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IPO 완전분석! CEO 이야기와 피터 틸, 비트마인 비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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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피터 틸 펠로우십과 피그마 이야기
1. 피터 틸 펠로우십이란?
- 악마의 제안 같은 프로그램: 대학 자퇴하고 창업하면 2년간 20만 달러 지원해줌.
- 경쟁률 빡셈: 수백 명 지원해서 20명만 뽑음.
- 왜 인기 많을까? 유명 CEO들이 아이비리그 대학 중퇴하고 창업하는 경우가 많아서. 대학 졸업장보다 창업이 더 중요하거나, 대학 졸업이 너무 힘들어서 둘 다 못하는 경우도 있음.
- 누굴 뽑을까? 기존 질서에 얽매이지 않고 독특하게 세상을 보는 사람, 창의성, 혁신, 리스크 감수 용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 예시:
- 피그마 창업자 딜런 필드: 19살 때 "초콜릿은 역겹다"는 에세이로 뽑힘. 10만 달러와 비즈니스 지원 받음.
-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리 부테린: 펠로우십 지원받아 이더리움 만듦.
- 라이다 기업 시오도: 펠로우십 출신.
2. 피그마, 왜 대단할까?
- 웹 기반 디자인 툴: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디자인 가능.
- 실시간 협업: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등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 가능. (팬데믹 이후 원격 협업 기능 더 중요해짐)
- 혁신적인 협업 방식: 포토샵 같은 기존 툴과 차별화.
- 어도비 인수 시도: 2022년 어도비가 28조 원에 인수하려 했으나 독점 금지 때문에 무산됨. (파기 수수료 10억 달러 받음)
- 폭발적인 성장: 작년 분기 대비 40% 이상 성장.
- 제로 투 원 (0 to 1):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혁신. 피그마는 웹 기반 실시간 협업이라는 새로운 것을 만들었음.
- 앞으로의 목표 (원 투 빌리언): 제품 확장, 사용자 수 급증, 수익 증대. CEO는 팀 확장, 위임, 순환 구조 최적화를 통해 성장하겠다고 함.
3. 피그마 창업자 딜런 필드
- 어릴 때 포켓몬 카드 수집: 크립토펑크 모아서 15,000달러를 750만 달러로 불린 적 있음 (500배 수익).
- 초기 모습: 약간 어리숙하고 말 더듬는 모습도 있었지만, 최근 인터뷰에서는 생각을 명확하고 여유 있게 전달함. (CEO로서 진화 중)
- AI와 디자인에 대한 생각:
- 현재 AI 모델은 예술적인 면(디퓨전 모델)과 문제 해결(LLM)이 따로 놀고 있음.
- AI는 사용자의 감정, 맥락, 니즈를 통합적으로 이해하지 못함.
- AI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며, 디자이너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
- 인간 디자이너는 사람을 이해하고 니즈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함.
4. IPO 상장과 투자
- IPO 상장 예정: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종목.
- 공모 방법: 로비우드, 소파이 계좌 등으로 신청 가능 (가격은 수요에 따라 변동).
- 지분 구조: 창업자가 과반수 이상 지분 보유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음).
- 투자자 관점: 디자이너 수가 적어 보일 수 있지만, 매출 성장률이 매우 높음.
결론적으로, 피터 틸 펠로우십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고, 피그마는 그 대표적인 성공 사례 중 하나야. 피그마는 혁신적인 협업 방식으로 디자인 시장을 바꾸고 있으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디자이너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