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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아직도 이렇게 쓰세요? 10분 만에 4가지 핵심 기능 마스터!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 어디까지 써봤니? 챗봇부터 AI 비서까지 4단계 완전 정복!

지금 대부분은 아직도 1단계에서 머물고 있어. 근데 어떤 사람들은 벌써 4단계에서 AI한테 일 시키고 퇴근하는데, 1단계에만 있으면 너무 아깝잖아? 코딩 1도 몰라도 AI 메일 쓰는 사람들을 위한 영상이야.

1단계: 챗봇 (그냥 대화하는 친구)

  • 뭐 하는 애? 글 쓰는 거 진짜 잘해. 예를 들어 거래처에 미팅 요청 메일 써달라고 하면 100배 공손한 메일을 1분 안에 뚝딱 써줘. 요약, 번역, 아이디어 내는 것도 잘해.
  • 한계는?
    • 내 정보 몰라: 인터넷에 있는 건 알지만, 내 컴퓨터에 있는 자료는 못 봐.
    • 수동적이야: 내가 물어봐야지만 답해. 마치 천재 비서를 뽑아두고 책상에 앉혀만 두는 느낌이지. 시켜야만 움직여.

2단계: 코워크 (AI 비서에게 손발 달아주기)

  • 뭐 하는 애? 챗봇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됐어. 구글 드라이브, 노션 같은 다른 앱들이랑 연결돼.
  • 핵심 기능:
    • 커넥터: 다른 앱이랑 연결해줘.
    • 스킬: 신입 사원 매뉴얼 같아. 반복되는 업무 양식을 미리 저장해두고 계속 뽑아줘. 예를 들어 캠페인 만들 때 필요한 정보들을 미리 물어보고 정리해주는 스킬이 있어.
    • 플러그인: 이미 만들어진 패키지 세트들을 다운받아서 쓸 수 있어. 피그마 스킬을 설치하면 9가지 기능이 바로 생기는 식이지.
  • 아직 아쉬운 점: 그래도 결정은 사람이 해야 해. 내가 스킬을 깔아주고, 불러오고, 결과물을 확인해줘야 해.

3단계: 클로드 코드 (내 컴퓨터에서 AI가 직접 일하기)

  • 뭐 하는 애? 코워크보다 더 강력해. 코워크가 앱을 '연결'하는 거라면, 클로드 코드는 AI가 직접 '제작'하는 거야. 코딩 몰라도 돼. 말로 시키면 돼.
  • 예시: "영수증 폴더 날짜별로 자동 분류하는 도구 만들어 줘"라고 하면, AI가 알아서 파일 열어서 필요한 자료 찾고, 분류 규칙 만들어서 결과물을 따로 만들어줘.
  • 핵심: 결정권이 AI에게 많이 넘어가. 내 컴퓨터 안에서 직접 일하고, 파일도 만들고, 폴더도 정리해. 스스로 방법을 정하고, 생각하고, 행동 도구를 골라. 마치 일을 '맡기는' 느낌이지.

4단계: AI 에이전트 (AI에게 일 통째로 맡기기)

  • 뭐 하는 애? 이게 진짜 끝판왕이야. 워크플로우에서 결정하는 사람이 사라지고 그 자리를 AI가 차지하는 거지.
  • 스스로 하는 것:
    • 추론: 일을 끝내려면 어떤 순서가 최선인지 스스로 생각해.
    • 행동: 필요한 도구를 직접 골라서 써.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사람이 고치는 게 아니라 AI가 스스로 고쳐.
  • 핵심: 일을 '맡기는' 거야. "매주 경쟁사 분석해서 보고서 만들어 줘"라고 하면 알아서 다 해줘. 내가 자는 동안에도 일을 할 수 있어.
  • 챗봇 vs 에이전트: 챗봇은 내 일을 도와주는 정도지만, 에이전트는 내 일을 아예 대신해줘.
  • 예시: 주간 리포트 소스를 뽑고 싶은데, 참고할 만한 주제 추천이랑 키워드 매핑까지 해달라고 하면, AI가 알아서 내 데이터를 읽고, 주제 찾고, 결과물을 보여줘. 심지어 채팅 내용 백업까지 알아서 해.

결론적으로,

  • 1단계 챗봇: 대화 상대
  • 2단계 코워크: 앱 연결 & 자동화
  • 3단계 클로드 코드: 내 컴퓨터에서 직접 제작 & 실행
  • 4단계 AI 에이전트: 결정까지 맡기고 통째로 위임

단계가 올라갈수록 내가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지금 1단계에 머물러 있으면 1년 뒤에는 엄청난 격차가 벌어질 수도 있어. AI가 나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안 쓰는 사람의 자리를 가져가는 거야. 앞으로 이 채널에서 비개발자가 어떻게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단계까지 왔는지 천천히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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