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22살 채도 이야기: 한국에서 흔들리지 않고 진짜 꿈 찾는 확실한 방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꿈을 향한 여정: 18살 DJ 최도의 이야기

안녕! 나는 2005년생 DJ 최도라고 해. 오늘은 내가 꿈을 어떻게 찾아왔는지, 그리고 너희들이 꿈을 찾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해볼까 해.

"늦었나?"라는 생각은 버려!

많은 사람들이 "18살인데 지금 시작해도 늦었을까요?", "고3인데 아직 하고 싶은 게 없어요. 괜찮을까요?" 이런 고민을 많이 하잖아. 솔직히 나는 이런 말 들으면 좀 짜증 나. 18살이면 진짜 어린 나이인데 뭐가 늦었다는 거야? 나도 고3 때까지 공부 하나도 안 하다가 뒤늦게 시작해서 원하는 대학 갔다고!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 답을 찾는 거야. 고민이 있다면 충분히 생각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봐.

꿈은 계속 변하고, 합쳐지는 거야

내 꿈은 11살 때부터 계속 변해왔어. 하지만 변한다기보다는 내가 가진 경험들을 합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꿈을 꾸는 것 같아.

  • 11살: 유튜브를 보다가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어. 유바 비디오, 키네마스터 같은 걸로 영상을 엄청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렸지. 이때부터 PD를 꿈꿨던 것 같아.
  • 16살: 영상 쪽으로 고등학교를 가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IT 특성화고인 디미고에 입학했어. 거기서 처음으로 스타트업을 접하게 됐지.
  • 18살: 스타트업에서 영상 콘텐츠만 만들다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싶어서 UI/UX 디자인을 배우기 시작했어. 그때부터 PD 꿈이 디자이너로 바뀌었지. 디자인, 마케팅 등 여러 분야를 경험했어.
  • 고3: 갑자기 모든 걸 접고 공부를 시작했어.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에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지. 성적을 보면 멘탈을 잡을 수밖에 없었어. 내가 포기한 것들에 대한 대가를 얻고 싶었거든.

"열심히"가 답이야

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이 피 같은 1년을 버릴 순 없다"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했어. 매일 "만약 내가 대학에 못 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했지.

결과를 상상해 봐. 열심히 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그리고 운도 실력이라고 생각해. 운이 오려면 그 전까지 내가 갖다 바친 게 있어야 해. 절대 후회되지 않게, 놀고 싶은 마음을 참고 공부했어.

그 결과, 경희대학교 시각 디자인과에 합격했지!

꿈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

대학에 가서 다시 유튜브를 시작했어. 디자인 릴스를 올리면서 나를 어필했지. 나는 말만 디자이너, 말만 유튜버가 아니라 마케터라고 생각해. 어필하고 포장하는 데 능하거든.

  • 온라인 클래스: 미대 입시생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들을 타겟으로 마케팅해서 한 달 만에 오프라인 클래스를 열었어. 100명 넘게 신청했고, 60명 정도에게 강의했지.
  • 디자인 과외: 포토샵 하나도 못 하던 친구들을 2주 만에 디자인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과외를 80명 넘게 했어.
  • 사업가 꿈: 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사업가가 되고 싶어. 돈을 많이 벌고 싶고, 급여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 내가 가진 디자인 능력으로 사업을 할 거야.
  • 컨설턴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컨설팅에 매력을 느껴. 디자인 과외도 사실 컨설팅이었지. 지금은 인플루언서 컨설팅을 하고 있고, MCN도 해보고 싶어.
  • 비주얼 디렉터: 궁극적으로는 아이돌을 만드는 비주얼 디렉터가 되고 싶어. 그러기 위해선 이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아야 하니까 경험을 넓혀가는 중이야.

나만의 방식으로 꿈을 찾아봐

  • 잘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에 집중해 봐.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면, 내가 뭘 할 때 즐거운지 생각해 봐. 나는 내 머릿속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는 행위 자체가 좋았고, 그걸 예쁘게 포장하는 능력을 좋아해서 디자인을 선택했어.
  •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봐. 내가 못하는 걸 떠올려보고, 그걸 어떻게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 예를 들어, 직설적으로 말하는 타입이라면 컨설턴트처럼 도움이 될 수 있는 직업을 생각해 볼 수 있겠지.
  • 결핍을 동력으로 삼아봐. 결핍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 그 결핍을 해소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꿈을 찾을 수 있어.
  • 주변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얻어봐. 상대방이 잘났다고 해서 질투하기보다는, 그 사람에게서 동기 부여를 얻고 나도 더 잘해지려고 노력하는 거야. 주변에 잘난 사람들을 많이 두면 나도 더 달라질 수 있어.

"늦었다"는 말에 흔들리지 마

누가 뭐라고 해도, 네가 하고 싶은 걸 해. 설령 실패하더라도 그 경험 자체가 소중한 거야. "늦었다"는 말에 흔들리지 말고, 너의 꿈을 향해 나아가.

클래스101 플러스라는 좋은 플랫폼도 있으니, 혹시 아직도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한번 둘러보는 것도 추천해! (할인 정보는 더보기란 참고!)

너희들도 행복해지는 일을 찾고, 지속 가능한 일을 하면서 큰 세상을 꿈꾸길 바라. 열심히 살다 보면 언젠가 레전드 기회와 운이 찾아올 거야. 그때를 잡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자!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