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참아!" 영생 꿈꾸는 기술 엘리트들, 충격적인 비밀 계획 공개!
영생을 향한 엘리트들의 은밀한 계획: 피터 틸의 야망
오늘 이야기는 좀 복잡할 수 있으니 집중해서 들어봐. 요즘 브라이언 존슨이라는 사람 때문에 시끄럽잖아? 영생하겠다고 매일 알약 100개씩 먹고, 심지어 아들 피까지 자기 몸에 넣는다는 사람 말이야. 얼마 전 자가면역 질환 걸렸다는 기사가 뜨면서 언론이랑 댓글 반응이 난리도 아니었지. "신의 영역 침범했다", "영생은 무슨" 하면서 비웃음만 가득했어.
근데 말이야, 이건 비웃을 일이 아니야. 진짜로.
영생을 쫓는 두 가지 부류
해외에서 영생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어.
- 융합파: 트랜스휴머니즘이라고 들어봤지? 뇌에 칩을 심거나, 우리 몸을 기계 부품처럼 하나씩 바꿔 끼우자는 거야. 일론 머스크도 이런 미래를 말하잖아.
- 수리파: 브라이언 존슨처럼 수백억씩 써서 젊음을 유지하고 영생을 기대하는 사람들이지.
대부분의 연구는 여기까지 다루는데, 내가 이 판을 계속 들여다보니까 이 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세 번째 부류가 있더라고. 이게 제일 위험한 부류인데, 바로 개조파야.
피터 틸, 숨겨진 설계자
이 세 번째 부류의 주인공은 바로 피터 틸이야. 팔란티어, 페이팔 만든 사람이고 페이스북, 스페이스X에도 제일 먼저 투자한 사람이지. 이 사람은 2014년에 이미 "120살까지 살 계획"이라고 밝히고, 젊은 피 수혈에도 관심을 보였어.
겉보기엔 수리파랑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틸은 알코어라는 냉동인간 회사에 계약하면서 "솔직히 될 거라고 기대하지 않는다"는 이상한 말을 남겼어. 돈이 될지 안 될지 기가 막히게 아는 사람이 왜 그랬을까?
틸은 이걸 "이데올로기적 선언"이라고 했어. 즉, 자신이 어느 편인지 밝힌 거지. 그는 죽음을 "싸워야 할 적"으로 규정했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죽음을 자연 현상이 아니라 정치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는 거야.
전쟁의 서막: 아군과 영토
죽음을 적으로 규정한 틸에게는 이제 전쟁이 필요해. 전쟁에는 뭐가 필요할까? 아군과 영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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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틸은 이미 익스트로피안이라는 세력을 가지고 있었어. 이들은 죽음을 인간의 결함으로 보고 트랜스휴먼이 되어 극복하려 했던 사람들이야. 이 집단의 리더가 나중에 알코어 CEO가 되지. 틸도 젊을 때부터 이 사상에 빠져 있었고. 틸의 알코어 계약은 그냥 냉동 계약이 아니라, 이 전쟁에서 자신의 편을 분명히 하겠다는 선언이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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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 그런데 지구의 땅은 이미 다 주인이 있잖아? 틸에게 필요한 건 기존 법이 통하지 않는 새로운 땅이야. 바로 개조파가 꿈꾸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신세계를 직접 짓는 거지.
프로스페라: 틸의 왕국
그 증거가 바로 카리브해 온두라스에 세워진 프로스페라라는 도시야. 여기는 온두라스 법이 아니라, 회사가 정한 법을 따르는 민간 특구야. 공식적으로 세운 사람은 에릭 브리먼이지만, 뒤에는 틸이 있다는 게 밝혀졌지.
프로스페라의 슬로건은 "죽음을 선택 사항으로". FDA 같은 방해꾼 없이 영생을 위한 모든 실험을 시작하겠다는 거지. 틸은 지구 위에 법이 통하지 않는 자기만의 왕국을 만들어 버린 거야.
브라이언 존슨, 틸의 광고판
그럼 브라이언 존슨은 뭐냐고? 존슨이 맞은 폴리스타틴이라는 유전자 치료제는 미국에서 승인이 안 났어. 근데 존슨은 이걸 프로스페라에서 공짜로 맞았지. 결국 존슨은 틸의 왕국에서 틸이 만든 실험을 홍보해 주던 광고판이었던 거야. 틸은 존슨을 이용해 자신의 신세계를 전 세계에 알린 거지.
사람들이 존슨을 비웃는 동안, 정작 진짜 설계자는 아무도 언급되지 않았던 거야.
진짜 적은 죽음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충격적인 사실이 있어. 틸이 말한 진짜 적은 죽음이 아니야.
대부분의 종교에서 죽음은 끝이 아니라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는 문이었어. 하지만 틸이 하려는 건 그 문을 닫는 거야. 인간이 이 세상 밖으로 영원히 못 나가게, 물질 세계 안에 갇혀 버리게 만드는 거지. 이건 구원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가짜 천국에 스스로를 가두는 것과 같아.
성경에서는 이런 가짜 구원으로 사람들을 홀리는 존재를 적그리스도라고 해. 재밌는 건, 틸은 2026년에 바티칸에서 "적그리스도"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어. 여기서 그가 말한 적그리스도는 바로 "안전의 명분으로 기술을 멈추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세계 질서"였지.
결국 틸에게 진짜 적은 죽음이 아니라,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방해하는 기존의 질서와 교황이었던 거야.
틸을 만든 세 살의 공포
그렇다면 틸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답은 1971년에 있었어. 세 살 때, 틸은 아버지에게 "죽은 소의 가죽"을 보고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꼈고, 그 공포에서 끝내 회복하지 못했대. 그 세 살의 공포가 지금의 피터 틸을 만든 거지.
당신의 선택은?
이제 질문을 바꿔야 할 때야. 피터 틸은 인류를 죽음에서 해방시킬 구원자일까, 아니면 신의 자리를 넘보는 적그리스도일까?
더 중요한 건, 당신은 죽음 너머 사후 세계를 믿는 사람인가, 아니면 이 물질 세계가 전부라고 믿는 물질론자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답이 앞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을 거야.
오늘 내가 말한 모든 자료는 사실 틸이 20년 전부터 써온 글에 공개되어 있었어. 다만 엘리트들이 좋아하는 비밀스러운 방식으로 숨겨져 있었을 뿐이지. 앞으로도 이 채널에서는 엘리트들이 전하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쉽게 해석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