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 정신? "닥치고 한다!" 김태용 대표의 성공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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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기업가 정신, '닥치고 한다'는 마음으로!
🚀 내 기업가 정신은? '닥치고 한다!'
- 내 기업가 정신은 그냥 "닥치고 한다"인 것 같아. 불평불만 없이, 그냥 해버리는 거지.
- 가끔 시지포스 이야기로 비유하는데, 시지포스가 돌을 굴리는 것처럼 회사 경영도 계속해야 하잖아.
- 근데 중요한 건, 툴툴거리면서 할 거냐, 아니면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고 즐기면서 할 거냐는 거야. 나는 후자를 선택했어. 돌 굴리는 게 저주라도 즐기면서 할 거야!
💡 EO는 뭘 하는 곳이야?
- EO는 '기업가 정신'이랑 '기회'라는 뜻이야. 우리는 세계에서 제일 큰 스타트업 미디어랑 온라인 창업 학교를 만들고 있어.
- 전 세계에 구독자가 100만 명이 넘고, 한국에서는 제일 큰 스타트업 채널이고, 미국, 베트남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어.
- 우리는 기업가들이 문제를 해결해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더 많은 기업가를 만들어서 세상을 더 좋게 바꾸고 싶어.
🚀 나도 창업을 시작했어!
-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들을 보면서 가슴이 두근거렸어. 그래서 군대 전역하고 바로 창업 동아리에 들어갔지.
- 잘 된 사업도 있었고, 안 된 사업도 있었어. 휴학을 오래 해서 28살에 겨우 졸업했는데, 또 창업하고 싶더라고.
- 주변에서는 "취업 좀 해라"라고 했지만, 진로 고민 끝에 실리콘 밸리로 갔어. 혁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내가 왜 못 했는지 답을 찾고 싶었거든.
🌟 실리콘 밸리에서 깨달은 것
- 실리콘 밸리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튜브로 찍어서 올렸는데, 이게 대박이 난 거야! 그렇게 미디어 사업이 시작됐지.
- 2017년부터 실리콘 밸리를 자주 다니면서 느낀 건, 전 세계가 미국의 혁신 원리를 배우고 싶어 한다는 거야.
- 그래서 한국어로만 콘텐츠를 만들 게 아니라, 영어로 만들어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자고 생각했어. 2년 전부터 미국 시장에 도전하고 있어.
🌍 혁신은 어디에나 필요해!
- 실리콘 밸리처럼 혁신적인 곳을 각 나라마다 만들 수 있을까? 이게 내 큰 관심사야.
- 실리콘 밸리에는 엉뚱하지만 듣다 보면 말이 되는 아이디어들이 많아.
- Y-콤비네이터 같은 곳은 초기 창업자들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사실상 대안 대학 같은 거야. 기존 대학 시스템보다 훨씬 효율적이지.
- 페이팔을 만든 피터 틸 같은 사람들은 대학 시스템의 한계를 느끼고, 똑똑한 젊은이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주기도 했어.
- 이런 리더들이 나서서 "어린놈들이 무슨 창업이냐"는 편견을 깨고, 사람들이 자신들의 가능성을 믿게 만들었어. 이게 선순환을 만들고 세상을 바꾸는 거지.
🇰🇷 한국, 🇻🇳 베트남, 🇯🇵 일본은 달라!
- 한국: 스타트업이 많이 친숙해졌어. 똑똑하고 논리적인 아이템, 리스크를 덜 지려는 경향이 있어. 증명된 모델을 따라가는 걸 잘하지.
- 베트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많지만, 창업 성공 사례를 찾기 어려워. 잠재력은 큰데 인프라가 부족한 태동기 단계야. 플랫폼 위에서 사업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인기가 많아.
- 일본: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창업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 미국 vs 🇰🇷 한국 vs 🇻🇳 베트남
- 미국: 기업이 너무 많아. 내가 밑바닥부터 영향을 미치기는 어려워.
- 한국: 내 나라고, 내가 자란 곳이니까 더 열심히 목소리를 내고 기여할 수 있지.
- 베트남: 아직 갖춰진 게 별로 없어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아. 마치 도화지 같아.
🤝 다양한 경험에서 오는 만족감
- 미국: 거인들 사이에서 나도 뭐라도 될 수 있을까? 천재들과 대화하며 지적인 도전을 느껴.
- 한국: 경쟁이 치열하고 정보가 빨리 돌아가는 역동성에서 오는 재미와 스트레스.
- 베트남: 젊은 리더들이 베트남을 잘 살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거 정주영 회장님 옆에서 구경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 사업하는 사람의 행복, '워커스 하이'
- 고객이 행복할 때, 스폰서가 행복할 때, 그리고 직원들이 행복할 때 '워커스 하이'를 느껴.
- 모두가 윈-윈-윈 하는 오케스트라처럼 조화가 잘 맞을 때 정말 행복해.
- 팀원들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걸 볼 때도 큰 행복을 느껴.
🚀 나의 기업가 정신은 '닥치고 한다'!
- 불평불만 없이,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그냥 하는 거야.
- "3년 뒤에 엑싯해야지" 같은 생각으로 창업하면 기회도 잘 안 오고 조직 문화도 탐욕적으로 변할 수 있어.
-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건 인생을 다 바쳐도 될까 말까 한 일이야.
⛰️ 시지포스의 돌, 즐겁게 굴리자!
- 회사 경영은 시지포스처럼 계속 돌을 굴려야 해.
- 중요한 건 자기 연민하며 툴툴거릴 거냐, 아니면 운명을 받아들이고 즐기면서 올라갈 거냐는 선택이야. 나는 즐기면서 할 거야.
💪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
- 도전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안 해봤기 때문이야.
- 도전과 열심히 사는 건 달라. 인생을 돌아봤을 때 얼마나 도전하며 살았는지 생각해 봐.
- 도전과 기업가 정신도 연습이 필요해. 작은 도전을 해보고, 실패하고, 성공하면서 자신감을 키워야 해.
- 크게 실패해서 트라우마가 있다면, 작은 성공을 통해 치유해야 해.
🚀 작은 도약부터 시작하자!
-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되, 너무 원대한 계획보다는 최소한의 방법으로 '이거 도전!' 하고 짧게 쪼개서 해보는 거야.
- 위대한 도약 말고, 그냥 깡총 한번 뛰는 것부터 시작하자.
🤝 긍정적인 환경이 중요해!
- 도전 모드일 때는 긍정적인 이야기만 해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게 좋아.
- 나와 비슷한 처지에서 용기 내 한 발 나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자극받아 더 잘하게 돼.
💡 EO 채널을 너무 많이 본다면?
- 도전이 두렵고 실행이 안 된다면, EO 채널을 잠시 끊고 작은 사업을 운영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아.
🌟 나의 궁극적인 목표는 '신인류'를 만드는 것!
- 나는 기업가들이 바로 신인류라고 생각해.
- 과거에는 나라를 세우듯 창업했지만, 이제는 노트북 없이 핸드폰으로도 사업하는 시대야.
- 모든 사람이 생산 수단을 소유한 최초의 시대에 살고 있어. 모든 사람이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자기 삶을 경영해야 하는 시대가 온 거지.
🌍 세상에 널리 널리 영향을 미치고 싶어!
- 기술이 처음 생겨날 때처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철학을 잊지 않고 싶어.
- 다른 나라 사람들도 창업하고 스타트업을 만들어서 몇십 년 걸릴 변화를 단축시키고, 전체 행복도를 높이고 불행을 줄일 수 있다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