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리튬 노다지' 연 17.3만톤 대박! 16년 기다린 역대급 수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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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포스코, 리튬 사업으로 대박 조짐! 💰
포스코가 16년 동안 땀 흘려온 리튬 사업이 드디어 돈을 벌기 시작했어! 🤩 장인화 회장의 '자원' 전략도 신나게 돌아가고 있지.
어떻게 시작됐을까? 🤔
- 2010년: 포스코는 소금물에서 리튬을 뽑아내는 기술 개발을 시작했어.
- 2018년: 아르헨티나에 있는 '무에르토'라는 염호(소금 호수)를 차지했지.
- 그 후: 땅을 파보고, 기술도 시험해보고, 공장도 지었어.
- 작년부터: 드디어 배터리에 쓸 수 있는 리튬을 실제로 만들기 시작했어!
결과는? 🎉
- 올해 2분기: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서 처음으로 돈을 벌었어! 16년 동안 투자한 돈이 드디어 수익으로 돌아오기 시작한 거야.
앞으로 어떻게 될까? 🚀
포스코는 여기서 멈추지 않아!
- 지금 있는 공장 말고도 더 많은 공장을 지을 계획이야.
- 2027년과 2030년에는 새로운 공장들도 빨리 짓기 시작할 거래.
- 이대로만 된다면 2033년까지 아르헨티나와 호주에서 만드는 리튬을 합쳐서 1년에 무려 17만 3천 톤이나 만들 수 있게 돼!
최종 목표는? 🏆
- 전 세계 리튬 만드는 회사 중에 톱 5 안에 드는 것이야!
왜 이렇게 리튬에 집중할까? 💡
장인화 회장은 회사를 철강만 만드는 곳이 아니라, 배터리 재료와 에너지 자원까지 잘 만드는 곳으로 바꾸고 싶어 해.
- 요즘 전기차도 많아지고, 인공지능 때문에 데이터 센터도 커지면서 에너지 저장 장치가 엄청 중요해졌거든. 그래서 리튬의 가치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어.
- 옛날에는 '죽음의 땅'이라고 불렸던 아르헨티나의 소금 호수가 이제 포스코의 미래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보물 창고가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