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주 맛집 BEST 3! 98% 만족한 '찐' 로컬 추천 웨이팅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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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제주 서쪽 맛집 탐방기 (중학생 눈높이 버전)
1. 보말과 풍경 (보말 칼국수, 풍경 정식)
- 이름 뜻: '보말'은 제주도 방언으로 바다에 사는 고동을 말해.
- 메뉴: 보말 칼국수 (가끔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대), 풍경 정식 (1인 10,000원, 계란말이, 갈치, 돈배고기, 마늘 등 푸짐!), 막걸리 (3,000원)
- 분위기: 오래된 느낌은 있지만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 할머니 혼자 운영하셔.
- 총평: 기대 안 하고 갔는데 완전 만족! 특히 풍경 정식 구성이 가격 대비 최고래. 돈배고기랑 계란말이가 진짜 맛있다고.
2. 미숙이의 낙지 (낙지볶음)
- 위치: 보말과 풍경에서 걸어서 2분 거리.
- 메뉴: 낙지볶음 (보통맛 소자 2인, 맵지 않고 불맛 나는 게 매력적!), 한라산 소주
- 특징: 낙지 사이즈가 커서 입안 가득 씹는 맛이 좋고, 양념이 진해서 밥 비벼 먹으면 꿀맛! 청국장도 같이 나오는데 밥도둑, 술도둑이래.
- 총평: 제주 시내 유명 낙지집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대. 낙지 크기랑 맛 모두 최고!
3. 영해 식당 (수육, 밀면, 소고기 찌개)
- 역사: 1954년부터 지금까지 운영된 진짜 로컬 맛집.
- 메뉴:
- 수육 (소자 8,000원): 비계가 녹으면서 고소하고 돼지고기 풍미가 진하게 느껴진대. 파김치, 무말랭이랑 같이 먹으면 느끼함 없이 개운하게 즐길 수 있어.
- 밀면: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일품. 소주 안주로도 좋대.
- 소고기 찌개 (9,000원): 얼큰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국물이 해장으로도, 식사로도 딱!
- 분위기: 아담한 식당인데 동네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
- 총평: 모든 메뉴가 다 맛있다고 칭찬 일색! 특히 수육은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추천.
추가 팁:
- 이 식당들은 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묶어서 방문하기 좋아.
- 마릴린 먼로가 1954년에 한국에 왔을 때 위문 공연을 왔었대. 신기하지?
- 글쓴이가 호텔 캔 모슬포도 만족했다고 하니 참고해봐. (59,000원)
마지막으로, 글쓴이가 이 글을 보고 '좋아요'를 딱 한 번만 눌러달라고 부탁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