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비밀! 억대 부자들이 운을 부르는 3가지 성공 습관
운, 실력, 그리고 돈과 시간: 성공으로 가는 길
운도 있더라!
내가 20살 때 아이돌로 데뷔했는데, 그때 진짜 운이 좋았어. 18살 때 가수가 되고 싶어서 부모님 졸라 서울로 전학 왔거든. 근데 서울 온 날 일요일에 TV를 딱 켰는데, 인기 가요에서 카라가 '랄랄라 엉덩이 춤'으로 1위를 하는 거야. 그때 카라한테 별 관심 없었는데, '쟤네 뭐길래 1위야? 회사 빵빵한가?' 싶어서 그 회사 이름을 검색했지. 근데 다음 주에 그 회사에서 오디션을 본다는 거야! 그래서 바로 오디션 보고 연습생이 됐어.
이 과정에서 운이 없었을까? 당연히 있었지! 서울 오자마자 TV 켜서 카라 1위 하는 거 보고, 다음 주에 그 회사 오디션 있는 거 알게 된 거. 이건 진짜 운이야.
운만으로는 안 돼!
근데 그 운을 결과로 만든 건 내 노력이야. 오디션 보러 가고, 노래랑 춤 연습하고, 오디션장에서 열심히 한 거. 이건 운이 아니라 내가 한 거지. 오디션장에서 붙는 것도 운일까? 아니야. 나는 다시 봐도 붙을 확률이 높았지만, 떨어진 사람들은 다시 봐도 확률이 안 올라.
그러니까 세상 모든 게 운으로만 되는 건 아니라는 거지. 성공한 사람 보고 "운 좋아서 성공했네" 하는 건 그냥 배 아파서 현실 부정하는 거야.
실력 vs 운, 그리고 돈과 시간
성공이 실력으로 결정된다면, 실력 키우면 돼. 근데 성공이 운이라면? 더 안 할 이유가 없지! 계속 시도하면 되잖아.
근데 성공하려면 실력이랑 운 말고도 필요한 게 있어. 바로 돈이랑 시간이야.
- 돈이 많으면? 1000억 있으면 1억짜리 사업 1000번 도전할 수 있지. 실패해도 배우고 다시 시도해서 성공 확률 높일 수 있어. 운도 더 많이 따를 거고. 돈이 있으면 계속 시도할 수 있으니 결국 되는 게임이야.
- 근데 우리는? 1억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잖아. 대출받아 창업했는데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기 힘들지. 돈뿐만 아니라 시간도 날아가. 돈도 없고 시간도 없으면 개선해서 다시 도전하기 어렵고 그냥 실패로 끝나는 거야.
시간만 있다면? 월천만원 벌 수 있다!
그럼 돈은 없지만 시간이라는 자원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을까? 여기서 성공 기준을 '월천만원 더 버는 것'으로 잡아볼게. 이건 시간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더라고. 내가 직접 경험했으니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하루에 두세 시간이라도 꾸준히 투자할 수 있다면 꼭 들어봐.
취미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SNS 깔때기 만들기
자본이 없는 사람은 없어. 시간이라는 가장 큰 자본이 있고, 그걸 나한테 투자하면 돼.
여기서 중요한 건 딱 하나에 집중하는 거야. 네가 좋아하는 취미를 수익으로 바꾸는 작업을 할 거야.
- 예시: 러닝, 헬스, 요리, 뭐든 좋아. 취미가 없으면 밥 해 먹는 거, 사 먹는 거라도 취미로 삼아.
이제 이걸 어떻게 수익으로 만드냐?
수익은 무언가를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해서 만들어져.
근데 취미를 바로 돈으로 바꾸는 건 어렵잖아? 그래서 우리는 서비스 제공 퍼널(깔때기)을 세팅해야 해.
퍼널(깔때기)이란? 나를 통해 소비까지 이어지게 하는 과정을 말해. 이걸 자본금 없이 시간만 있으면 만들 수 있어.
SNS로 깔때기 만들기
옛날에는 오프라인 매장이나 전단지 뿌릴 돈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해.
- SNS (인스타그램, 쓰레드, 유튜브 등): 네 글, 사진, 영상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돼.
- 바로 돈이 될까? 바로는 어려워. 팔로워가 많아서 광고 수익이 붙으면 좋겠지만, 처음 시작하는 우리는 어려워.
