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외식업 사장님 필독! AI로 100개 매장 자동화한 비법 전격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사업에 푹 빠진 은둔 고수 등장! 🚀

오늘 사업에 AI를 정말 잘 활용하는 '은둔의 고수'가 나타났다고 해서 모셨어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박진환 대표: 안녕하세요! 저는 '청춘 닭꼬치'라는 프랜차이즈 회사랑 '꽃치 마켓'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박진환입니다. 요즘은 AI를 너무 많이 쓰다 보니, 기업들에게 AI 도움을 주는 'AX 브릿지'라는 회사도 만들었고, 'AI 박대표'라는 채널도 새로 시작했어요.

진행자: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래서 오늘 대표님 회사에서는 AI를 어떻게 쓰고 있고, 어디까지 자동화하셨는지 너무 궁금해서 모시게 됐어요.

AI로 SNS 채널 기획부터 오픈 채팅방 홍보까지! 🤖

진행자: 최근에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자동화 워크플로우나 사례가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박진환 대표: 최근에 SNS 채널을 새로 만들었는데, 제가 이런 분야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SNS 채널을 어떻게 기획하고, 잘된 사례들을 어떻게 참고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이 모든 과정을 AI로 해결했어요.

그리고 오픈 채팅방을 만들었는데, 사람들을 어떻게 유도할까 고민하다가, 저희에게 DM으로 자료 요청했던 분들께 역으로 DM을 보내서 오픈 채팅방을 홍보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보통 이런 프로그램이 없으면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데, 저희 AI 직원 '일론'에게 밤새 DM을 보내도록 시켰죠. 덕분에 지금 오픈 채팅방에 사람들이 오고 있어요. 이런 방식은 시장에서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네이버 블로그, 매일 아침 9시에 자동으로 발행! ✍️

박진환 대표: 또 하나는 네이버 블로그 자동화예요. 보통 블로그 자동화라고 하면 글을 써주거나 기획해주는 정도인데, 저희는 아예 소재 잡고 글, 이미지, 해시태그까지 전부 만들어서 직접 발행 버튼을 누르는 것까지 자동화했어요. 매일 아침 9시마다 발행되도록 테스트했는데, 이게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희 '닭꼬치 창업'이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마케팅 업체에 맡기면 블로그 상단에 올리는 데만 300만원 정도 들어요. 그런데 저희는 이걸 자동화로 돌려서 1등까지 만들었어요!

진행자: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블로그 글 올리는 과정도 한번 보여주실 수 있나요?

박진환 대표: 네, 보여드릴게요. 저는 보통 AI를 말로 시키거든요. 1대1로 할 때는 텔레그램을 쓰고, 직원들과 소통할 때는 슬랙을 써요. 지금은 텔레그램으로 보여드릴게요.

"안녕 일론. 오늘 아침에도 블로그 글 올라간 거 있지? 네가 원래 하던 방식대로, 신형전 채널과 AI 자동화, 닭꼬치 창업에 대한 글을 써서 5분 뒤에 발행해 줘. 컴퓨터 유즈 기능 써서 크롬 창으로 발행까지 해줘."

(텔레그램으로 명령을 시키는 모습)

진행자: 지금 텔레그램으로 명령을 시키신 건가요?

박진환 대표: 네, 텔레그램으로 명령을 시켰어요.

진행자: 그럼 대표님, 저희가 기다리는 동안, 지금 대표님 서버 환경 구조가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작동하고 있고, 헤르메스 에이전트가 텔레그램과 연동되어 있는데, 헤르메스 에이전트의 모델은 어떤 걸 쓰시나요?

박진환 대표: 지금은 GPT 4.0을 쓰고 있어요. 구현에 따라서는 3.5를 쓸 때도 있고, 테라를 쓸 때도 있어요.

(AI가 글을 작성하는 모습)

박진환 대표: 글을 작성해주고 있네요.

