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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부부가 월 3천 벌려 직장 때려친 이유? 육아하며 성공한 실제 창업 스토리!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대 부부의 치열한 하루: 갓난아기 육아와 사업 시작의 고군분투

이 부부는 20대 초반에 결혼해서 어린 자녀 둘을 키우면서 갓 사업을 시작했어. 정말 대단하지 않아?

남편 (손기범, 27세)

  • 원래 직업: 건설 현장에서 중장비 기사로 일했어. 새벽부터 일하고 쉬는 날도 별로 없어서 좀 힘들었대.
  • 사업 시작 계기: 친구가 사업하는 걸 보고 '나도 한번 해볼까?' 싶어서 바로 때려치우고 '토핑토핑밥'이라는 덮밥집을 차렸어.
  • 사업 7개월 차: 아직 얼마 안 됐지만, 첫 달부터 매출이 꽤 나왔고 계속 성장 중이야. 월 매출이 3천만 원 정도 된대!
  • 사업의 어려움: 처음엔 혼자 다 하려니 너무 힘들었대. 재료 준비부터 요리, 배달까지 혼자 감당하기 버거워서 아내와 가족의 도움을 받기 시작했어.
  • 미래 계획: 지금은 돈 버는 게 제일 중요하대. 돈을 충분히 모아서 나중에는 가족이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어 해.

아내 (26세)

  • 결혼과 육아: 남편이 24살 때 첫째를 임신하고 결혼했어. 23살에 결혼해서 24살에 첫째를 낳고, 올해 1월에 둘째를 낳았지.
  • 사업 시작: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일손이 부족해서 집에서 살림만 하다가 가게 일을 돕기 시작했어.
  • 힘든 점: 집안일, 육아, 가게일까지 하느라 정말 정신없고 힘들대. 특히 아이들이 떼쓰거나 집안일이 끝나지 않았는데 아이들을 픽업해야 할 때가 제일 힘들다고 해.
  • 남편에 대한 마음: 남편이 아무것도 없을 때 결혼해서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줘서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해. 남편을 정말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

부부의 하루

  • 아침: 새벽부터 일어나서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가게로 향해.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 가게: 배달 전문 덮밥집 '토핑토핑밥'을 운영하고 있어. 남편은 재료 준비와 요리를, 아내는 가게 일을 도와.
  • 저녁: 가게 문 닫고 집에 와서도 집안일과 아이들 돌보느라 쉴 틈이 없어. 밤 10시가 넘어서야 겨우 앉을 수 있대.
  • 주말: 쉬는 날 없이 일하지만, 아이들이 어릴 때 고생해야 나중에 편하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어.

이 부부는 젊은 나이에 결혼해서 어린 자녀를 키우면서 사업까지 시작하는 등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씩씩하게 헤쳐나가고 있어. 앞으로도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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