하지만 되는 방법을 알려줄게!
SNS로 퍼널을 세팅하면 왜 가능하냐고? 광고 수익은 나중에 얘기하고, 우리가 올린 정보로 사람들이 관련 상품을 소비하면, 그 소비를 판매처에서 우리한테 3~7% 커미션(수수료)을 주는 시스템이 있어.
- 예시: 쿠팡 파트너스
- 사업자 등록증? 필요 없어. 통신 판매업? 필요 없어.
- 인스타그램 만드는 데 돈 들어? 안 들어. 홍보하는 데 돈 들어? 안 들어.
예시: 자취생이 밥 해 먹는 걸 좋아해서 '자취생의 밥상'이라는 아이디로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고 쳐봐.
- 레시피나 구매처 링크 공유: 내가 해 먹은 음식 레시피나 사 먹은 곳 링크를 고정 댓글로 올려.
- 조회수 100명: 처음엔 100명 정도 보겠지.
- 1% 전환: 여기서 1%만이라도 내 게시물을 보고 쿠팡에서 장을 보거나 제품을 사면, 쿠팡이 나한테 3% 수수료를 줘.
- 큰 금액의 소비: 사람들이 100만 원짜리 에어컨이나 300만 원짜리 안마의자를 산다면? 그날 일당 번 거나 마찬가지야!
- 기하급수적 성장: 처음엔 100회던 조회수가 채널이 커지면 천, 만, 십만 회로 늘어나. 전환율이 2~3%만 나와도 엄청난 수수료가 쌓이는 거지.
- 팬층 확보: 사람들이 나를 팔로우하고 꾸준히 내 게시물을 보면 단골손님이 생겨. 동네 장사처럼 전국구 단골이 생기는 거야.
전단지 10만 장 뿌리는 데 드는 돈과 비교하면 인스타그램은 돈이 거의 안 들어.
추가 수익과 무한 도전
팔로워가 늘면 자연스럽게 광고 요청도 들어와. 내 팔로워는 내가 노출시킬 수 있는 사람 수니까.
이걸 도전하는 데 시간 외에 돈은 거의 안 들었어. 만약 SNS가 잘 안 되거나 계정이 정지돼도?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해서 다시 도전할 수 있어.
성공이 실력과 운이라면, 온라인 SNS 깔때기 만들기는 무한대로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야. 포기만 안 하면 실패는 없어.
왜 지금 SNS가 최고일까?
- 광고 수익, 협찬: 팔로워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따라와.
- 무자본으로 돈 벌기 가장 쉬운 방법: 2026년에도 SNS를 통한 깔때기 설치가 최고라고 봐.
- 스마트 스토어, 구매 대행 등도 좋지만: 요즘은 더 편하게 버는 방법이 많아.
- 나만의 제품 판매: 깔때기가 커지면 내가 만든 제품도 잘 팔려. 처음엔 3% 수수료 받다가, 나중엔 순이익 30% 이상 남길 수 있어.
- 다른 업체와의 협업: 내 팬층을 보고 김치 회사에서 김치 팔아달라고 제안이 올 수도 있지.
전단지 뿌릴 자본금도 없는 사람이 리스크 없이 이런 성공을 세팅할 수 있는 방법은 SNS밖에 없어.
현실적인 조언
- 유튜브: 촬영, 편집이 힘들 수 있으니 인스타그램으로 시작해도 충분해. 나도 인스타그램 팔로워 7.1만인데, 처음엔 포장 사진 올리는 게 시작이었어.
- 쓰레드: 인스타그램도 어렵다면 쓰레드로 시작해봐. 글만 올려도 노출돼.
- 편집: 편집이 귀찮으면 맡기거나, 시간 투자해서 직접 배워봐.
- 온라인 vs 오프라인: 오프라인에서 100명한테 홍보하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100명한테 노출시키는 게 훨씬 쉬워.
- 조회수 100회: "이걸로 되겠어?"라고 무시하지 마. 이미 100명한테 홍보하는 방법을 깨우친 거야.
더 효율적인 깔때기 만드는 법, 사람들을 후킹시키는 콘텐츠 만드는 법이 궁금하다면 내 채널을 구독하고 앞으로 올라올 영상을 꾸준히 시청해봐. 마케팅 요소를 다 공유해 줄게.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부터 꼭 시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