진행자: 이렇게 블로그 글을 작성했을 때, 블로그 로직이나 알고리즘 문제 이슈는 없었나요?

박진환 대표: 저희 블로그는 새로 시작하는 거라 괜찮았어요. 기존에 상위 노출된 글들을 분석하라고 시켰더니, 결과적으로 1등, 3등, 2등 이렇게 순위가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중요한 건 상위 노출되고 많이 노출되는 거니까, 완성도가 조금 떨어져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는 게 AI의 장점이죠.

(글이 발행된 모습)

박진환 대표: 글이 올라갔어요!

진행자: 만약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대표님처럼 블로그 자동화를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진환 대표: GPT나 클로드 같은 모델로도 충분히 가능해요. 그런데 로그인이나 발행 같은 부분은 항상 사람 승인이 필요하죠. 헤르메스라는 에이전트를 쓰면 AI가 생각하는 것처럼 똑같이 작동하고, 충분한 권한을 주면 직접 발행까지 가능해요.

진행자: 그럼 헤르메스를 설치하고, 저처럼 채팅으로 "블로그 글 한번 올려줘 봐"라고 계속 시도해보면 될까요?

박진환 대표: 네, 그렇게 시작해보세요. 다만, 절대 한 번에 안 돼요. 계속 학습시켜야 해요. 한 번에 못하면 실패하고, 잘됐을 때 칭찬해주고,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해야 해요.

진행자: 그럼 시청자분들도 헤르메스를 PC에 설치하고 텔레그램과 연동해서 "이것 좀 해줘, 저것 만들어 줘"라고 시도해보면 되겠네요.

박진환 대표: 네, 텔레그램 연동이 워낙 쉬워서요.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도 AI로 뚝딱! 📸

진행자: 블로그 자동화 사례도 보여주셨는데, 인스타그램도 자동화하셨다고요?

박진환 대표: 네,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도 자동화했어요. AI 직원 '일론'에게 "이번에는 AI 박대표 인스타그램에 카드뉴스를 올릴 거야. 파이썬 파일이랑 템플릿은 알고 있을 텐데, 지금 시간이 없으니 메인 썸네일만 잡아보자. 주제는 내가 던져줄게." 라고 시켰어요.

주제는 '블로그 자동화'로, 카드뉴스 10장짜리인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첫 번째 장만 만들고 캡션까지 해서 발행까지 눌러달라고 했죠. 방금 보낸 사진도 활용하라고 했고요. (이전에는 텔레그램을 썼지만, 지금은 슬랙으로 옮겼어요.)

진행자: 지금 인스타그램 작업하는 일론도 로컬에서 돌아가는 건가요?

박진환 대표: 맞아요. 물론 메타 API와 연동해서 올릴 수도 있지만, 중요한 건 AI 활용해서 어디까지 될지 해보는 거예요. 일반인들이 API 연동하는 건 어렵지만, 헤르메스를 설치하면 말로 시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잖아요.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하고, 반복 작업은 파이썬 파일로 만들어서 진행하면 돼요.

진행자: 그럼 다음 작업 때는 그 파이썬 파일을 기반으로 하는 거네요?

박진환 대표: 그렇죠. 거의 다 완료됐다고 하는데, 얼마나 남았는지, 크롬 화면에 안 보여도 상관없는지, 바로 올릴 수 있는지 물어봐야겠네요.

(AI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모습)

박진환 대표: 지금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업로드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컴퓨터 유즈 기능으로 업로드하고 있는데, 시청자분들은 카드뉴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하실 거예요.

저희는 먼저 AI 직원에게 "이런 컨셉으로 카드뉴스를 만들 거야. 레퍼런스를 조사하고 우리 브랜드 컨셉에 맞춰보자."라고 시켜요. AI 직원이 브랜드 컨셉을 이해하고, 시장 조사를 통해 우리에게 맞는 레이아웃을 보여주면 제가 선택해서 진행하죠. 지금은 파이썬 파일로 뒷단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만드는 과정은 안 보였어요.

