렇게 짜 줘"라고 매번 설명할 필요 없이 "기능 만들어 줘" 한마디면 끝!
  3. 미리 잡혀있는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뼈대

    • 백엔드: 파이썬으로 되어 있고, domain, service, api, db, middleware, error, util서랍이 미리 나눠져 있어. 마치 주방에 레시피, 주문 받는 곳, 냉장고가 나눠져 있는 것처럼 말이야. 어디에 뭘 둘지 정해져 있으면 기능을 100개 붙여도 무너지지 않아.
    • 데이터베이스 구조 바꾸는 도구, 테스트 설정, 도커 설정, 로그 찍는 도구 등 하루 이틀 걸리는 세팅들이 이미 다 끝내져 있어.
    • 프론트엔드: 넥스트(Next.js) 기반에 타입스크립트, 샤드 cn UI 컴포넌트까지 세팅되어 있어. 버튼, 카드, 입력창 같은 기본 부품도 이미 만들어져 있고, 폴더 구조도 미리 나눠져 있지.
    • 특히 design.md 파일에는 디자인 규칙이 적혀 있어. 색깔, 글자 크기, 간격 등을 정해두면 클로드가 매번 다른 색을 쓰거나 하는 일을 막을 수 있어.
  4. 함께 들어있는 두 명의 에이전트

    • 스타터킷에는 특정 일만 전담하는 AI, 즉 에이전트 두 명이 들어있어.
    • 첫 번째 에이전트: 계획, 검토 담당이야. 네가 기능을 만들겠다고 하면, 먼저 빠진 건 없는지, 나중에 문제 생기지 않을지 검토해주는 공사 시작 전 도면 검토해주는 선배 같은 역할이지.
    • 두 번째 에이전트: 자료 조사 담당이야. 모르는 게 나오면 인터넷을 뒤져서 최신 정보를 정리해주는 친구야. 클로드의 지식은 어느 시점까지의 정보이기 때문에, 최신 상황을 찾아봐야 할 때 유용해.
    • 이 두 에이전트 덕분에 계획하고 검토하고 모르는 건 찾아보고 나서 코드를 짜는 흐름이 만들어져. 바로 코드부터 짜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갈아엎는 횟수도 줄어들지.
  5. 실제로 시작하는 법 (딱 세 단계!)

    • 1단계: 설치. 딱 한 줄의 명령어를 받으면 돼.
    • 2단계: 클로드에게 건네주기. 받은 한 줄을 클로드에게 주면 알아서 설치가 진행돼.
    • 3단계: 만들고 싶었던 걸 바로 말하기. 세팅이 끝났으니 이제 네가 만들고 싶었던 기능을 바로 클로드에게 말하면 돼! 클로드는 안내문을 읽고, 규칙을 보고, 정해진 자리에 파일을 만들면서 코드를 짜기 시작할 거야.

꼭 알아야 할 두 가지!

  • 클로드 코드 환경이 필요해. 이건 당연하겠지?
  • 코드를 대신 짜주지는 않아. 스타터킷은 뼈대를 제공하는 거지, 네가 이 코드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해야 해.

그래서 스타터킷에 뭐가 들어있다고?

  • 폴더와 파일 138개
  • 클로드가 읽는 규칙 문서 20개
  • 계획, 검토, 자료 조사를 해주는 에이전트 두 명

이 모든 게 들어있어!

이 스타터킷은 내가 실제로 쓰고 있는 '스킬샵'이라는 서비스를 만드는 베이스 코드야. 거의 모든 기능이 이 코드 기반으로 만들어졌지.

이 스타터킷은 스킬샵에서 49,9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원래는 999,000원이지만, 지금 구독자 이벤트로 반값 할인 중이야! 벌써 46명이 받아갔다고 하니 서둘러!

더 궁금한 점은 스킬샵 오픈톡방에서 나누고 있으니 참여해봐!

많은 구매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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