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연말 20만 달러? 이더리움 목표가와 투자 전략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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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이더리움이 뜨고 비트코인은 왜?
최근 암호화폐 시장은 이더리움이 대세인 듯 보여.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가격이 훨씬 오를 거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는데, 왜 이더리움만 주목받고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걸까?
1. 미국 재무부 장관의 발언: "비트코인 전략 자산으로 축적하겠다"
- 핵심: 미국 재무부 장관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삼아 축적하겠다고 말했어.
- 전략 자산이란? 금이나 파운드처럼 언제든지 가치를 유지하거나 바꿀 수 있는 자산을 말해. 정부가 이런 자산을 보유하겠다는 건 중요한 의미가 있어.
- 근데 왜 기대보다 적게 샀을까? 시장은 미국 정부가 300억 달러 이상 비트코인을 샀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250억 달러 정도만 샀다고 발표했어. 정부가 생각보다 비트코인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는 뜻이지.
- 과거 약속은? 트럼프 행정부 때 "달러 대신 암호화폐를 팔겠다"거나 "스테이블 코인을 팔겠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금을 팔아서 비트코인을 사겠다는 정도의 행동은 없었어. 그래서 비트코인 수급이 크게 늘어날 거라는 기대는 좀 과장된 면이 있었던 거야.
2. 비트코인, 왜 기대만큼 못 오를까?
- 트럼프 일가의 코인 사업: 트럼프 가족이 직접 발행한 코인으로 엄청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정부가 비트코인을 사주는 것보다 가족 사업으로 더 큰 이득을 얻는다는 인식이 생길 수 있지.
- 변동성 감소: 예전처럼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내리지 않아. 해지펀드 같은 곳에서 비트코인을 조금씩 사두는 정도지, 큰 수익을 노리고 투자하기엔 애매한 상황이야.
- 이더리움의 부상: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이 플랫폼 역할도 하고, ETF도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어. 미국 정부도 이더리움을 "전략 자산"으로 보고 있고. 비트코인과의 시가총액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해 더 강한 모습을 보이는 걸 수도 있어.
3. 이더리움, '트레저리 전략'의 새로운 주인공?
- '비트코인 트레저리' 메타: 요즘 암호화폐 시장의 가장 큰 흐름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사서 자산을 늘리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이야.
- 과거 메타: 예전에는 NFT, 메타버스, 운동하면서 코인 받는 '무브투언' 같은 게 유행했지.
- 새로운 메타: 지금은 '비트코인 트레저리'와 '스테이블 코인'이 주목받고 있어. 근데 둘 다 좀 재미없다는 평가도 있어.
-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이 비트코인만 사는 거라 다른 알트코인은 관심 없어.
- 스테이블 코인: 가격이 안 움직이니 투자 종목으로 보기 어렵지.
-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같은 기업들: 비트코인을 사서 자산을 늘리는 전략을 쓰는 기업들이 많아졌고, 이런 기업들의 주가도 오르내리고 있어.
- 왜 이더리움일까? 유명 투자자인 '톱니' 같은 사람들은 비트코인 대신 이더리움을 선택했어. 2022년부터 하락만 하다가 이번 상승장에서 비트코인보다 덜 올랐기 때문에, 저평가된 우량주로 보고 '트레저리 전략'을 이더리움에 적용한 거지.
- 하지만 장기 트렌드는 아닐 수도: 이더리움은 발행량이 무한대고, 발행량 조절도 쉽게 바꿀 수 있어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모아가는 자산으로는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있어. '톱니'의 이더리움 투자는 이번 상승장의 '출구 전략'일 수 있다는 거지.
4.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이자까지 받을 수 있을까?
- 스테이킹 문제: 이더리움은 '스테이킹'을 통해 이자를 받을 수 있는데, 이게 ETF로도 가능해진다면 더 많은 자금이 몰릴 수 있어.
- 미국 정부의 입장: 미국 정부가 스테이킹 이자를 받을 수 있는 ETF를 허가해줄지는 지켜봐야 해.
- XRP ETF 가능성: 오히려 이더리움보다 XRP ETF가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어. XRP는 법적인 문제도 해결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와도 협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거든.
5. 비트코인, 20만 달러는 갈까?
- 고래들의 매도: 비트코인을 많이 가진 '고래' 투자자들이 10만 달러 이상에서 물량을 팔고 있어.
- 새로운 고래들의 등장: 하지만 그 물량을 받아주는 새로운 '고래'들이 나타나고 있어. 바로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쓰는 기업들이지.
-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장기적인 안목으로 비트코인을 모아가는 기관 투자자들도 늘고 있어.
- 금리 인하 기대감: 만약 미국 연준이 금리를 인하하면,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다시 암호화폐 시장으로 쏠릴 수 있어. 2020-2021년처럼 '나만 안 하면 바보'라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다는 거지.
- 20만 달러는 시작일 뿐? 전문가들은 20만 달러가 비트코인 사이클의 끝이 아닐 거라고 보고 있어. 인간의 심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과거처럼 큰 상승장이 올 수 있다는 거야.
6. 비트코인의 미래: 변동성은 줄고 우상향?
- 기관으로의 전환: 비트코인을 많이 가진 고래 투자자들에서 기관 투자자들로 주체가 바뀌면서, 과거처럼 극심한 변동성은 줄어들 수 있어.
- 안전해진 만큼 기대는 줄어들까? 변동성이 줄어들면 위험은 줄어들지만, 과거처럼 몇천 퍼센트씩 오르는 큰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
- 중국의 역할: 중국이 암호화폐를 금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오르기는 어려울 수 있어.
- 새로운 자산의 등장 가능성: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처럼 안전하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는 새로운 자산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어. 비트코인만 혜택을 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지.
결론적으로,
- 이더리움: 단기적으로는 '트레저리 전략' 덕분에 주목받고 있지만, 장기적인 트렌드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어.
- 비트코인: 과거처럼 큰 변동성은 줄어들 수 있지만,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과 금리 인하 기대감 등으로 꾸준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
어떤 자산에 투자할지는 각자의 판단에 달려있지만, 시장의 흐름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잘 참고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