진행자: 그럼 대표님이 말씀하신 스크립트를 따서 헤르메스 에이전트에게 주고, "나도 이렇게 만들고 싶어"라고 하면 작동될 수 있도록 구축해주실 수도 있겠네요.

박진환 대표: 네, 목적 달성까지 가는 과정과 실패하든 성공하든 그 모든 과정이 저희 회사 자산으로 남는다는 게 중요해요. 이걸 바탕으로 비슷한 작업을 하면 훨씬 빠르고 쉽게 할 수 있죠.

진행자: AI 네이티브 기반으로 대표님이 선두에서 회사에 필요한 AI 세팅을 해 놓으니, AI를 다룰 줄 모르는 팀원들도 즉각적으로 회사 AI 인프라를 쓸 수 있겠네요.

박진환 대표: 그렇죠.

(AI가 캡션과 해시태그까지 작성하는 모습)

박진환 대표: 캡션이랑 해시태그까지 혼자 작성해주고, 게시물 올리기 직전 단계네요. 테스트니까 보관 부탁해요. 썸네일에 들어간 단어들도 AI가 조사해서 후킹 포인트를 잡은 거예요. 조회수가 안 나오는 건 후킹 포인트를 바꿔서 다시 하기도 하고요.

진행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프랜차이즈나 오프라인 매장 운영 대표님들을 위한 팟캐스트도 한번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도 보여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진환 대표: 네, 사실 그쪽이 훨씬 더 많아요. 쇼핑몰 CS부터 업로드, 발주, 재고 관리까지 전부 자동화하고 있고, 가맹점 관리도 하고 있어요. 일반 시청자분들께는 블로그나 인스타 같은 게 재밌고 신기하게 느껴지겠지만요.

쇼핑몰 자동화, 한 달 밤새 만든 결과물! 🛍️

진행자: 아까 쇼핑몰 자동화하신 것도 궁금해요. 그것도 보여주실 수 있나요?

박진환 대표: 네, 보여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Zapier나 Make로 뭘 만든 것처럼 홍보하는데, 저는 직접 만들었어요.

간단히 설명드리면, 12시와 2시에 반복 작업을 하는데, 공휴일에는 작동 안 하도록 필터를 걸어요. 그리고 구글 드라이브에 폴더를 만들고, 저희가 운영하는 쇼핑몰 3곳에서 키값을 받아 데이터를 가져와요.

(쇼핑몰 자동화 로직 설명)

박진환 대표: ERP 프로그램에 로그인해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매칭시키는데, 제품 이름이 바뀌거나 할인이 붙기도 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잡고, 창고별로 데이터를 받아서 업체별로 다른 엑셀 양식에 맞춰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고 매핑해요.

주문 데이터가 나간 걸 주문 데이터 시트에 기록하고, 이카운트에 거래처 코드 등록 후 판매 입력까지 해요. 쇼핑몰마다 상품 준비 중 상태도 바꿔야 하고요. 주문이 없는 곳은 주문 없다고 이메일까지 보내요. 이게 1단계고요.

2단계는 거래처들이 보내는 송장들을 처리하는 건데, 카톡, 이메일,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로 오는 것들을 분해해서 매칭시키고 배송 중으로 보내는 과정까지 만들었어요.

진행자: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박진환 대표: 이걸 올해 초에 한 달 밤새 만들었어요. 안타깝게도 헤르메스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진행자: 저도 AI에 관심 많아서 Zapier, Make 다 써봤는데, 국내 정보가 별로 없고 영어로 되어 있어서 어렵더라고요.

박진환 대표: 제가 이걸 만들기 위해 들인 시간과 돈이… 머리가 좀 빠진 것 같아요. (웃음) 재고 반영, 발주 자동화까지 다 만들었는데, 중요한 건 하나하나 다 만들었다는 거예요. 지금은 '일론'이 수정 보완하고, 에러가 나도 일론이 고쳐요. 심지어 쇼핑몰 반복 작업은 '알파고'가 기본적으로 하되, 일론이 한 번 더 체크해줘요.

