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대한민국 유일 미슐랭 3스타 밍글스, 비밀이야가 직접 경험한 미식의 정점!
밍글스 3스타 미슐랭, 비밀이야가 간다! (중학생 눈높이 설명)
밍글스, 어디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67길 19 힐탑빌딩 2층에 있어. 전화번호는 02-515-7306!
밍글스, 왜 유명해?
* 한국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2026년 1월 기준)
*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2025년 5위!
*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50위 안에 드는 유일한 한국 식당!
* 곧 열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에서 TOP3 안에 들 거라고 예상! (진짜 대박이지?)
오늘의 주인공, 와인들!
* 돔페리뇽 P3 빈티지 1993: 돔페리뇽 중에 제일 비싸고 맛있는 버전! P2보다 10배 정도 비싸대. 옛날엔 1000달러였는데 지금은 1만 유로까지 올랐대. (가격 실화냐?)
* 페트뤼스 1990: 보르도의 전설적인 빈티지라고 해. 꿀맛이 나는 것 같대.
* 코쉬듀리 뫼르소 제네리에르 2009: 향이 너무 좋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맛있어진대.
* 바롤로 몬포르티노 2014: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향이 엄청 좋대.
밍글스, 어떤 음식이 나왔을까?
1. 첫 번째 맞이 음식 (입맛 돋우기!)
* 전갱이 토스트: 다시마 식초에 절인 전갱이 회랑 참나물 페스토, 묵은지가 들어간 사워도우 토스트!
* 당근 수프: 주황색 차가운 수프인데, 당근 칩이랑 성게알이 올라가 있어. (당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정도!)
2. 세 가지 한입 요리 (더 맛있게!)
* 방어 & 캐비아: 한국식 양념으로 버무린 캐비아를 방어 젓갈 위에 올려 먹는 거야.
* 한우 육회 타르트: 한우 육회랑 훈연한 장어, 고추장 소스, 노른자 파우더가 들어있어.
* 감 & 한우 브레사올라: 한우로 만든 생햄인데, 감이랑 같이 먹는 거래.
3. 배추 밀푀유와 해산물 (독특함!)
* 배와 배추를 겹겹이 쌓은 밀푀유 위에 캐비아, 무늬오징어가 올라가고, 오미자 초고추장 소스를 뿌려줘. (초고추장이랑 캐비아가 의외로 잘 어울린대!)
4. 밍글링 팟 (몸보신 제대로!)
* 중국 요리 '불도장'처럼 귀한 한국 재료로 만든 보양식이야. 전, 만두, 은행, 토란 튀김 등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고, 한우 표고 육수를 부어줘. (향이 장난 아니래!)
5. 옥돔구이 (매콤함이 포인트!)
* 찹쌀죽에 청양고추 장아찌를 넣은 매콤한 소스랑, 캐비아로 만든 어란, 시금치가 곁들여져 나와. (매콤한 소스가 킥이래!)
6. 새우 요리 (역대급 새우!)
* 찹쌀밥 위에 튀긴 벚꽃새우랑 막걸리 비스크 소스가 올라가고, '구제르'라는 빵 안에 새우랑 컬리플라워 퓌레를 넣어줘. (대하가 이렇게 크다고? 블랙타이거새우 뺨치는 크기래!)
* (추가금 내면) 블루 랍스터로 대체 가능! 숯불에 구운 블루 랍스터랑 송이버섯 소스, 사보이 양배추 플랑, 랍스터 군만두랑 튀김까지! (이 정도면 가격 불만 없을 듯!)
7. 치킨 요리 (다양하게 즐겨봐!)
* 치킨 만두, 치킨 룰라드 (다리살이랑 가슴살 말아서 튀긴 거), 모렐 치킨 설기까지 한 접시에 나와. (딸기랑 셀러리 장아찌도 같이 나와서 반찬처럼 먹으면 된대!)
8. 한우 요리 (진짜 메인!)
* 안심이랑 우족편, 튀긴 마랑 전복 순대 한우 말이까지! 알배추, 감귤, 대저토마토로 만든 겉절이랑 같이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준대. (트러플 추가하면 향이 더 좋아!)
9. 멸치국수 (해장 제대로!)
* 이틀에서 삼일 동안 냉침해서 뽑아낸 담백한 멸치 육수에 갈치튀김이랑 오이지, 깻잎지가 올라가. (커피 내리듯이 멸치 육수를 뽑는대!)
10. 디저트 (달콤한 마무리!)
* 스윗 비빔밥: 찹쌀 푸딩, 인삼 아이스크림, 인삼 오일, 셰프가 직접 담근 간장까지! (바삭한 식감이 재밌대!)
* 장 트리오: 된장 크렘 브륄레,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스키 폼, 간장에 조린 피칸, 고추장 파우더까지! (밍글스 처음부터 지금까지 있는 시그니처 메뉴래!)
특별 선물!
* 생일이라고 작은 케이크랑 강민구 셰프님이 따로 준비한 홍차 무스랑 뱅쇼 젤리 케이크까지! (완전 감동!)
총평:
모던 한식의 선두주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곳이야.
디너 가격: 40만 원 (2026년 1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