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하는 자를 위한 기도: 요한복음 15장 속 놀라운 은혜 (굿모닝 채플 12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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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정리 (중학생 눈높이)
오늘 찬양:
- 땅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어.
- 무너진 기초를 다시 쌓고, 성령의 도움으로 이 땅을 새롭게 해달라고 빌었지.
오늘 기도:
-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삶과 가정, 이 땅에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오늘 말씀 (요한복음 15장 18-27절):
- 핵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거야.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이지.
- 예수님도 미움받으셨어: 예수님보다 먼저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은 사람이 바로 예수님이셔. 예수님을 박해했으면 우리도 박해받을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해.
-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 이유:
- 우리가 세상의 가치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께 속했기 때문이야.
- 어둠(세상)은 빛(예수님, 우리)을 싫어해. 우리의 죄악이 드러나니까.
- 하지만 걱정 마!
- 의를 위해 박해받는 것은 복이야. 천국이 우리 것이 될 거야.
- 우리가 빛이라는 증거이고, 하늘에서 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
- 우리가 해야 할 일:
- 우리를 미워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해.
- 공산주의 같은 나쁜 체제는 싫어해야 하지만, 그 체제 아래 있는 사람들은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줘야 해.
-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심판하시고, 우리에게는 위로와 상을 주실 거야.
- 결론: 나를 박해하는 사람을 미워하거나 복수하려 하지 말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야.
오늘의 묵상:
- 오늘 말씀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짧게라도 뜨겁게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루를 보내자.
- 혹시 이유 없이 미움을 받거나 억울한 일을 겪고 있다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