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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녀들 앞에서 "라멘 한 그릇 어때요?" 놀라운 결과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사카 여행 3일차, 마지막 날 이야기

어제 늦게까지 놀았더니 좀 피곤하네. 벌써 오사카 온 지 4년 만이라니 시간이 진짜 빠르다. 오늘은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날인데, 몇 가지 이야기해 줄게.

Part 1: 어제 만났던 친구들과의 만남

오늘은 어제 만났던 두 명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기로 했어. 한 명은 '영ㄲ'라고 불리는 한국, 일본 친구고, 다른 한 명은 '나짱'이라는 친구야. 나짱은 내 유튜브를 보고 좀 의심스러워져서 연락이 왔다고 하네.

시간이 많지 않아서 같이 오래 있지는 못할 것 같아. 아마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같이 이치란 라멘이라도 먹으면서 간단하게 시간을 보낼 것 같아.

Part 2: 오사카 시내 구경 (우메다 & 난바)

어제는 텐마 -> 도톤보리 (글리코상 있는 곳) -> 난바 순서로 다녔는데, 오늘은 우메다를 먼저 들렀다가 난바로 갈 거야.

Part 5... (잠깐 쉬어가기)

솔직히 말하면 나도 좀 피곤해서 잠을 좀 자야 할 것 같아. (웃음)

어제 만난 친구들 이야기

  • 영ㄲ (Young-kk): 어제 이름도 제대로 못 물어보고 헤어졌던 한국, 일본 친구야.
  • 나짱 (Na-chan): 어제 만났던 A짱의 친구인데, 내 유튜브를 보고 좀 의심스러워져서 연락이 왔다고 해. 같이 이치란 라멘이라도 먹을까 생각 중인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같이 돌아다니기는 어려울 것 같아.

오사카 길거리 풍경 & 에피소드

  • 이치란 라멘: 근처에 이치란 라멘집이 보이네. 돼지고기 없는 메뉴도 있나 봐. 차슈가 없으면 좀 아쉽긴 하지.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아.
  • 쇼핑 & 더위: SUNDRUG 같은 곳은 더울 때 들어가서 쇼핑하는 척 30분 정도 있기 좋지. (웃음)
  • 오사카의 매력: 오사카는 정말 잘 되어 있는 도시 같아. 안전하고 음식도 맛있고. 다만 관광객이 정말 많다는 게 느껴지네.
  • 길거리에서 부딪힘: 누가 어깨를 부딪혔는데, 외국인이어서 사과하길래 그냥 넘겼어.
  • 습도 & 땀: 오늘 습도가 장난 아니네. 어제 방송하느라 땀을 많이 흘려서 살이 좀 빠진 것 같기도 하고.
  • 독특한 패션: 어떤 할아버지가 크롭탑을 입고 계시더라. 배가 흔들리는 게 웃겼어. (웃음)
  • 사람 구경: 사람이 정말 많아서 어지러울 정도야. 태국, 베트남 사람들도 보이고, 나를 사진 찍는 사람도 있네.

새로운 만남: 하나 & 루나

드디어 약속 장소에 도착했고, 어제 만났던 친구들 대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어.

  • 하나 (Hana): 오사카에 살지만 원래는 오사카 출신이 아니라고 해. 대학 때문에 오사카로 왔고, 전공은 한국어라고 하네. 한국어 실력이 거의 한국인 수준이라고.
  • 루나 (Runa): 하나와 친한 친구인데, 하나가 서울에 놀러 왔을 때 명동에서 한국어를 잘하는 하나를 보고 친구가 되자고 먼저 다가갔다고 해.

둘 다 나이가 17살 차이가 난다고 하는데, 오늘 처음 이름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하네. 하나는 38살, 루나는 21살이라고.

저녁 식사: 야키니쿠

메뉴는 야키니쿠로 정했어. 하나가 야키니쿠를 제일 좋아한다고 하네. 어차피 비싼 거 사준다고 했으니 야키니쿠가 좋겠다고 생각했나 봐.

  • 하나의 한국어 실력: 한국인 친구들 사이에서도 '한국인 지지배'라고 불릴 정도로 한국어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 일본어 할 때도 충격적일 거라고.
  • 일본식 신조어: '영ㄲ'라는 말의 뜻을 두고 이야기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이 쓰는 말이라고 하네. '야후~', '얏삐~', '초리스~' 같은 일본식 신조어도 배웠어.
  • 이상형 & 연애 이야기:
    • 하나: 바람피우지 않고 자신만 바라봐 주는 사람을 원한다고 해. 자신은 항상 더 원하는 쪽이고, 차이는 쪽이었다고.
    • 루나: 연애 경험은 한 번 있고, 3년 전에 헤어졌다고 해. 일본 여자들은 인기가 많은데 일본 남자들은 한국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다고 하네. 40살은 좀 그렇지만 35~36살은 괜찮다고.
  • 식사 & 대화:
    • 고기가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네. 한국식 불고기랑은 완전히 다르다고.
    • 하나가 채소를 잘 안 먹는데도 몸매가 좋은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 둘 다 연애 경험이 짧은 편이라고 해. 하나는 가장 짧은 연애가 하루였다고.
  • 방송 출연: 루나는 방송에 나오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하나는 너무 겸손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식사 마무리 & 헤어짐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이제 헤어질 시간이야. 두 친구 덕분에 혼자 먹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 다음에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지.

우메다 & 텐마 재방문

  • 우메다: 우메다는 예전에 왔던 기억이 있는데,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하네. 지하에 술집들이 있다고 하는데, 길거리 음식이나 활기찬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좀 아쉬웠다고 해.
  • 텐마: 어제도 좋았던 텐마에 다시 왔어. 금요일 밤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고 활기찬 분위기야. 어제 만났던 사람들과도 다시 만나고, 새로운 사람들과도 이야기를 나눴어.

마지막 밤의 아쉬움

마지막 날 밤,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는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느꼈어. 혼자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구경했지만, 역시 혼자서는 쉽지 않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지.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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