작년부터 계속 AI로 M8을 만들고 프롬프트로 어떻게 만들까 계속 만지고 있었는데, 헤르메스 덕분에 정말 편해졌어요. API나 키값을 안 줘도 컴퓨터 유즈 기능으로 찍고, 반복 작업은 파이썬 파일로 만들어서 위치 기반으로 하고, 혹시 위치가 바뀌어도 대응하도록요.

진행자: 앞전에 헤르메스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자동화도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게, 이런 M8부터 뭔가 구축하고 만들어온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헤르메스를 즉각적으로 쓰자마자 원하는 것들을 쉽게 만드실 수 있었겠네요.

박진환 대표: 정확해요. 그전에 엑셀 매크로로 쇼핑몰 자동화를 했었는데, 부분적으로 이어붙이는 것까지는 못 했었죠. 그때도 저는 프로그램 짜서 버튼 누르면 되도록 만들었는데, 지금 수준까지는 아니었어요.

슬랙으로 AI 직원들과 소통하고 업무 자동화! 🗣️

진행자: 실제 슬랙 화면도 보여주셔야 할 것 같아요.

박진환 대표: 여기가 아까 말씀드린 장면이에요. 제 AI 직원 '일론'이 슬랙을 연구 복구하는 걸 '자비스', '슈퍼맨', '데바코치', '조니'한테 교육하는 장면이에요.

진행자: AI가 AI한테 알려주는 건가요?

박진환 대표: 그렇죠. 밑에 보면 자비스가 어떻게 할지 멘션 잡아서 알려주고 있어요.

진행자: 저것도 대표님이 시키신 건가요?

박진환 대표: 네, 제가 시켰어요. "자비스, 이거 기억해. 그리고 AI 직원들한테도 말해줘." 이런 식으로요.

내부적으로는 저희 직원들이 다 같이 만들고 있는데, 개발자처럼 출퇴근을 다른 플랫폼으로 해요. 그걸 불편해해서 저희 회계 직원이 만들었어요. 출근하면 '일론'이 인식을 하고 출퇴근 인식을 해요. 연차 관리도 여기서 다 하고요.

오늘 오전에 만든 건데, 구글 캘린더 같은 것도 이쪽에 연동하려고 다 만들어 놨어요. 직원들이 연차를 쓰거나 외부를 가면 이 슬랙 안에서 다 연동되도록요.

진행자: 오늘 오전에 만드신 거예요?

박진환 대표: 네. 진짜 똑똑하다고 느꼈던 건, 회의실 예약하는 것도 다른 기업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한번 만들어볼까 했어요. 중복되면 안 되는 이슈가 있어서 저희 '일론'이가 만들었는데, 보니까 M8으로 만들었더라고요. 전 M8으로 만들라고 말한 적도 없는데, 일론이가 저랑 같이 M8을 만들다 보니 익숙해져서 그냥 M8으로 만들어버린 거예요. 이런 걸 보면서 와, 진짜 똑똑하다 싶었죠.

진행자: 와, 잘 만들었네요.

박진환 대표: 아까 구글 캘린더에 있는 내용들은 실제 내용이에요. 구글 캘린더가 연동되어 있고, 구글 OAuth 방식으로 키값을 기억하고 있어서 데이터를 가져온 거예요. 오늘 일정 여기 있습니다. 제가 기능 만들고 싶은 건 여기 버튼 누르면 나오고 안 나오고 하는 거예요. 아이디어만 있으면 지금 다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진행자: 대표님, 오늘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것들 많이 보여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업이나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을 위한 시리즈도 기대하겠습니다.

박진환 대표: 초대해줘서 감사합니다.

진행자: 오늘 이렇게 'AI 박대표' 채널과 'AX 브릿지' 사업을 하고 계시는 박진환 대표님 모시고 팟캐스트 진행해봤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